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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웅장한 산
아이슬란드
베스트라호른
©Mlenny / E+ / Getty Images
눈 쌓인 뾰족한 산들이 우뚝 솟아 있고,
소금기를 품은 간척지가 검은 모래와
맞닿아 있습니다. 이곳은 모르도르의
고급 해변 리조트일까요? 아니요,
우리는 천국과 지옥의 사이가 아닌
대서양 한가운데서 아이슬란드의 먼
남동쪽 해안에 위치한 베스트라호른 산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인구가 희박한 동부
아이슬란드에는 안그래도 적은 아이슬란드
인구(387,000명 정도)의 약 3.5%만이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이곳에서 동지들을 많이
만날 수 있습니다. 경치가 좋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바다표범과 퍼핀 같은 야생동물이 바위 해안에
모이는 것을 좋아하고, 내륙 쪽으로는
아이슬란드에서 유일한 야생 순록
개체군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아이슬란드
키르큐펠
©goodze / iStock
/ Getty Images Plus
키르큐펠(처치 마운틴)은 아이슬란드 서부
스네펠스네스 반도의 짧은 돌출부 끝에
느낌표처럼 솟아 있습니다. 아이슬란드가
지구상에서 의심할 여지 없이 가장
경치 좋은 곳 중 하나임을 고려하면,
그 중에서도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많이
사진에 찍힌 산이라고 알려진 이 봉우리는
정말 대단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키르큐펠의 명성은 저 화살촉같은 모양과
관련이 있을 수 있지만, 사진 찍기에 좋은
산 주변 환경도 매력을 더합니다.
키르큐펠스포스는 따뜻한 계절에는
구불구불한 하천으로 흘러들어가고
겨울에는 완전히 얼어붙기도 하는 폭포입니다.
대한민국
월류봉
©snowtigerman /
iStock / Getty Images Plus
탑이란 여러 층의 지붕을 갖고 있는 것이라는
정의에 따르자면, 월류봉 중간에 위치한
월류정은 그 범주에 속하지는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월류정은 이 산의
울창한 삼림과 구릉지대를 배경으로 하여
완벽한 악센트가 됩니다. 햇살을 받아
찬란하게 보이는 월류봉이라는 이름은
다른 천체에서 빛을 반사하는 방식에서
유래한 것으로, '달이 멈추는 곳'이라는
뜻입니다. 사진의 앵글에서 보면 지형이
까다로워 보일 수 있지만, 이 지역을
하이킹하기는 의외로 쉽습니다.
잘 관리된 월류봉 등산로는 봄철에
활짝 피는 진달래로 둘러싸인 숲 사이를
구불구불 지나갑니다. 약 5마일 길이의
이 등산로는 사진 속의 정자 근처에서
시작해 마찬가지로 그림처럼 아름다운
절인 반야사에서 끝납니다.
스코틀랜드
부어차일 에티브 모르
©Gary Yeowell /
Digital Vision / Getty Images
이 겨울 풍경은 하이랜드의 글렌에티브와
글렌코 계곡 사이에 위치한 스코틀랜드의
가장 상징적인 산들 중 하나인 부어차일
에티브 모르의 장엄한 풍경을 담고 있습니다.
능선의 길이는 거의 5마일에 달하고,
네 개의 주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중
가장 높은 봉우리는 피라미드 모양으로
많은 사진에 담기는 3,350피트 높이의
스톱 디어그입니다. 어떻게 그런 이름이
붙었는지 궁금하신가요? 부어차일 에티브 모르는
'에티브의 위대한 목동'을 뜻하는 스코틀랜드
게일어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서쪽에 이웃한
산인 부어차일 에티브 베아그는
'작은 목동'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뉴질랜드
테 마타 피크
©Martin Vlnas / Shutterstock
솜털같은 구름이 뉴질랜드 혹스베이 지역의
테 마타 피크 경사면을 휘감고 있습니다.
이 산은 평평한 헤레타웅가 평원에서
날카롭게 솟아 있으며, 정상까지 트레킹하거나
자전거를 타고 오르는 사람들은 아침 운무가 걷히면
태평양의 탁 트인 전망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테 마타라는 이름은 마오리어 Te Mata-o-Rongokako
또는 '롱고카코의 얼굴'에서 유래했습니다.
전설에 따르면, 롱고카코는 연인의 도전에서
승리하기 위해 언덕을 크게 깨물었으며
그 과정에서 땅이 만들어졌습니다.
