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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모를 수도 있는 새들에 관한 사실[ 1 ]
홍따오기
©Chelsea Sampson
/ iStock / Getty Images Plus
사진 속 밝은 빛깔의 새가 처음부터 진홍색이었던 것은 아닙니다.
이 따오기 종의 흰색, 갈색, 회색 깃털에 장밋빛 반점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것은 사춘기 즈음입니다. 약 2년 후면 변신이 완료되고,
진홍색 따오기는 심홍빛으로 빛나게 됩니다. 날개 끝에 특유의
검은색을 제외하고 말이죠. 이 새는 어떻게 칙칙한 색에서
놀라운 빛깔로 변할 수 있을까요? 붉은 갑각류를 꾸준히 먹으면
카로티노이드 색소를 섭취하게 되는데, 이는 먹이에서 나온
색소가 변형되고 깃털에 침착되어 선명한 진홍색으로 변하는
것입니다. 이 주홍빛 아름다움에 찬사를 보냅니다.
진홍색 따오기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완전히 붉은 도요새입니다.
붉은꼬리벌새
©Juan Carlos Vindas
/ Moment / Getty Images
암컷 붉은꼬리벌새가 작은 둥지에 앉아 있군요.
수컷도 암컷과 비슷하게 생겼는데, 암컷처럼
초록색이 많지만 목과 가슴이 좀 더 화려합니다.
암수 모두 갈라진 적갈색 꼬리를 가지고 있기에
붉은꼬리벌새라는 이름이 붙게 되었습니다.
붉은꼬리벌새는 멕시코 남부에서 남아메리카에
이르는 숲, 정원, 커피 농장에서 발견되며,
식물의 수분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둥지를 짓는 암컷은 식물 섬유, 거미줄, 이끼,
지의류를 사용하여 작은 컵같은 보금자리를
만듭니다. 보통 두 개의 알을 낳으며,
알이 부화하는 데에는 15일에서 19일
정도가 걸립니다.
굴파기앵무새
©Cagan Hakki Sekercioglu
/ Moment / Getty Images
굴파기앵무새는 때때로 굴파기잉꼬라고도 불리며,
아르헨티나 서부의 건조한 몬테 사막이 원산지입니다.
이 새들은 부리와 발톱을 사용해 안데스 산맥 기슭의
부드러운 석회암 절벽에 둥지로 사용할 공간을
파는데, 이 절벽은 대부분의 포식자를 피할 수 있을
만큼 높은 곳입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이 앵무새들은
자신들이 파낸 흙 일부를 먹는다는 것입니다.
생각만큼 이상한 일은 아닙니다. 씨앗을 먹는 잉꼬와
앵무새에게는 흙을 먹는 행동이 흔하게 나타납니다.
흙은 이들에게 중요한 영양분을 제공합니다.
그것은 주로 염분인데, 모든 동물이 살기 위해
어느 정도 필요로 하는 영양소입니다.
앵무새들은 필요한 미네랄을 얻기 위해
적당량의 흙을 먹을 뿐 많이 먹지는 않습니다.
황제펭귄
©Jo/Adobe Stock
사우스 조지아 섬은 지나는 길에 잠깐
들를 수 있는 여행지가 아닙니다.
영구 동토층이 있고 펭귄이 서식하는
이 툰드라대의 노출지는 남극해의
극도로 고립된 섬 안에 있습니다.
사진에서는 멀리 떨어진 섬의
세인트 앤드루스 베이 서식지에
살고 있는 10만 마리 이상의
황제펭귄 중 비교적 소수만을
보고 있습니다. 모든 펭귄 종 중에서
두 번째로 큰 황제펭귄은 번식지인
이 추운 섬에서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네 겹의
깃털로 환경에 잘 적응합니다.
육지에서는 말쑥한 외모로 천천히
움직이는 이 동물들이 물속에서는
놀랍도록 빠르며, 오징어와 샛비늘치를
쫓기 위해 정기적으로 300피트 이상의
깊이에 다이빙합니다.
