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 해마다 생일을 손해보는 아이들
♤ 만우절날 생일인 사람 :
진짜 생일인데 아무도 안믿는다 어떡하면 좋아....
♤ 생일이 방학중인 사람 :
거의다 잠수타고 있는 방학때.. 정말 외롭고 슬프다
♤ 시험기간에 생일인 사람 :
모두다 공부에 열내고 있을 때 관심안가져 줄 때 정말 슬프다
♤ 생일이 3월초인 사람 :
새학년 새학기가 아는 사람도 별로 없는데다가 더 슬픈건
친구들과 친해지는 4월부터 다른 친구들 생일은 다 챙겨주어야 하니
♤ 생일이 어린이날인 경우 :
어릴 적에 어린이날 선물과 생일선물이 하나로 통합된다.
♤ 생일이 크리스마스나 설날인 경우 :
명절 분위기에 휩쓰려 챙겨먹기가 어렵다
♤ 생일이 2월 29일인 사람 :
4년만에 한번씩 돌아오는 소중한 내 생일
차라리 음력으로 바꿀까봐......
[ B ] 염치없는 거지
어떤 거지가 있었다.
“만원만 줍쇼.”
“염치도 없이 1000원도 아니고
1만 원을 달라고요?”
그러자 거지가 하는 말,
“저~ 사실은요, 오늘 제 딸년 생일이라
빨리 끝내고 일찍 들어가려고요.”
[ C ] 천하의 구두쇠 남편
세상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워 할
구두쇠가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아내의
생일을 맞아 외식을 하기로 했다.
천하의 짠돌이 남편이
외식을 시켜준다는 말에 아내는
너무 감격했다.
그런데
세상에 구두쇠 남편의 외식이란것이
고작 동네 중국집에 가서 짜장면
두 그릇을 먹는것이었다.
억지로
짜장면을 먹고 온 아내의 얼굴이
침통해 있었다.
그러자 구두쇠 남편이 고민스러운
표정을 하면서 말했다.
"생일인데 간짜장을 먹을 걸 그랬나?"
잉~!!
[ D ] 사장님의 망신
어느 회사의 사장님이 아주 섹시하고 유능한 여비서를 두게 됐다.
늘 이리 저리 기회를 보지만 손톱만큼 빈틈도 허용치 않는 여비서
그렇다고 갈아 치울 수도 없었다.
"왜냐면? 일을 너무너무 잘 하니까."
그러던 어느 날 이 여비서가 사장에게 은밀히 말했다.
"사장님! 오늘 저녁에 제 아파트로 와 주세요."
("우째 이런 일이ㅎㅎㅎ....")
룰루랄라 사장은 때 빼고 광낸 뒤...
기회는 이때다 시퍼서리
이 여비서의 아파트를 신나게 찾아 갔다.
요염한 차림의 여비서가 반갑게 맞이하며
애교가 잔뜩 실린 말로 사장님에게 몸살나게 속삭였다.
" 사장님! 5분만 계시다 안방으로 들어 오세용.."
사장은 미리 예상을 하고 옷을 다 벗은 채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으로 5분을 기다렸다.
5분이 지난 후 안방에서 여비서의 목소리가 들렸다.
"사장니임... 이제 들어 오셔도 돼요.."
하지만... 잔뜩 기대하고 알몸으로 안방 문을 연 사장은
그만 개망신을 당하고 말았다..
여비서와 회사 직원들이 폭죽을 터트리며.