오늘날 이 봉우리는 자연의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험준한 모양에 담겨 있는 스토리와 문화적
의미에서 칭송을 받고 있습니다
스위스
마터호른 산
©Gaspar Janos / Shutterstock
체르마트의 많은 아름다운 알프스 호수 중 하나인
스텔리제는 그 자체로도 아름답지만, 거울 같은
표면에 반사된 거대한 마터호른 산으로 인해 더욱
경이롭습니다. 이 유명한 페나인 봉우리는
14,000피트 이상 솟아 있으며 지구상에서
가장 잘 알려진 산 중 하나입니다. 또한
1865년에 영국 산악인 에드워드 윔퍼가 최초로
등정한 알프스의 마지막 거봉 중 하나이기도 했습니다.
마터호른은 스위스와 이탈리아의 국경에 걸쳐 있는
돌과 얼음으로 이루어진 압도적인 피라미드형 봉우리로,
가이드와 함께 등반할 수도 있지만 숙련된 산악인에게
맡기는 편이 제일 나을 만큼 심각한 도전 과제입니다.
베네수엘라
로라이마 산
©Martin Harvey /
The Image Bank / Getty Images
베네수엘라 남동부의 페몬족은 한때 호라이마
산을 세상의 모든 열매를 품고 있다가 신화 속의
사기꾼에 의해 쓰러진 위대한 나무의 그루터기로
여겼습니다. 유럽인들은 1595년 탐험을 마친
영국의 작가이자 탐험가인 월터 롤리 경 덕분에
거대한 테푸이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3세기 후, 영국 작가인 코난 도일 경은
이 지질학적 경이로움을 바탕으로 그의 환상적인
모험 소설 '잃어버린 세계'를 썼다고 여겨집니다.
20억 년이 넘는 로라이마 산을 비롯하여
카나이마 국립공원과 그 주변 지역에 있는
다른 테푸이들은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지질 구조 중 하나입니다.
아르헨티나
피츠로이 산
©Ignacio Palacios
/ Stone / Getty Images
아르헨티나와 칠레의 국경 근처에 있는 피츠로이 산에는
뾰족한 봉우리들이 산속 작은 호수 위로 높이 솟아 있으며,
그 중 가장 높은 봉우리는 11,000피트 이상이 되기도 합니다.
전문 등반가들은 피츠로이가 에베레스트 산보다
등반하기에 훨씬 힘들다고 합니다. 피츠로이의
깎아지른 듯한 화강암 표면과 이 우뚝 솟은 대산괴로
종종 몰아치는 거친 폭풍이 등반을 힘들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 산과 아름다운 주변 풍경은 파타고니아의 황홀한 자연을
보여주는 로스 글라시아레스 국립공원 내에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 가장 풍부한 화석층, 가장 큰
빙하 호수 등을 이 국립공원에서 볼 수 있습니다.
프랑스
에귀디미디
© Gregory_DUBUS
/ E+ / Getty Images
프랑스 동부에 있는 에귀디미디는
이탈리아와 스위스 국경을 가로질러 뻗은
알프스 산맥인 몽블랑 대산괴를 이루는
많은 봉우리 중 하나입니다.
정상까지 가는 케이블카는 전 세계의
공중 궤도 중 수직 길이로 가장 높이
상승하는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샤모니에서 케이블카에 탑승하여
수직 높이 9,000피트 이상을 올라 20분 내에
정상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2013년에는
스텝 인투 더 보이드(Step into the Void)라는
공중 발코니가 추가되면서 케이블카와
전망대가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이 유리 발코니는 허공으로 튀어나와 있어
관광객들은 발 아래의 투명한 바닥을 통해
3,000피트가 넘는 바깥을 그대로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프랑스
몽블랑
©Alain Bachellier
/ Moment / Getty Images
서유럽에서 가장 높은 몽블랑 산은
프랑스 알프스와 이탈리아 알프스 사이의
국경 지역을 굽어보고 있습니다.
해발고도 16,000피트에 달하는 화강암 질의
이 거대한 산은 많은 사람들이 현대 등반의
시작으로 간주하는 1786년 최초의 성공적 등반
이후로 여러 등반가가 정상에 도달했습니다.
두 발로 몽블랑을 오를 준비가 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케이블카를 타고 대산괴 주변의 다양한 고도 지점으로
갈 수 있는 옵션이 있습니다. 빠르게 산을 오르내리는
사진 속의 브레방 케이블카를 타고 샤모니의 봉우리와
계곡의 장엄한 풍경을 360도 둘러볼 수 있습니다.
