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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5;54-58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이 이김에 삼킨 바
되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응하리라. 사망이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과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에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
죽을 것과 죽지 아니함을 입는 것. 우리의 사망에 이르는 것을 육신이요
죽지 않는 것은 영생에 이르는 그리스도의 말씀을 입는 것이 우리가 영생의 길을 가는 것인데
사망이 이김에 삼킨 바가 되리라. 사망을 멸망시키는 것은 영생이다.
사망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영생밖에 없다.
사망은 영생하지 못하는 흑암 세력들이 잡는 것이고 그리스도의 말씀은 사망 안에서 영생하는 삶을
사는 것이다. 그래서 사망과 영생 이것이 가장 핵심이다.
성경은 다 사망과 영생 ..우리가 하나님 나라 가는 것은 영생으로 가고 우리가 지옥, 불못에 가는 건
사망으로 가고 ..이건 다 안다.
그런데 사망과 영생의 본질이 뭐냐고 물어보면 대답하는 자가 없을 것이다.
이건 영으로 외에는 이 증거를 할 수가 없다.
성령이 증거해 주지 않고서는 증거 할 수 있는 이 땅의 언어가 없다.
사망과 영생중에 어느게 먼저 있었는지 답을 할 수 있을까..
가장 먼저 존재한 영생의 정의를 열면 우주가 다 열린다. 왜냐면 영생은 우주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우주 밖으로 나가야 영생이 되기 때문이다.
영생이 천국가서 영원히 산다 라는걸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그런데 영생에 대한 성경의 깊은 계시의 말씀의 비밀을 열면 우리는 그동안 영생의 영자도 모르고 살았던걸
알게 된다. 영생 천국간다..그렇게 말로 쉽게 되는 게 아니다.
그 영생의 정의를 알아보자.
영생이라는 것은 영원히 사는 생명인데 이 영원히 사는 생명은 오직 하나님 한 분 뿐이다.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그 영은 영생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존재는 언제부터 태초 어느 때부터 탄생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은 영원한
시간과 공간이 없으시다. 영원한 선상에서 그냥 존재하시는 분이다.
시작과 끝이라는 의미는 이 땅에서의 시작과 끝을 말하는 것이지 하나님은 시작도 없도 끝도 없다.
그냥 계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다. 그냥 영존하시는 분이다. 그분에게는 사망이 있을 수도 없고
그 분은 어둠이 있을 수도 없고 거짓도 있을 수 없다.
이 땅의 우리와 흑암 모든 만물 안에 있는 것은 그분에게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 영생이라는 것이 우리가 거하는 이 물질 세계에 등장하기 시작한 것은...
영은 말씀이고 말씀은 영이며, 하나님이시고, 예수님이시고, 영원한 생명인데 육을 갖고 있는 우리는
볼 수가 없다.
창세 전에 만물을 짓기도 전에 그 영은 볼 수 있고 없고의 의미가 없다. 그냥 영존하신다.
육이 있는 물질세계 ..만물이 있고 형체가 있는 이 세상에서는 그 영, 그 말씀은 우리가 보고 싶어도
보이지 않는다. 볼 수가 없다.
이 말씀은 만물을 창조하기도 이전부터 계셨다. 만물이라는 것은 시작점 ..피조세계가 열리는 시작점에서
끝이되는 시간 안에 이전 시간에 말씀이 있었는데
이 말씀이 가만히 계셨을까 아니면 운동력이 있었을까?
그 영적세계.. 창세 전에도 말씀은 움직이고 있었다. 볼 수는 없었지만 움직이고 있었다.
이 말씀은 운동력이 있어서 하나님의 영이 살았기 때문에 살아서 그 창세 전에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있었다.
우리가 이 땅의 것도 잘 모르는데, 창세 전의 하나님의 존재도 잘 모르는데, 움직이고 있다..그걸
어떻게 알까요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은 운동력이 있고 살아 있기 때문에 말씀 자체는 역사를 하고
움직이고 창세전에도 하나님의 뜻을 계속 움직이고 있었다.