인도 동박새
©Touhid Parvez/
iStock/Getty Images
인도 아대륙 전역에서 작고 컬러풀한 조류 종의
부드럽지만 또렷한 '쯔쯔' 소리가 맹그로브 숲,
삼림 지대 주변, 주택가 정원 전체에 울려 퍼집니다.
동박새과에 속하는 인도 동박새는 연노란색과
밝은 회색 털 그리고 눈 주위의 밝은 흰색 고리
덕분에 쉽게 눈에 띕니다. 이 작은 새들은 특별히
강하지는 않지만 사교적이며, 홀로 다니는 것보다는
안전하기에 일반적으로 무리를 지어 다닙니다.
깃털 달린 이 친구는 방글라데시 북동부에 있는
사차리 국립공원의 열대 화초 꼭대기에
앉아 있는 모습을 찍은 것입습니다.
황금딱따구리
©Cyrielle Beaubois
/Moment/Getty Images
딱따구리가 자신의 이름과 같은 행동으로
나무에 구멍을 뚫는 것이 나무를 죽이려
하는 것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이 새들은
실제로 숲의 생존에 매우 중요합니다.
많은 종들이 죽거나 썩어가는 나무를 뚫고
들어가 그 안에 있는 유충과 작은 곤충을
찾는 반면, 살아 있는 나무를 쪼아 먹는
종들은 나무를 파괴할 수 있는 해충의
침입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나무는 딱따구리의 부리로 구멍이
뚫리는 것을 견뎌낼 수 있으며,
이 새들은 나무의 건강을 해치는
흰개미와 그 밖의 곤충들을 먹어 치웁니다.
코스타리카 푸에르토 히메네스에서 촬영한
이 황금딱따구리는 생태계가 번성하도록
돕고 있으며 어쩌면 맛있는 간식을
먹고 있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삼색왜가리
©Diana Robinson Photography
/Moment/Getty Images
남극 대륙, 높은 산 고도 또는 사하라와 같은
뜨거운 사막을 제외한 전 세계 모든 곳을
여행하다 보면 64종의 왜가리 중 적어도
하나는 찾을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설명은
제쳐두고, 새를 비롯한 모든 동물이
광범위하게 분포되어 있습니다.
백로와 제비갈매기를 포함한 대부분의
왜가리는 일반적으로 얕은 곳을 헤엄쳐
물고기, 개구리, 조개류, 기타 작은
수생 생물을 잡아 먹기 때문에
물 근처에 서식합니다.
플로리다의 메리트 아일랜드 국립
야생동물 보호구역같은 곳에서
볼 수 있는 삼색왜가리는 스스로
먹이를 사냥하는 쪽을 선호하지만
다른 왜가리들과 마찬가지로
물고기를 가장 좋아합니다
북양가마우지
©Heidi H./
500px Prime/Getty Images
북양가마우지는 북아메리카에서 서유럽에
이르기까지 북대서양 연안을 따라 서식합니다.
그들은 가마우지 가문에서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며, 성체 수컷 북양가마우지는 날개
길이가 70인치이고 무게는 8파운드 미만입니다.
이 새들은 정어리, 청어 및 이들의 먹이가 되는
다른 작은 물고기 떼를 따라다니며 일생의
대부분을 바다에서 보냅니다.
번식기와 부화기에는 종종 동일한 군락지로
돌아가 수천 마리가 둥지를 틀고 새끼를
기르기 위해 모이기도 합니다. 이 새떼는
북해쪽 독일 본토에서 떨어진 군도인
헬리고란트의 가파른 절벽에
둥지를 틀고 있습니다.
큰부리비둘기
©Anakeseenadee
/iStock/ Getty Images
대체로 길이가 10인치 미만인 큰부리비둘기는
29종의 다른 녹색 비둘기 종과 비교해도 작은
편이지만 외모는 절대 뒤지지 않습니다.
물론 이름에 들어 있는 색상도 갖고 있습니다.