스위스
토겐부르크
©Amazing Aerial Premium
/ Shutterstock
아펜젤 알프스의 가장 두드러진 봉우리
(그 중 가장 높은 봉우리는 샌티스) 중
일부에 둘러싸여 있는 토겐부르크는
스위스 북동부의 고지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투어 강의 발원지로부터 30마일 정도 어어지는
계곡에는 생갈렌 주에서 가장 해발이 높은
마을인 빌트하우스가 있습니다.
풍경을 찾는 사람들은 이곳에서 숨막히는
(때로는 정말로 호흡이 어려워지는)
고도 변화가 있는 54마일 경로인
토겐부르크 하이 트레일을 시작하거나
끝낼 수 있습니다. 트레일을 따라가는
강인한 등산객들은 주변 알프스와
날씨가 허락하는 경우 콘스탄스 호수의
장엄한 전망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스위스
바흐알프 호수
©Petra Steiner /
500px / Getty Images
그린델발트 퍼스트 케이블카 역부터
베르너 알프스의 거울처럼 맑은 호수까지
이어지는 하이킹 코스는 경치가 좋으면서도
완만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 시간 정도 걷는 동안 내내 방문객들은
구불구불한 고산 초원과 바위가 많은 장엄한
봉우리의 광활한 전망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알프스에서 가장 큰 봉우리들 중 몇 개가
호수 위로 불쑥 솟아올라 있습니다.
슈렉호른, 베터호른 그리고 베른 알프스
전체에서 가장 높고 스위스에서 가장
유명한 봉우리인 핀스터아르호른입니다.
줄지어 있는 모든 봉우리가 이 나라
최고의 사진 촬영지에 속합니다.
네팔
마낭 계곡
©Christopher Moswitzer
/ iStock / Getty Images Plus
이곳에서 언론의 주목을 가장 받는 곳은 산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네팔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인
에베레스트를 비롯하여 엄청나게 높은 봉우리들이
밀집된 히말라야 산군에 놓여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산들 사이에는 그 자체로 특별한 웅장함을
선사하는 다른 보물들이 숨겨져 있는데, 그 중의
으뜸은 안나푸르나 대산괴의 넓은 계곡입니다.
이미지에는 이 머나먼 나라에서도 외딴 곳으로
여겨지는 마낭 계곡을 가로지르며 서늘하게 푸른
강이 굽이쳐 흐르고 있으며, 이는 안나푸르나
서킷을 트레킹하는 하이커들에게
가장 멋진 경치의 보상 중 하나입니다
아이슬란드
란드만날라우가르
©wjarek / iStock
/ Getty Images Plus
아이슬란드 남부 고원지대에 위치한
란드만날라우가르 지역은 찾아가기는
쉽지 않지만 용감하게 트레킹을 떠나는
사람들에게는 그만한 보상을 줍니다.
방문객들은 말 또는 4륜 구동 차량을 타거나
라우가베구르 트레일을 따라 하이킹을 하여
이 지역에 도착합니다. 인근의 화산들이
이미지처럼 산속에 뚜렷한 줄무늬를 만들었습니다.
이를 지리학 용어로 플로우 밴딩이라고 하며,
이로 인해 띠 무늬가 있는 유문암의 암석이 형성됩니다.
여름철에 란드만날라우가르를 방문하는 여행자들은
피알라팡이라는 초록색 스쿨 버스를 만날 수도 있는데,
이것은 하이커를 위한 이동식 커피숍입니다.
일본
후지산
©Florian Augustin
/ Shutterstock
해발 12,000피트 이상 솟아오른 후지산은 일본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이자 대표적인 산입니다.
이미지에서는 성층 활화산인 후지산이 호수 뒤쪽
능선 위로 우뚝 솟아 있는 것이 보입니다.
1707년에 마지막으로 폭발했지만 또 다른
폭발이 일어날 가능성은 낮다고 합니다.
예술가들은 수천 년 동안 후지산의 웅장한 형태와
상징적인 눈 덮인 봉우리를 포착해 왔습니다.
또한 산악인들을 끌어들이고 있으며, 에베레스트나
킬리만자로보다 정상에 오르기가 훨씬 쉽습니다.
후지산에 첫해가 뜨는 것을 고라이코라고 하며,
등산객들은 산 정상에서 일출을 보기 위해
새벽에 트레킹을 시작합니다.
캐나다
퍼셀 산맥
©Alan Majchrowicz
/ Stone / Getty Images
퍼셀 산맥의 봉우리 중 하나인 모니카 산 아래쪽에서는
낙엽송이 계절을 나타내는 지표 역할을 합니다.