말씀하고 가만히 있는 게 아니고 움직였다.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움직였다는 의미가 무어냐면 그 안에..말씀 안에 감춰져 있던 것들이 표출하기
시작했는데 그 표출하는게 뭐냐면 그 말씀 속에 하나님의 뜻이 존재하는데
하나님은 볼 수 있는 하나님의 나라와 그 안에 있는 생명들을 볼 수 있는 생명체로 완성을 이루기 위해서
창세전부터 그 말씀은 운동력있고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말씀이 살아 있었다.
죽어서 존재가치 없이 가만히 있는게 아니고 살아서 움직였다.
우주라는 물질세계 그 이전의 세계에서는 그 광대한 세계 안에서 하나님은 이미 그 모든 세상을
하나님이 창세 전에 존재하신 그 때도 모든 그 영역을 움직이고 계셨다. 그렇게 크신 분이다.
그 뜻을 이루고자 하는 하나님의 정한 때가 딱 오니까 하나님께서 영생의 말씀을 통해서
빅뱅이 일어나게 된다.
영생하는 말씀이 빅뱅을 하니까 영생하는 곳에서 갑자기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되는데
바로 사망에 이르는 피조 세계가 열리게 된다. 피조 세계가 열린다.
영생의 말씀이 세 번의 빅뱅을 일으킨다.
왜 빅뱅이냐면 말씀은 영생이 있는데 이 말씀이 선포되면서 창조되는 것은 사망에 이르는 영계와
물질계가 형성된다.
영생하는 그 영존하는 그 영생의 말씀에서 갑자기 말씀이 표출이 되었다. 그것이 빅뱅이고
말씀이 그렇게 선포된 것이 빅뱅이다. 영생이 그냥 선포되고 그걸 태초 라고 하며 어느 시점에서
천지라는 게 막 터져 나오게 되고 이것이 피조 세계이다.
창세전의 세계가 아니고 창세 이후에 말씀으로 창조가 되기 때문에 창조세계가 영생하는 말씀
에서 빅뱅을 이루면서 그 세계가 펼쳐지기 시작했다.
제일 먼저 피조세계 천지가 세워지면서 천지 안에 영생의 말씀이 선포되는 천지..피조세계이지만
그 천지는 볼 수 있는 세계는 아니지만 그 영적 세계에서도 피조세계로 지음을 받았기 때문에
그 피조세계 안에는 사망에 이르는 생명들이 창조되기 시작했다.
이 말씀은 영생하는 것이고 말씀 안에 있던 신은 영원한 생명이었고 창조주의 생명이었는데
이 말씀이 빅뱅을 하면서 선포를 하니까 말씀이 선포되면서 만물이 창조되기 시작하는데 그 만물은
사망에 이르는 세상이 된다. 영생에서 사망이 나오게 된다.
그런데 하나님이 사망을 왜 만드신걸까...
하나님의 뜻은 영생에서 사망에 이르는 세계가 펼쳐져야 되고 그 사망의 세계에서 어둠에서 다시 빛으로
들어오는 이 세상 ...빛 가운데서 어둠의 세상을 열고 어둠 가운데 있는 세상에서 빛으로 돌아오는 이 역사 속에
하나님의 나라가 완성된다. 이렇게 하나님의 뜻이 완성된다.
이 말씀을 풀어 증거한 것이 성경이다.
첫번째 말씀이 선포될 때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실 때 그때 영적 영생하는 세계에서 갑자기 말씀이
선포되는 빅뱅으로 선포되어 이것이 갑자기 말씀 속에서 천지가 창조된다.
천지라는 의미는 하늘과 땅 이다. 처음하늘과 땅 이다.
하늘과 땅이라는 의미 자체는 그 공간과 시간이 존재한다.
창세 전에는 시간과 공간이 없다. 그냥 말씀이 영존해 계신 것이다.
운동력이 있어 움직이다가 당신의 때가 되니 그 하나님의 나라와 그 분의 의를 성취하기 위해서 그 때가
되니 말씀이 선포되는 순간 천지라는 처음 하늘 땅이 선포된다.
그래서 주 예수님이 오셨을 때 우리에게 구하라는 건 딱 한가지였다.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이것 한가지 말씀하셨다.