부리 부분, 선명한 눈 고리, 아래쪽 대부분
그리고 허벅지 일부에는 녹색 음영이 두드러집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노란색 띠가 날개를 장식하고
있으며, 적갈색 색조가 등을 물들이고 있습니다.
이 비둘기의 특징인 녹색은 먹는 음식의
색소에서 비롯되는 것입니다. 이 작지만
영리한 새는 인도와 동남아시아 전역의
열대 및 아열대 숲에 분포하고 있습니다.
대서양퍼핀
©James Warwick
/The Image Bank/Getty Images
울적한 시선을 가진 이 땅딸한 작은 바닷새는
때때로 '바다의 광대'라고 불립니다.
눈 부위가 광대와 닮았다는 점은 인정하지만
(그리고 부리도 꽤 유별나 보입니다),
퍼핀은 그 별명에서 알 수 있듯이 훨씬 더
세련되고 확실히 더 민첩한 것 같습니다.
대서양퍼핀은 스코틀랜드 셰틀랜드 제도의
운스트 섬 절벽에서 집단 생활을 하는
군집의 일부입니다. 이 바위투성이의 해안을
번식지로 사용하려면 진정한 손재주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육아가 끝나면 퍼핀은 추운 북대서양으로
돌아가 가을과 겨울을 거의 홀로 보냅니다.
애기여새
©Vicki Jauron, Babylon and Beyond Photography
/Moment/Getty Images
이 애기여새는 특이하게 항상 크고 붐비는
동물 무리에서 먹이를 찾습니다.
1온스가 조금 넘는 무게의 애기여새는
주로 열매와 곤충을 먹습니다. 여름에는
곤충을 잡기 위해 시냇가에서
참을성 있게 기다리기도 합니다.
그리고 겨울이 오면 나뭇가지에
매달려 부리로 열매를 따먹습니다.
애기여새의 번식은 과일 나무에
달려 있습니다. 수컷이 과일이나 꽃잎
덩어리를 짝 후보에게 전달하는
구애의 춤으로 암컷에게 인상을
남기기 위해 노력하고 암컷이
보답하면 짝을 지을 수 있습니다.
검은목 청딱새
©Akaradech Pramoonsin
/Moment/Getty Images
검은목 청딱새는 동남아시아의 열대 우림
전역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습니다.
사진은 태국 북부의 수코타이 지역에
서식하는 수컷입니다. 검은목 청딱새는
보통 나뭇가지에 앉아서 공중에서
벌레를 낚아챌 순간을 기다립니다.
암컷은 더 옅은 파란색의 깃털을 가지고 있으며,
이름처럼 검은 색 모자와 칼라는 없습니다.
암컷은 컵 모양의 둥지를 짓고 수컷은
포식자로부터 보호합니다. 일반적으로는
알을 품은 지 12일 만에
두세 마리의 새끼가 부화합니다.
밤머리벌잡이새
©Naturalism14/Shutterstock
형형색색의 깃털을 펄럭이는 커다란 밤머리벌잡이새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요? 벌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벌잡이새는 꿀벌 외에 다른 곤충도 먹습니다.
공중에서 벌레를 잡고 횃대로 돌아와 식사를 합니다.
이 영리한 새들은 먹이를 딱딱한 표면에 문질러
침을 제거한 후에 즐거운 식사를 시작합니다.
사진 속 귀여운 밤머리벌잡이새는 인도와 동남아시아 전역,
특히 자연보호구역과 공원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날아다니거나, 먹이를 잡거나, 벌 사이에서 휴식을 취하는
밤머리벌잡이새를 보면 사진 작가들이 가장 좋아하는
피사체인 이유를 금세 알 수 있습니다.
로지어트스푼빌
©Teresa Kopec
/ Moment / Getty Images
이곳에서는 로지어트스푼빌이라는
환한 빛깔의 새 한 마리가 염습지 위에
착륙하기 위해 날아 들어오는 모습을
잘 볼 수 있습니다. 남미에서 북미 남부
해안 지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로지어트스푼빌은 분홍색 깃털로 유명합니다.