낙엽송은 침엽수이지만 상록수는 아니어서,
다른 유사 종들과 달리 낙엽송의 바늘같은 잎은
이미지에서 볼 수 있듯이 가을에 금빛 노란색으로
변했다가 겨울이 다가오면 낙엽이 되어 떨어집니다.
퍼셀 산맥의 풍경은 사계절 내내 경외심을 불러일으키며,
브리티시 컬럼비아 남동부에 있는 이 지역은 멀리
서쪽에 있는 다른 경치 좋은 인기 명소보다 훨씬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을(적어도 대부분을)
스스로 얻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캐나다
마운트 롭슨 주립공원
©EliteCustomAdventures
/ Shutterstock
의심의 여지 없이 롭슨 산은
주립공원이라는 명칭에 걸맞은 산입니다.
13,000피트 가까운 고도에 우뚝 서 있는
이 산은 캐나다 로키 산맥에서 가장 높은
지점일 뿐만 아니라 숨막히는 풍경으로
가득한 평지에서 솟아오른 놀랍도록
아름다운 대산괴이기도 합니다.
이 원시의 공원이 갖고 있는 것은
또 무엇일까요? 800평방마일이 넘는
브리티시 컬럼비아 황무지에는
세 개의 거대한 호수(버그, 키니, 옐로우헤드),
캐나다에서 두 번째로 깊은 동굴,
회색곰, 산 순록, 울버린과 같은
멸종 위기의 야생 동물이 있습니다.
보너스: 이 공원은 똑같이 인상적이지만
관광객이 더 많이 몰리는 재스퍼 국립공원에서
차로 약 한 시간 거리에 있습니다.
이탈리아
베코 디 메조디
©Westend61 / Getty Images
이탈리아 북부의 휴양지인 코르티나 담페초는
멋진 산들을 배경으로 펼쳐져 있으며,
그 중 가장 아름다운 곳은 베코 디 메조디의
뾰족하게 솟은 봉우리일 것입니다.
중앙의 돌로미티에 있는 크로다 다 라고
산군의 일부인 코르티나 담페초는 이미지에 있는
페데라 호수를 조망하는 위치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 산은 코르티나에서 정오 무렵에 태양이
정상 바로 위에 있기 때문에 현지에서
'정오의 봉우리'라고 불립니다.
여름에는 행글라이더와 베이스 점퍼가
베코 디 메조디와 크로다 산맥에서
몸을 날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겨울에는 서리가 내린 경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탈리아
발펠린
© Jacky Jeannet
/ Adobe Stock
스위스 국경에서 멀지 않은 이탈리아 북서부의
발펠린 계곡에는 12개 이상의 주봉들이 솟아 있습니다.
여름에는 이미지 전체를 물들인 진달래와 같은
형형색색의 야생화가 푸른 초원에 흩날리는
모습으로 그 아름다움을 뽐냅니다. 하지만
추운 계절이 되면 발펠린은 현지인들이
'차가운 구덩이'라고 부르는 곳으로 변합니다.
거친 바람과 폭설로 인해 험준한 고갯길을 따라
여행하기가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위안이 되는 것은 계곡 곳곳에 은신처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어떤 것은 평범한 오두막이고,
어떤 것은 지친 여행자들이 쉴 수 있는
작은 목조집입니다.
스위스
작서 뤼케
© Pol Albarrán
/ Moment / Getty Images
바다와 접하지 않고 많은 산으로 이루어진
스위스는 겨울철의 명승지로 유명합니다.
흰 눈으로 뒤덮인 알프스의 풍경은
사람들의 상상 속에 있는 그림들입니다.
그러나 여기에서는 이 장엄한 풍경의
보다 푸르른 면을 볼 수 있습니다.
바로 여름철에도 즐길 수 있는
아펜첼 지역의 작서뤼케 탐방로입니다.
모험을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행운이죠.
놀라운 경치를 갖고 있을 뿐 아니라
비교적 쉽게 갈 수도 있으니까요.
3시간 가량 중간 강도의 원점 회귀 코스로
이곳을 다녀올 수 있으며, 태양열로 구동되는
슈타우베른 케이블카를 타고 갈 수도 있습니다.
독일
람사우
©Rklfoto
/iStock/Getty Images
람사우 지역은 알프스 봉우리들로 잘 알려져 있으며,
독일 땅 안에 위치한 가장 높은 산이 이곳에 솟아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놀라운 일도 아닙니다.