빛으로 다시 돌라가라는 것이다. 너희가 어둠 세상 안에 있지만 빛으로 돌아가라 이게 아버지의 뜻이라고
하셨다.
말씀이 선포가 되서 천지가 창조 되었는데 천지만 창조가 되면 의미가 없는데 천지를 창조하는 순간
하나님이 갑자기 토기장이가 되신다. 영존하시던 하나님이 갑자기 토기장이가 되신 것이다.
도자기를 빚으시기 시작하셨다.
창세전에 말씀하셨던 영원한 생명은 빚어진 것이 아니고 말씀 속에 있었다.
그런데 이제부터는 하나님이 천지라는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라는 그 땅 영적 세계의 흙을 가지시고
빚어서 영원한 존재인 혼의 생명도 만드시고 영물인 천사도 창조하시게 된다.
하나님께서 첫 번째 말씀이 선포되는 빅뱅을 통해서 처음 하늘과 처음 땅도 탄생하게 되고 그 안에 영물인
천사와 또 혼의 생명들이 영적인 흙으로 빚어져서 나오기 시작했다. 천사도 천지의 흙으로 빚으셨다.
그들을 빚어 놓으셨는데 영생하는 말씀이 빅뱅을 하면서 사망에 이르는 천지가 창조되어 나왔는데
그 안에 있는 혼의 생물과 천사를 창조하니 그 생명들은 이미 사망에 이르게 되는 죄 가운데 가두어 버리신다.
창세 전에는 사망이 존재하지 않았는데 이 천지 안에서 지어진 생명들은 흑암이라는게 등장하면서
그 안에 다 가둬 버리신다.
창세전에 창조주 안에 말씀 안에 있던 생명은 가두어지는 생명이 아니고 영원한 생명인데
이 천지에 있는 흙으로 지은 혼의 생명과 천사 영물은 흑암이라는 것 안에 가두어 두신다.
흑암이란 마지막 심판 날까지 영원히 결박해서 가두는 곳이 흑암이다.
그래서 혼의 생명과 영물들이 흑암 안에 갇히게 된다. 그 의미는 이들은 죄 가운데 거할 수 밖에 없는
피조물들이고 죄의 삯은 사망이기 때문에 그 흑암 안에 있는 영혼이 갇히게 되는 생명은
사망으로 다 가게 되어 있다. 창조주 생명 외에는 다 사망으로 가게 된다.
왜냐면 첫 번째 빅뱅을 통해서 영생의 빛 가운데 있던 그 빛이 선포되어 나올 때 그 안에 어둠이
쏟아져 나온다. 창조시 어둠이 나오는 것은 영생에서 사망에 이르는 그 생명이 나오는데
하나님의 뜻은 그 생명 안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의가 있기 때문이다.
토기장이 하나님께서 이제 그 천지에서 지은 혼의 생명 ..이 생명은 혼이라서 볼 수가 없다.
이 혼의 생명을 담을 수 있는 질그릇이 필요하게 된다.
그 혼의 생명을 담을 질그릇을 빚기 위해서는 물질 세계가 또 필요하게 된다.
천지라는 영적 세계에서 또 물질 세계가 필요하게 되면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데
천지에서 또 빅뱅이 일어나게 된다.
두번째 빅뱅이 팍 일어나며 빛과 어둠을 첫 날에 나눠 버리신다.
빛과 어둠을 나누면서 궁창 위의 물과 궁창 아래 물로 나뉘게 하신다.
그 결과로 이 천지는 3층천 영적 세계 ..궁창은 하늘이기 때문에 2층천은 우주를 의미하는데
그 우주 위에 있는 물은 생명수 ..하나님의 말씀인데 그 말씀은 3층천영적 세계에 존재하고 있는
곳이고 2층천 우주는 흑암권세가 붙잡고 있는 곳이고 1층천 지구땅은 ...
