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에겐 스승이자 선배인 김문환 서울대 미학과 교수님의 강화도 팬션 연여제를 안내합니다.
김문환 교수님은 바그너음악협회장을 지내셨고 클래식에 관한한 해박하십니다.
지난 88올림픽때 '손에 손잡고'를 작사하신 분이기도 합니다.
강화도 해변에 세컨하우스로 지으셨는데 5년전부터 당뇨합병증으로 주 4회 투석을 하시기
의사의 권유로 병원 가까운데 계시라기 사모님이 아래와 같이 임대하신다니 이용 바랍니다.
전화번호는 부인인 서미다수 선배님이고 저는 준공했을때 갔었는데 서해 일몰이
장관입니다.
당시 뻬치카 도구를 선물했던 기억... 제가 연결해준 시스템이 그대로 있다니 CD만 가져 가시면
음악감상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첫댓글 소개글중 서해 일몰이 장관이라는 글귀에 눈이 번쩍 뜨임이다 ..
빛좋은 날 가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