그 봉우리인 와츠만은 숨이 멎을 정도로 아름답지만,
람사우의 더 고요한 매력에 대해서도 할 말이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최고의 명소 중 하나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힌터 호수는 숲이 우거진 호흐칼터와 라이테랄름 산
아래에 자리잡고 있으며, 수세기에 걸쳐 예술가, 작가
그리고 그저 좋은 날의 하이킹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었던 바이에른의 화려함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힌터 호수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는 많은 사람들이
독일 최초의 등반 마을로 인정하는
람사우라는 마을이 있습니다.
하와이
나팔리 코스트 주립공원
©Matteo Colombo
/DigitalVision/Getty Images
카우아이에 있는 이 멋진 공원까지 가는 길은
쉽지만은 않지만 공원만큼이나 멋진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섬 북서쪽에 있는
6,000에이커가 넘는 규모의 나팔리 코스트
주립공원은 자동차로는 갈 수 없습니다.
하이킹을 하거나, 헬리콥터를 타거나,
보트를 타고 바다를 건너야 하죠.
모험을 원한다면 파도가 더 잔잔한 여름에
카약을 타고 험준한 해안을 탐험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노를 열심히 젓기 위한 근육이 필요합니다.
사진 속 공원을 가로지르는 넓고 푸른 계곡에는
유명한 칼랄라우 계곡과 잘 알려져 있지는 않아도
그만큼 푸르른 누알롤로 계곡이 있습니다.
알제리
아하가르산맥
©Hans Harms/
iStock/Getty Images
사하라 사막 중부는 광활하게 펼쳐진
모래사장으로 유명하지만,
이 북아프리카 사막의 일부 지형은
수많은 바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초현실적인 바위의 표면과 아름다운 기둥은
알제리 남부의 아하가르 산맥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여러 차례의 화산 폭발로 인해
지형이 많이 무너져 내렸고, 침식에 따라
땅 속 깊은 고랑과 거대한 암석층이 형성되어
기둥이나 둥글고 거대한 바위만 남았습니다.
인적이 드물고 척박한 것 같아 보여도
도르카스 가젤과 심각한 멸종 위기에 처한
북서 아프리카 치타 등 다양한
야생 동물의 서식지입니다.
아이슬란드
매리펠 산
©AmazingAerialAgency
/Adobe Stock
아이슬란드는 놀라운 풍경들로 가득한 곳이며,
그 중 많은 곳은 수도인 레이캬비크나
아이슬란드 전체를 원으로 순환하는
고속도로인 순환 도로에서 비교적
쉽게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장관은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곳에 있으며
그곳에 가기 위해서는 약간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방문객들에게 이 사진 속 피라미드 모양의 산에
대해 물어보면 긴 여행의 가치가 있다고 말할 것입니다.
아이슬란드 남부의 외딴 지역에 높이 솟아 있는
맬리펠 산은 미르달스예퀴들 빙하 아래에서
고대의 화산 분출로 형성된 화산입니다.
마치 보초를 서는 듯 우뚝 서 있는 이 장엄한 화산은
도보 또는 4륜 구동 차량으로만 갈 수 있습니다
브라질
산타카타리나
©Nuture
/iStock/Getty Images
1961년에 설립된 상호아킴 국립공원의
사명은 멸종 위기에 처한 파라나 소나무를
보호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라우카리아 나무의
일종으로 한때 브라질 남부의 이 지역에서
번성했지만 벌목과 토지 개간으로 인해
원래 서식지의 약 97%를 잃었습니다.
공원에는 파라나 소나무의 마지막 삼림은 물론
해발 1.8km에 달하는 높이의 산과 같은
놀라운 경치의 경이로움이 존재합니다.
대서양 삼림 생물군계의 이 고지대 지역은
울창한 산기슭 숲에서 황량한 산꼭대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며, 영원히 뻗어 있는
것처럼 보이는 전망을 볼 수 있습니다.
브라질 바이아,
모로 디 파이 이나시우
©Aldo Pavan/Getty Images
이 디아만띠나 평야 엽서는 모로 디 파이 이나시우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이곳은 팔메이라스의
바이아 자치구에 위치해 있으며 이 지역에서
전망이 가장 좋은 곳 중 하나입니다.
살바도르와 바레이라스를 연결하는
BR-242 고속도로에서 보면 8억년 된
지질학적 형성물인 모로 도 파이 이나시우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언덕에 있는
140m 높이의 거대한 고원 두 개는
약간 기울어져 있어서 디아만띠나의 전망을
여러 방향에서 볼 수 있습니다.