3층천은 영적세계... 2층천 1층천은 물질 세계로 창조해서 그 영적 세계와 물질 세계 안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모든 것들이 다 준비되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2층천 우주 공간은 공중 권세 잡은 흑암 권세들, 사단의 영, 타락한 천사장 이들이 다
이 물질 세계 이 흑암의 나라에서 그들에게 권세를 줘서 모든 이 땅의 흙으로 짓는 생명들을 다 그들
손에 쥐어져 버렸기 때문에 그들은 이 흑암 권세에서는 사망 권세 왕노릇 하고 있기 때문에
이 땅은 그들의 땅이다. 사단의 땅. 하나님이 흑암 권세를 그들에게 주어 버렸다.
하나님이 허락 하신 것이다.
그런데 2층천 우주가 아니고 1층천 지구땅을 하나님은 "내 땅이다" 이렇게 말씀하신다.
내가 이제 내 안에 있는 그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성취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택하신 생명책에 있는 자들을 그 땅에다 씨를 뿌려서 내가 추수할 땅이 지구 땅이다 라고
정하신 것이다.
하나님이 정하셨으니 흑암도 순복한다.
지구 땅에다 천지의 흙으로는 혼의 생물과 영물을 지으셨고 지구 땅에서는 이제 사람의 육신
볼 수 있는 사람으로의 질그릇을 겉사람으로 지어서 그 사람 안에 그 혼의 생명을 담을 수 있는
질그릇으로 첫사람 아담을 택해서 흙으로 빚을 때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으셨다.
그래서 하나님의 집으로 육신을 지으셨다.
하나님께서 육신을 지으시고는 세 번째 빅뱅이 일어난다.
그 빅뱅은 육신을 지으시고 하나님께서 지구땅에서 지은 그 겉사람 육신 안에다가 말씀으로
생기를 팍 불어넣으셨다.
아담 안에 생기를 선포해서 불어 넣으니 사망에 이르러야할 생명이 영생할 수 있는 생명이 되었다.
혼이 살아나는 생명이 된 것이다.
피조세계 피조물이 영생할 수 있는 생명이 된 것이다. 그래서 첫사람 아담이 산영이 생령이 되었다.
그 혼이 영생할 수 있는 생명이 된 것이다.
말씀을 통해 첫 번째 천지를 창조하는 빅뱅이 일어났고
두 번째는 빛과 어둠을 나누는 빅뱅이 궁창 위의 물과 궁창 아래 물을 나누고
세 번째는 이 지구 땅에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하나님의 집으로 지은 육신안에 하나님이 말씀으로
생기를 불어 넣으시니 빅뱅이 일어나게 된다.
피조 세계에서 피조물로 지은 사람이 영생하는 생명이 되었다. 이게 하나님의 역사이다.
첫사람 아담이 영생하는 생명이 안되면 우리는 갈 길이 없다.
예수님도 육신 안에 오셔서 가지를 못하게 된다. 그것을 다 예비해서 우리 머리되신 예수님의 생명을
영생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열고 우리도 영생으로 갈 수 있도록 길을 여신 것이다.
이 하나님의 집으로 지은 육신 ..이 육신 속에 생명을 영생 할 수 있는 말씀이 들어가게 된다.
이 첫 번째 약속을 한 말씀으로는 스스로 영생하는 부활이 될 수가 없다.
그래서 이 새언약의 중보자로 예수님을 보내신 것이다. 성령으로 보내주셨다.
그 분이 오셔서 천국의 말씀을 이 땅에 선포하신 것은 창세 전에 하나님이 운동력이 있어 그분이
나라와 그분의 뜻을 이루는 그 의를 그 비밀을 예수님이 오셔서 선포하신 것이다.
예수님의 이 선포는 어둠 가운데 있는 너희를 빛가운데로 갈 수있는 길을 열어주신 것이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인 영생의 길을 열어주신 것이다.
이 말씀을 통하지 않으면 가지 못한다..이렇게 예수님이 오셔서 선포하신다.
주님이 주신 그 말씀은 우리 안에 있는 하나님의 창세 전에 있던 복음의 씨 생명 안에는 그 말씀이
어떤 역할을 하냐면 말씀이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신다.
성령이 거하는 성전이 된 우리는 하늘의 비밀을 다 알고 있다. 내영이 안다.