" 사장님~ 생일축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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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 잘못보낸 카톡 남편이 아내의 생일 이벤트를 준비해 놓고 즐거운 마음으로 아내에게 카톡 문자를 보냈다. "오늘밤 7시에 옛골호텔 특실 303호로 오세요. 이유는 묻지 말고... 만나서 뜻있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냅시다." 저장된 아내의 번호로 발송했는데.... 워~매, 실수로 전체 발송을 눌러 8명의 여자에게 발송되고 말았다. ㆍ형수 ㆍ처제 ㆍ옆집 친구 부인 ㆍ초등동창 ㆍ직장 여자 부사장 ㆍ아들 학교 담임여선생 ㆍ장모님 ㆍ아내 그것도 모르고 잠시 후 폰을 열어보니 7개의 문자가 들어와 있었다. 💖먼저 형수 "오늘은 좀 힘들겠어요. 형님이 내일 출장 가는데 내일 어때요 ?" 💗처제 "형부...어쩌다 이렇게 큰 용기를 냈어요? 언니한테 들키면 우리 둘 다 큰일나요!" 💞친구 부인 "그 호텔 방 값이 너무 비싸요! 그냥 우리집으로 와요. 그이는 해외출장 갔어요!" 💓동창 말숙이 "아~~? 아직도 날 못잊고 좋아하니? 바쁘지만 너무 감동되어서 꼭 갈께 기다려~!" 💖여자 부사장 "김과장.. 10분 전에 도착할께. 내일 부장으로 승진 발령 신청 해 놓을게요!" ❣아들 담임선생 "꼭 갈께요. 내가 좋아 하는걸 어떻게 아셨어요?" 💝장모님 "여보게... 김서방.... 예전부터 자네가 날 좋아 하는 것 같은 눈치는 챘다만 내 모른척 하고 있었다네. 이러지 말게... 나 혼란스러워 질 수 있으니까... 오늘의 문자는 내 평생 죽을 때 까지 비밀로 하겠네." 💥아내 "야.. 인간아.. 돈 좀 아껴라! 취소하고 그 돈으로 치맥이나 사 들고 일찍 집에 와. 애들은 외할머니한테 보냈으니..." @ 그 후 남편은 핸드폰 없이 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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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 ] 팬티와 털장갑
겨울이였습니다.
여자친구 생일이 다가와 선물을
하려고 고민중이였습니다.
고민끝에 여동생한테 뭘사야
될지를 물어 봤습니다
여동생이 자기랑 같이 가서 선물을 고르자더군요
그러자고 했죠
선물가게 도착해서 선물을 고르고 있는데
동생이 저기 하얀 털장갑이 너무 이쁜거 같아
저거 언니한테 선물하면 좋아할거야
저두 털장갑이 이쁘길래 선물을 하려고 하얀
털장갑을 골랐습니다.
중간에 뽀송뽀송하게 달린 털뭉치가 따뜻해 보엿습니다..
근데 동생이
"오빠 나두 선물로 팬티사줘"
그래서 하얀 팬티를 사주었습니다
근데 팬티를사면서 일이 꼬이기 시작했네요.
종업원이 실수로 포장을 서로 바꿔서 했답니다
전 그것도 모르고 팬티가든 선물상자에
편지를 썻답니다.
사랑하는 수아에게
수아야 올겨울 유난히 춥지
내가 수아주려고 선물을 하나 샀어
이것을 사게된 이유는 지난 겨울 수아가 아무것도
착용하지 안은걸 보게된후야
많이 추웠지 ?
하얀색이라 때가탈까 걱정많이 했는데
종업원이 자기껄 보여주면서 1주일 착용했다는데도
깨끗하고 이쁘더라고 가운데가 아주 뽀송뽀송하더라고
잘 착용하고,.내일 나만날때 꼭 착용하고 나와
수아가 매일착용하는걸 보고싶어
그럼이만 줄일꼐
올겨울 유행은 반쯤 접어내려
털을 보이게하는게 유행이래~~
☆새댁이 차린 생일상
☆시어머니 생신상
☆영국 며느리가 차린 생일상
첫댓글 배꼽이 튀여 침대 밑으로 탈영을 했네요, 시때고져 책임져야 겠습메,ㅎㅎㅎ.. Good.. ^*^
오늘도 기차게 웃고갑니다 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