모로 도 파이 이나시우는 2000년에
IPHAN의 목록에 포함되었습니다.
슈거로프산,
리우데자네이루
©Antonino Bartuccio
/ SOPA / eStock Photo
슈거로프산은 대서양까지 뻗어 있는
반도의 리우데자네이루에 위치합니다.
독특한 산 이름의 유래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슈거로프산은 16세기 브라질,
산의 모양이 정제된 각설탕 같다고 생각한
포르투갈인들에 의해 이름 붙여졌습니다.
우르카 언덕과 정상을 오가는 1.4km 길이의
케이블카가 운행되고 있으며, 정상에서
장엄한 풍광을 누릴 수 있습니다!
베트남
까오방성
©Ratnakorn Piyasirisorost
까오방성의 논과 기이한 모양의 높은 산들이
독특한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주요 볼거리는
베트남의 그 어떤 산과도 다르게 생긴
산들의 형태입니다. 까오방성은 몽족, 야오족,
타이족, 리수족 등 40개가 넘는 소수민족의 고향이며,
오지 지역은 오랜 시간 베트남의 문화적 다양성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습니다. 따라서 이곳을 방문하는
동안에는 현지 소수민족과 상호 작용하며
다양한 음식들을 맛보세요.
앙골라
세하다리바
©Kostadin Luchansky -
Angola Image Bank/Moment/Getty Images
앙골라의 세하다리바는 수많은 관광객의 주의를 모은
기막힌 풍경을 가진 산악 지형입니다. 이 산의
정상에 오르면 강, 숲, 도시로 이루어진 숨막히는
경치를 볼 수 있습니다. 험파타와 루방고는
세하다리바에 가장 가까운 도시들입니다.
세하다리바의 이미지는
2000콴자짜리 지폐 뒷면에 나옵니다.
오스트리아
카닉 알프스
©Westend61/Adobe Stock
오스트리아와 이탈리아 국경에 위치한 알프스 북부의
이 놀라운 산맥은 서쪽의 섹스텐 돌로미테와
동쪽의 율리안 알프스 사이에 위치하며
길이는 60마일(100km)입니다. 카닉 알프스는
알프스의 주요 능선만큼 장엄하지는 않지만
알프스와 지중해를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제1차 세계 대전 중 전투가 벌어지기도 했던
카닉 알프스 산맥에는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하이킹 코스가 있어 멋진 고산 풍경의
전망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론 파인 피크
©Christopher E. Herb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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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봉우리인 론 파인 피크는
론 파인 마을의 서쪽에 위치한
시에라 네바다 산맥의 동쪽에 있습니다.
론 파인 피크는 높이가 12,944피트
(3,945미터)에 달하며 사막 바닥 위로
극적으로 솟은 극적인 장관을 연출할 뿐 아니라
북쪽의 시에라 네바다와 오웬스 밸리 전체를
조망할 수 있습니다.
모로코
우지힘트 밸리
©Louis-Michel DESERT
/Stock / Getty Images Plus
모로코 중부의 이 산맥은 대서양 연안의
서쪽에서 솟아올라 모로코와 알제리
국경의 동쪽으로 뻗어 있습니다.
현지 베르베르 사람들 사이에서
"산 중의 산(이드라렌 드라렌)"으로 알려진
이 산에는 다양한 동식물, 울창한 초록빛 계곡,
아름다운 하이킹 코스, 눈 덮인 봉우리,
외진 베르베르 마을이 있습니다
칠레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
©zhuxiaophotography
/Shutterstock
칠레 파타고니아에 위치한 이 공원은
파이네 산맥의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세 개의 거대한 봉우리가 특징인
인기 있는 하이킹 장소입니다.
이곳의 트레킹 코스는 광대한 팜파스,
자연스럽게 뒤틀린 거대한 바위, 빙하와
아름다운 푸른빛이 도는 시내가
숨 막힐 듯한 풍경을 연출합니다.
몇 km마다 바뀌는 풍경은 여행자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프랑스
프렌치 알프스
©Ewa Cieślikiewicz
/Aurora Photos
프렌치 알프스는 프랑스 남동부 지역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아름다운 빙하, 멋진 계곡, 매혹적인 호수가 어우러져
세계에서 가장 빼어난 산악 풍경을 선사합니다.