그래서 내 영이 어둠 가운데 있지만 다시 하나님의 나라로 빛 가운데로 들어가는 이 길을
주님이 먼저 가신 그 길을 쫓아가는 것이다. 이게 영생의 길이다. 영원한 생명들이 가는 길..
그들을 위해서 주님이 오셔서 교회의 머리가 되고 그 분의 몸이 예수님의 지체가 되어서 둘이
한 몸이 되어야 한다. 이래야지 머리로 가신 복음의 빛 으로 오신 주님이 가시고 그 다음에
지체인 빛의 아들도 그 분과 연합을 이루기 위해서 딸려 들어가게 된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그 분의 나라와 그의 의를 성취하는 비밀이다.
이 비밀을 완성하게 해야 하나님 나라가 완성되니 그 일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님은
천지도 창조하시고 우주도 창조하시고 지구땅도 사람도 창조하는 이 놀라운 창조의
빅뱅이 일어나기 시작한 것이다.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 되었지만 예수님은 종의 형체인 육신을 갖고 있었기에 반드시 죽임을
당해야 한다. 사망권세를 가진 자를 통해 죽임을 당해야 한다.
죽임을 당해야 예수님의 겉 허물이 벗겨지면서 그 안에 있는 살리신 이의 영이 영생을 하게 된다.
껍데기를 벗기고 그 안의 생명이 영생하게 된다.
그래서 예수님이 새롭고 산 길인 영생의 길을 열어 주시고 그 길을 가신 것이다.
예수님은 당신의 겉사람 육신에 담겨서 그 성령이 담겨서 육신은 벗기고 그 안의 영을 살리신 이의 영이
영생으로 이끌어 가셨다. 영생의 말씀으로 오신 그 분이 사망에 이르는 육신에 들어가서 이 흑암세상에
오셔서 다시 말씀으로 빅뱅이 되서 그 분은 빛 가운데로 다시 들어가셨다.
이게 사망에서 영생으로 가는 것이며 사망 권세를 멸하시는 것이다. 이게 하나님의 역사이다.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이다.
왜 그렇게 가셨냐면 창세 전에 하나님과 함께 누렸던 영화를 다시 회복하기 위해서이다.
그것이 말씀의 완성이다. 그것은 볼 수 있는 하나님의 나라가 사망 권세가 왕노릇 하는 세상에서
완성을 이루는 것이다.
이것이 완성이 되지 아니하면 이 세상에 주님이 재림을할 수 없고 새하늘과 새 땅이 완성 될 수가 없다.
이 빅뱅을 통해서 영적 세계와 물질 세계를 지으신 하나님께서 다시 재 창조를 해서 주님이 재림하실 때
2층천 우주 공간도 다시 빛 가운데 거하게 된다. 우주 공간의 행성들은 백성과 시민들이 거하는 고을이 된다.
모든 추수가 끝나면 이 지구땅은 무저갱이 되고 사단과 그들을 다 불못에 넣어두는 장소가 된다.
추수한 땅에 다 걷고 나면 버리는 땅이 되는 것이다.
지구땅 하나만 불못으로 끝나고 모든 어둠의 세력이 갇혀 도망하지 못한다.
왜냐면 주님이 공중 재림 하실때 2층천 권세잡고 있는 그들이 1층천으로 쫓겨나게 된다.
그리고 주님이 지상 재림 하실때 그들은 다 불못으로 들어가게 된다.
사단도 무저갱에 들어가게 된다. 그 다음 백보좌 심판이 될 때 그들은 다 둘째 사망 불못에 던져진다.
하나님이 택하신 이 지구 땅이 추수가 끝나니 버려지게 되는 것이다.
귀신의 처소가 되고 악한 영들이 다 모여 있는 땅.. 이곳이 불못이다.
말씀이 완성을 이루고 볼 수 있는 새하늘과 새땅이 완성을 이루고 나니
우리가 살고 있던 이 지구땅이 영원한 불못이 되고 우주 공간에 있는 수많은 행성들은
전부 고을이 되고 하나님의 뜻이 창세전에 있었던 그 뜻..볼 수 있는 세상으로 변한다.