그러한 색은 플라밍고의 깃털을 비슷한
색조로 물들이는 것과 같은 원천, 즉
먹이에서 비롯됩니다. 새가 섭취하는 식물과
갑각류의 카로티노이드 색소는 깃털을
분홍빛으로 물들입니다. 로지어트스푼빌은
숟가락 모양의 부리를 사용하여
얕은 습지와 갯벌을 샅샅이 뒤져
먹이를 찾아 먹습니다.
원숭이올빼미
©Krzysztof Baranowski
/ Moment / Getty Images
이 창백한 새는 초자연적인 것에 대한
생각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으스스한
비명 소리를 냅니다. 그러나
원숭이올빼미는 신화 속 동물이 아닙니다.
대부분의 다른 올빼미보다 더 큰
서식지에서 사막과 극지방을 제외한
세계 도처에 살고 있습니다.
이 숙련된 사냥꾼은 작은 설치류의
개체군을 통제하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헛간이나 이와 유사한 형태의
사람이 지은 건축물의 서까래에서
알을 낳고 새끼를 키우기 위한
둥지를 만들 것입니다. 사실,
일부 농부들은 휴식을 취하는
원숭이올빼미를 유인하기 위해
헛간 지붕 근처에 의도적으로
구멍을 뚫었습니다.
쇠백로
©Kristopher Bedgood
/500px Plus/Getty Images
이 멋진 새는 쇠백로로, 눈과 부리, 다리와
발에 있는 약간의 색을 제외하고는
거의 완벽히 흰색입니다. 사진에서는
쇠백로의 길고 섬세한 깃털을 강조하며,
이 종의 거의 멸종된 이유는 바로
이러한 특징 때문입니다. 19세기 후반에
쇠백로의 깃털이 여성용 모자의 장식으로
매우 유행했기 때문에 많은 수의
쇠백로가 사냥되었습니다.
1918년까지 미국의 환경보호 활동가들은
그러한 관행을 금지하는 법을 통과시키는 데
성공했습니다. 그 이후로 쇠백로의 수는
반등했지만 기후 변화와 서식지 손실이
이 아름다운 새에게 가장 큰
난관이 되고 있습니다.
오색방울새
©Tunatura
/iStock/Getty Images
얼굴이 빨갛고 날개를 따라 노란색이 비치는
오색방울새는 여러 새 무리 중 단연 눈에 띕니다.
이 새를 지칭하는 명사가 즐겁게 지저귀는
노랫소리를 설명하는 '매력'이라는 것을
알아도 놀랍지 않을 것입니다. 외모뿐만 아니라
이 오색방울새의 또 다른 특징은 뾰족한 부리로,
이 부리를 통해 산토끼꽃에서 씨앗을
추출할 수 있습니다. 체코에서 촬영 이 사진 속의
오색방울새는 추위를 견디고 있는 모습이지만
많은 오색방울새는 겨울철의 따뜻한 태양을
즐기기 위해 남쪽으로 스페인까지 이동합니다.
물떼새
©Diana Robinson Photography
/Moment/Getty Images
물떼새의 일종인 킬디어는 크게 지저귀는 소리가
"킬-디"라고 들려 거기서 이름을 따온 아주
시끄러운 조류입니다. 긴 날개와 꼬리를 가진
이 흔하고 덩치 큰 물떼새는 미국 전역과 멕시코,
중미, 카리브해 및 남미까지 널리 서식하고 있습니다.
킬디어는 물떼새 중에서도 가슴에 두 줄의
검은 띠가 있는 유일한 종입니다.
킬디어의 비행은 빠르지만 불규칙하며
장시간 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시나몬체스트 비 이터
©Chris Dennis Rosenberg
/Moment/Getty Images
밝은 색에 중간 크기의 이 벌잡이새는
대개 눈에 잘 띄는 높은 곳에 소집단을
이루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들은 꼿꼿한 자세로 서 있으며,
이때 꼬리는 아래쪽을 가리킵니다.