자연공원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하이킹과 등산을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스키, 스노보드, 스노슈잉,
썰매 타기 등과 같은 겨울 스포츠를
즐기기에도 최적의 장소입니다.
중국
황산
©aphotostory/
iStock/Getty Images Plus
안후이성에 있는 산으로 옐로 마운틴이라고도 불립니다.
1990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운해, 온천, 괴석, 기송으로 유명한
자연경관만으로도 매력적인 관광명소입니다.
이탈리아
남티롤 젝스텐 돌로미티
©Mara Brandl/Image Broker/Offset
이곳은 알프스에서 가장 인기 있는 산맥 중 하나로,
라바레도의 뚜렷한 봉우리 세 개는 하이커들이
즐겨 찾는 곳입니다. 뾰족한 암봉들이 감탄스러운
전경으로 둘러싸여 있어 이 지역에서 사진 촬영이
가장 많이 이루어지는 곳 중 하나입니다.
스위스
스위스 알프스
©Anton Petrus/Moment
/Getty Images
스위스 국토의 3/5를 차지하며 펼쳐진 스위스 알프스는
아름다운 빙하, 숨이 멎는 듯한 계곡, 매혹적인 호수가
있는 세계에서 가장 빼어난 산으로 멋진 경관을 선사합니다.
아름다운 알프스 산맥은 관광객, 등산객, 스키어
모두에게 인기가 있습니다.
미국 워싱턴주
레이니어 산
©Kelly vanDellen/Shutterstock
마운트 레이니어 국립공원에 위치한 이 산의 높이는
4,392미터(14,410피트)로 캐스케이드 산맥에서
가장 높습니다. 지난 500년 동안 심각한 분출은 없었지만,
그 높이와 정기적인 지진, 활동적인 열수계로 인해
여전히 활화산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주위에는
약 25개의 빙하와 5개의 주요 수계가 있습니다
미국 워싱턴주
노스 캐스케이즈
©Danita Delimont/Offset
북미 서부의 캐스케이드 산맥의 한 부분입니다.
이 지역은 산, 설원, 빙하, 고산초원, 폭포 등으로
이루어진 자연 지형의 경관이 아름답습니다.
산악 등반가들에게 인기 있는
얼리 윈터스 스파이어스 봉우리를
이곳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알래스카
브룩스 레인지
©Design Pics / Offset
알래스카에 있는 브룩스 레인지는
북아메리카 대륙의 가장자리를 가르며 달리는
1,126킬로미터(700마일)의 웅장한 산맥입니다.
브룩스 레인지의 북쪽으로 흐르는 강은 북극해로
흐르고,서쪽으로 흐르는 강은 유콘 강으로 흐릅니다.
브룩스 레인지 동쪽의 일부는 북극권 국립 야생
보호구역에 속합니다. 야생동물이 정말 많은 곳이죠.
490,000마리의 강인한 서북극 지방 카리부 떼와
호저 카리부가 살고 있습니다.
매년 2,414킬로미터(1,500마일)를
이동하는 동물로, 다른 어떤 포유류보다 가장 긴
연례 이동을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스위스
실브레타 알프스
©Chris Rinckes/Shutterstock
오스트리아와 스위스에 걸쳐 있는 이 멋진 지역에서는
산맥, 빙하, 작은 개울 및 고산 식물군이 숨막히는
광경을 선사합니다. 사진은 12세기 차뉘프 성으로
유명한 라모쉬 마을을 감싸고 있는 산맥의 모습입니다
스페인
오르데사 계곡
©Walls of Punta Gallinero and Cotatuero
cascade on the Ordesa Valley's northern rim.
피레네 산맥은 프랑스와 스페인의 경계를 따라 뻗으며
두 국가 간의 산악 경계를 형성합니다. 이 사진에서는
오르데사 이 몬테 페르디도 국립공원에서 볼 수 있는
스페인 방향 피레네 산맥의 환상적인 계곡 4곳 중
하나를 볼 수 있습니다. 빙하가 조각한 오르데사 계곡
옆으로는 피레네 산맥에서 세 번째로 높은 봉우리인
거대한 절벽이 높이 솟아 있습니다.
몬테 페르디도(사라진 산)이라는 이름이 딱 맞는 곳입니다.
이곳에서는 거대한 폭포도 개울처럼 보이고 나무 때문에
산꼭대기가 보이게 사진을 찍기도 힘듭니다.