이게 믿어 진다면 복이 있다..우리의 갈 길도 알게 되고.. 이건 누구의 말도 아니고
성경이 이미 계시해 놓은 말씀이다.
이제 중요한 것은 우리이다. 주님은 다 하셨다.
우리가 영글어 져야 하고 의의 열매가 되어야 한다. 우리는 우리의 수준으로는 갈 수가 없다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이 이끌어 주셔야 한다. 그래야 갈 수가 있다.
성령의 인도를 받으려면 예수님처럼 육의 껍데기가 벗겨져야 한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나서 영생으로 가야 한다. 그게 십자가의 길이다.
우리가 그 길을 가려면 어떻게 갈까..예수님이 감사하게도 교회의 머리가 되시고 만물의 으뜸이
되셨으니 우리는 어찌하든 그 분의 몸에 붙어야 한다.
그 분의 몸에 붙으려면 한 가지 길 밖에 없다. 한 성령 안에서 한 몸이 될 수밖에 없다.
성령의 세례가 임한 증거가 뭐냐면 하나님의 나라가 내안에 임하여 있다는 것이다.
왜 임해 있냐면 내 안에 육신 안에 일곱 귀신들이 가득 있었는데 성령이 임하고 하나님 나라가 임하니까
그 귀신들이 결박되서 다 쫓겨나 버리게 된다.
내 안이 거룩한 땅이 되니 내 안에 있는 영이 성령이 이끄시는 대로 순종 하다보니 영생의 길로 쫓아가게 된다.
자기가 살고자 하는게 아니고 죽고자 하고 죽고자 하면 살게 되고 이 길을 가게 된다.
영생의 길을 가는데 내가 사망에 잡혀 있는 이 모든 것들을 다 벗어나야 영생으로 갈 수가 있다.
그래서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의 길로 가라는 것이다.
우리가 어떻게 이 몸된 교회가 될 수 있을까..간단하다.
너희 안에 천국 열쇠가 임했느냐 ..내 반석위에 세우는 교회는 반드시 천국열쇠가 임한다.
그 천국열쇠는 이 땅의 매인 것을 풀면 하늘에서도 풀어진다.
우리가 지금까지 묵은 곡식 아래 성경의 의문의 문서를 들고 왔던 이 모든 비밀 들을 풀어야 하늘에서도
플리게 된다. 이 땅은 의문의 문서속에 종교의 영에 사로잡혀 있다.
예수는 영이시기에 영과 영이 교통해야 내가 끌려 갈 수 있다.
보혜사 성령이 오게 되면 우리는 반드시 빛 가운데로 인도한다 즉
예수님이 전해주신 모든 창세전에 감추인 천국의 비밀을 다 알게 된다. 이걸 알아야 내 영이 그 길을 쫓아 간다.
우리의 겉사람 허물을 다 벗고 내영의 속사람이 살아서 예수님과 한 성령으로 한 몸이 되어야
우리는 생명의 부활에 연합될 수 있다.
그래야 새하늘과 새땅이 완성이 된다.
주님이 재림하실 때가 되면 빛과 어둠을 완전히 나뉘게 된다.
영생하는 생명과 사망히는 생명이 딱 구별되게 된다.
3층천에 계시던 예수님이 2층천 우주 하늘로 공중재림 하실 때 공중권세 잡은 사단의 흑암 세력들은 다
1층천 지구땅으로 쫓겨나고 예수님이 오시는 만왕의 왕이 있는 3층천 하늘 보좌의 개념이 새 예루살렘 성
이다.
말씀으로 우주를 창조하셨고 우리 인간이 볼 때는 광활한 우주이지만
말씀으로 창조하셨기에 그 우주는 영역이 제한되어 있다.
3층천 빛가운데 있는 그 보좌가 움직일 때는 3층천이라는게 아니고 빛이 몰려 들어와 버리기
때문에 2층천에 있는 어둠은 그냥 사라져 버린다. 어둠이 존재 할 수가 없다.
모든 것이 하나님 뜻대로 되며 하나님이 택하지 않은 성들은 다 없애 버리신다.