덩치가 크고 짙은 색에다
뺨에 흰색 무늬가 있고 고지대에
서식하고 있어 이들보다 덩치가
작고 가슴이 파란색인 벌잡이새
종류와 구별됩니다. 이들은
해발 1,800~2,300미터 지역에서
주로 발견되며, 숲이 우거진 산허리,
숲 가장자리, 개간지, 농장 및
정원 등지에 서식합니다.
공작물총새
(Malachite Kingfisher)
©feathercollector/Adobe Stock
공작물총새는 강물총새 중 물총새과에 속합니다.
사하라 사막 이남의 아프리카는 이 물총새들의
서식지이며, 분포는 안정적이고 위협을 받지는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들은 하천, 강, 호수, 논,
석호 등 담수가 있는 습한 지역에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공작물총새는 육식 동물로서,
주로 물고기, 게, 새우, 수생 곤충,
곤충의 유충, 개구리 등을 먹습니다.
마젤란 펭귄
©Lularound/
iStock/Getty Images
마젤란 펭귄은 대부분 남아메리카의
남부 지역에서 발견됩니다.
아르헨티나의 추부트 지방에 살고 있는
우리 트리오처럼 말이죠. 여기는
마젤란 펭귄이 대규모 서식하고
번식하는 곳이지만, 떠돌이 펭귄은
북쪽으로는 중앙 아메리카의 엘살바도르,
남쪽으로는 남극 대륙의 애비언 아일랜드,
심지어 호주와 뉴질랜드처럼
'아니, 어떻게 여기까지 왔지?' 싶은
곳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관람 팁: 마젤란 펭귄이 가장 많이 모여 있는
이곳 추부트 지방의 푼타 톰보로 가면
약 50만 마리의 마젤란 펭귄이
해안을 가득 메우고 있을 것입니다.
넓적꼬리벌새
©Bernie Duhamel
/Adobe Stock
넓적꼬리벌새는 북미, 중미, 캐나다 서부의
고지대에서 멕시코, 과테말라에 이르는
지역에서 서식하는 중간 크기의 벌새입니다.
몸길이는 10.1센티미터(4인치), 날개 길이는
13.3센티미터(5.25인치) 정도입니다.
이 새들은 주로 아고산대 초원, 산기슭, 산간 계곡,
아스펜이나 가문비나무 가닥에서 번식합니다.
꽃꿀, 모이통의 설탕물 및 작은 곤충을 먹고 삽니다.
큰고니
©Danita Delimont/Offset
큰고니는 길고 가느다란 목과
검은 다리를 가진 큰 흰색 백조입니다.
까만 부리 양쪽에 크고 뾰족한 삼각형의
노란색 'V'자 모양으로 쉽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시끄러운 울음소리로 인해 이름을 얻었지만
여러 가지 다른 울음소리를 낼 수도 있습니다.
따오기
©ulrich missbach/Shutterstock
이 다리가 긴 새는 저어새과에 속하며,
길고 구부러진 부리가 특징으로
얕은 물, 진흙이나 풀을 탐사하여
먹이를 찾을 수 있습니다.
따오기는 전 세계적으로 28종이 있으며
일반적으로 열대 해안, 습지, 갯벌 및
호수에서 서식합니다.
가마우지
©Bertrand Godfroid/Alamy Stock Photo
가마우지는 해안 지역, 강, 호숫가에서 서식하는
큰 물새이며 보통 검은색, 갈색 또는 회색빛을 띱니다.
이 새들은 수영을 잘하며 물고기를 잡기 위해
최대 30m(100피트) 깊이까지 잠수하고 물속에서
1분 이상 있을 수 있습니다. 가마우지는 바위틈에
둥지를 틀고 종종 날개를 펴서 말리며
서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Source : Microsoft GES
to be continu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