이 공원은 1918년에 설립되었습니다. 오르데사 계곡의
지도가 완성된 1920년보다도 더 전의 일이죠
아이슬란드
스트란디르 해안
©Robert Postma
/ Design Pics / Offset
멀고 먼 나라 중에서도 더욱 멀리 느껴지는
이곳에서는 환상적인 경치를 만날 수 있습니다.
베스트피르디르는 아이슬란드 북서부에서
통통한 관목처럼 갈라져 나온 반도입니다.
이 사진에서는 베스트피르디르 끄트머리에 있는
반도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스트란디르 해안의
목초지와 산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반도는
아이슬란드에서 지표 온도가 가장 낮은 곳입니다.
그린란드 해안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이니
그리 놀라운 일도 아닙니다.
오스트리아
티롤
©Ludwig Mallaun /
Mauritius Images / Offset
카이저 산맥은 험준해 보이지만
오랫동안 사람들이 살아왔습니다.
북부 석회암 알프스의 일부 지역에서는
티롤에서 가장 오래된 주거지로 알려진
티쇼퍼를 포함하여 동굴 석기 시대에
촌락이 존재했다는 증거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이곳은 19세기와 세계 제 1차 대전
사이에 등산객과 탐험가들이 많은
관심을 보인 곳이기도 합니다.
물론, 이곳의 안락함이 인간만의 전유물은 아닙니다.
이곳은 다양한 야생 동물을 보호하기 위해 1963년
자연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여기에는
눈토끼와 검독수리 등의 친숙한 동물과
노랑부리 까마귀, 식용겨울잠쥐
(이름이 정말 식용인걸요!)
등의 희귀한 동물들이 살고 있습니다.
뉴질랜드
마테존 호
©Robert Harding World Imagery / Offset
이 사진에서 보이는 구름 위로 솟은 눈 쌓인 두 산은
알프스 남부의 슈퍼스타입니다. 이 두 산은
뉴질랜드에서 두 번째로 높은 산인 타즈만 산과
가장 높은 산인 아오라키(마운트 쿡)입니다.
두 산 모두 작지만 매우 아름다운 남섬의 호수인
마테존 호 위로 높게 솟아 있습니다.
마테존은 1960년에 설립된 보호구역으로
야생의 신비를 간직한 아오라키 마운트 쿡
공원의 경계인 웨스트랜드 타이 포우티니
국립공원에 있는 호수입니다.
뉴질랜드
뉴 플리머스
©Fotofeeling
/ Westend61 / Offset
마오리 신화에 따르면, 타라나키는 다른 산들과 함께
뉴질랜드 북섬의 중앙부에 살았습니다. 하지만
산들 간 싸움에서 부상을 당한 타라나키는
북섬의 남서쪽 해안으로 후퇴하였습니다.
바로 지금 타라나키가 있는 곳이죠.
이 어린 화산의 지질학적 역사만큼이나
다채로운 이야기입니다. 이 화산은
135,000년간 폭발하고, 무너지고 다시
스스로 세워졌습니다. 지질학적 관점으로 보면
눈 깜짝할 시간에 불과하지만요. 타라나키의
가장 최근 활동은 1800년대 중반에 용암돔이
붕괴되어 산 한쪽으로 미끄러져 내린 것이었습니다.
프랑스
샤모니
©Cavan Images / Offset
프랑스 샤모니 지역의 아름다운 풍경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것은 에귀 후즈(붉은 산)입니다.
붉은 산이라는 이름은 철 함유량이 높아
붉은 빛을 띠는 토양 때문에 붙었습니다.
이곳은 알프스 서쪽의 쁘헤알쁘 지역에 속합니다.
눈이 오면 이곳의 풍경은 완전히 변합니다.
주민들의 활동도 마찬가지죠. 샤모니는
스키어들이 꼽는 최고의 스키 명소이며
동계 올림픽이 이곳에서 처음 열린 1924년부터
줄곧 겨울 스포츠 마니아들에게 인기가 많았습니다.
오스트레일리아
퀸즐랜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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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에서 멀지 않은 곳에 선샤인 코스트의
해안 평야가 멀리 보이는 고대 화산 무리와 함께
펼쳐져 있습니다. 글래스 하우스 마운틴스는
화산 분출구에서 용암이 식으면서 굳어 형성된
화산전입니다. 백만 년이 넘는 시간 동안
부드러운 바깥층은 풍화되어 딱딱한 안쪽만 남았습니다.
토착민인 구비구비 부족은 이 13개의 산과 주변 땅을
신성하게 여겼습니다.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의
전설에는 이 산들이 가족이며 각기 다른 모양으로
형성된 이유가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Source : Microsoft G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