이미 2층천 우주 하늘에는 어둠은 사라지고 새 예루살렘 성이 해와 달의 비췸없이
새 예루살렘 성 자체가 하늘 보좌가 임하게 된다.
새 예루살렘성이 도시 하나가 내려 오는 것이 아니고 3층천 하늘 보좌의 빛이 우주를 덮어버리게 된다.
그래서 주님이 오시는 것을 다 볼 수가 있다.
1층천은 사단의 영들이 다 쫓겨서 몰려 있는데 그 1층천에 새 예루살렘성이 지상재림 한다는 것은 빛이
임한다는 것이다. 그 안에 있던 어둠은 더 축소가 되어 갈 데가 없다.
그들을 묶어서 무저갱에 집어 넣고 다 넣으면 이 땅도 이제 천년왕국 동안에는 어둠이 없게 된다.
어둠이 존재하지 못한다. 하나님의 추수가 다 끝나고 어둠은 백보좌 심판때가 되면 둘째 사망 영불로 다
들어가고 지구 땅은 흑암의 자손들이 영원히 결박되어 영불에 가둬지는 불못이 된다.
지구는 버려진 땅이 되고 그래야 하나님은 3층천 2층천 1층천으로 구별되었던 이 모든 것들이 사라져
버리고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완성되고 새 하늘은 우주에 있던 행성들이 고을이 됨으로 새 하늘의 땅으로
백성과 시민이 거주를 하는 성들이 된다. 새 땅은 만왕의 왕이 거주하는 왕궁이며 새 예루살렘 성이기 때문에
그 성이 모든 영역을 비추는 등불이 된다. 이것을 상상할 수가 있을까...
당연히 상상이 안되지만 내 안에 있는 영의 눈이 열리고 단단한 식물을 먹는 장성한 자가 되면
그것이 보이기 시작한다. 그 어마어마한 하나님의 능력이 눈으로 확인 할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믿음이 생기게
된다. 그 영역에 눈이 열려 성경을 다시 펼치고 보기 시작하면 성경은 또다른 각도에서 열리기 시작한다.
그러면 성경의 모든 비유 계시의 말씀들은 다 그것을 조명함을 알게 된다.
우리가 그 영역을 모르기에 우리가 한계된 그 영역에서만 생각하니까 하나님은 내가 생각하는
그 안에서 생각하게 된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런 하나님이 아니다. 만물을 창조하신 분이다.
이런 하나님이 내 안에 임하여 계시다. 정말 엄청나다. 그 하나님의 성령이 내 안에 임하여 계시면
내안에 있던 어둠 귀신들이 다 쫓겨나가게 되기 때문에 하나님 나라가 우리에게 이미 임하여 있다.
기름을 채우면 빛의 자녀로 등불이 있으니까 주님이 오실 때 그 빛 가운데 임할 때 우리의 등에서 빛이나고
밤중에 오는 신랑을 맞이할 때 빛 가운데 있는 빛들이 다 들러붙게 된다. 빛이니까 빛 가운데로 인도받게 된다.
이 땅은 하나님의 종과 시민의 추수가 있게 되어서 주님이 지상재림 하여 시온의 딸들을 추수하시고
또 천년왕국 동안에 시민들을 추수해야 하는데 빛 가운데 추수가 된다.
그리고 끝이 되면 둘째사망 백보좌 심판때가 되면 이 땅은 불못이 되고 우리는 새하늘과 새땅에서 영원히
삶을 영위하면서 창세전에 하나님과 함께 누렸던 영화를 다시 회복하게 된다.
이 놀라운 역사는 성경이 증거하고 있다.
우리가 알지 못하고 우리의 삶가운데 한계되어 있는 생각으로 하나님의 생각을 맞추니 하나님의 길과 내길이
다르고 하나님의 생각과 내 생각이 달라지게 된다.어둠안의 우리가 다시 빛 가운데 들어가면
하나님의 생각과 하나님의 길이 나와 맞게 되기에 내 마음에 합한 자라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흠향하시고
우리와 함께 동역하면서 아버지의 뜻을 이룰줄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