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간부들만이 아니다. 여태 거쳐온 간부들은 모두 같은 마음으로 참부모님의 안위와 위상이 아닌 개인 스스로의 명예와 안위를 위해 움직였다. 여기서 말하는 거쳐온 간부들이란 우리가 이름만 대면 알고 있는 사람들을 모두 포함한다.
하여 청년이라고 불리어지는 청년 공직자를 포함한 2세들은 그동안 겪어온 가정에서의 불화와 공직자들의 위선에 매우 분노했고 더 이상 인내할 수 없다는 판단에 도달한 것 같다.
그런데 청년 공직자들은 개혁을 꿈꾸고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으나 하루도 지나지 않아 지도부에게 결국 꼬리내렸다. 싸우고자 칼은 뽑았지만 곧바로 집어넣은 것이다. 이 무슨 우스꽝스러운 일인가?
부협회장 자리에 올라가버린 전 CARP회장 김모씨와의 관계 때문일까? 콩알만한 심장 때문인걸까? 협회와 얽혀있는 청년 공직자들의 선두급 되는 섭리기관장급 선배들의 무능과 소심함이 상황을 더욱 악화시켜버렸다.
이 사태를 개선하려는 마음을 중단하지 마라. 그 마음의 불씨를 온전히 살려 현 사태의 책임자들의 이기심을 완전히 짓밟아야 한다. 호시탐탐 기회를 볼 마음조차 들지 못하게.
만약 철야예배에서 구질구질하게 변명을 늘어놓은 지도부들을 숨통을 트여놓고 다시 일어날 길을 하나라도 열어 놓는다면 이 가정연합은 이런 상황이 되어서도 절대 바뀌지 않는. 식물인간을 넘어 사망에 이른 사이비 종교로 우리의 역사는 마침표를 찍을 것이다.
분노하라. 그리고 무너뜨려라. 참부모님의 슬픔을 읽어 칼을 뽑아 죄인들을 처단하라.
첫댓글 억대 연봉, 자동차, 등등 이들은 잃을 게 너무 많죠. 과연 내려 놓을 수 있을까요, 좋은 게 좋은 거야라며 이게 절대복종이라고 합리화하며 안위와 현실 앞에 타협한 건 아닌가요? 이들이 능력이 없는 건지,의지가 없는 건지 헷갈리네요. 우린 불의를 보고도 외면하고 참는 게 미덕이 되었지요. 양심 앞에 임한다는 건 죽을 각오가 필요한데 부귀영화를 포기할 용기, 식구들의 소리를 들을 용기, 과연 그런 용기가 있을까요? 지금도 전혀 반성 안하고 소통을 못하게 막고 숨기고 감추고.. 이게 감춘다고 감춰지나요? 숨긴다고 숨겨지나요? 일본 총격 사건 때 성찰했어야죠. 변명하기 바빴죠. 아직도 위 몇몇 사람들만 해결하려고 위원회만들고.. 미안하지만 그들이 해결 못합니다. 원팀인거 이미 알고 있습니다. 해결할 수 있었다면 이 상황까지 오지도 않았습니다. 어머님의 문제를,불쌍한 통일가의 식구들의 문제를 해결 할 생각이 전혀 없어 보이는데.. 저의 착각이었으면 좋겠네요.
결국 원팀인 것 같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부디 이번 기회로 대대적인 변화가 찾아오길 바랍니다.
이런 글은 쓰는 작성자부터 얼굴 이름 공개하고 후배들에게 모범적인 모습을 먼저 보여주고 이런 글을 작성하신다면 인정해드리겠습니다
@TOTOA 제 말의 요지를 이상하게 들으시네요.
글쓴이가 ‘청년들 소심하다, 칼 들었으면 뭐라도 해야지’
이랬으면
제거 묻고 싶은건 , 최소한 지금 청년들에게
’소심하다‘라고 평가하려면
본인이 먼저 얼굴 이름 공개하고 이런 이야기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결국 글쓴이도 소심하니까 이렇게 이름 얼굴 공개 못 하고 소심하게 글만 쓰는게 아닌지?
네 인정해주실 필요 없네요.
답글 다신 다른 식구님도 당신 말에 이해 못하는 것처럼, 칼을 빼 들었던 공직자이기에 소심했다고 일반 식구이자 선배 식구로 이야기한겁니다. 정치인보고 일못한다고 평가하려면 선거에 나가야 이야기 할 수 있나요?
영향력 있는 사람의 말이면 듣고 아니면 말 말라는 건가요? 모범적인 가정이면 말할 수 있고 모범적이지 않으면 입 다물라는 건가요? 그 모범적이다의 기준은 뭔가요? 윗사람들인가요? 절대복종하는 것을 말하나요? 힘 있고 영향력있는 사람을 말하나요? 헌금 많이 한 사람인가요? 교회 꼬박꼬박 출석한 사람? 누가 말했는가가 그렇게 중요한가요?
이렇게 말해주는 것에 고마워하는 조직이 있고,굉장히 불편해 하는 조직이 있죠. 사실 옳은 말인지 그른 말인지 조차 판단이 안 서죠? 그러니까 그 사람 배경을 알고 싶은 거 아닌가요?
자기 욕심으로 글을 썼는지 걱정하는 마음으로 글을 썼는지.. 현실을 직시하고 양심적이고 사리판단 잘하는 사람들은 글만 읽어도 알아서 분별합니다.
그리고 모범적이다는 말. 모범적인가요? 어머님 감옥에 보내놓고..? 누가 누굴 평가하고, 누가 누구에게 글을 쓰지 말라 말하는 거죠?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에서. 그거 굉장히 교만한 생각입니다.
@투명인간 와우 사이다!!
꼬리내린 적 없습니다. 그리고 물어보고 싶습니다.
한번이라도 진심을 다해 미래세대 청년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주신 적은 있습니까?
네 있습니다.
없다고 생각해서 여쭤보는 거죠? 없겠습니까? 저도 따지고 보면 여전히 청년인걸요. 여러 이해관계와 장애물이 있겠지만 공직은 목숨걸고 하는 거라고 들었습니다. 왜 그렇게밖에 못하시나요? 한 번이라도 가정연합의 정상화를 위해 시도하신 적은 있습니까?
통일교 식구들은 뭘하나?정원주 .이기성 .김종관은 검찰에서 어머님께 불리한 상황을 이야기한 못된 인간들이다.
저 안내 글쓴이입니다. 카톡방을 캡쳐하셨으니 제가 누군지 아시겠네요.
익명의 탈을 쓰고 청년공직자들의 진심과 노력 그리고 앞으로의 희망적인 내용을 조롱하지 마세요.
창피하지 않으십니까? 모든것을 본인의 잘못된 정치,권력구조 관계로 바라보니 순수한 신앙자들의 행동마저 전부 지저분하게 보이는거죠?
저 카톡방에 계시는 분이라면 제게 직접 카톡을 하실수있을것입니다. 직접 연락주세요. 그럼 상대는 해드릴게요~
익명의 탈 뒤에서 루저로 영원히 계셔도 되구요.
희망적인 내용 그게 뭐죠..? 익명으로 쓰면 식구들도 루저인가?? 우리가 이런 커뮤니티 소통을 허용하고 수용하는 분위기였던가요? 왜 이렇게 밖에 말할 수 없게 되었는지 그것부터 연구하셔야죠. 그리고 누굴 위한 진심이고, 누굴 위한 노력이죠? 괴롭고 고통스러운 상황에 있는 식구들을 위한 건가요? 그럼, 미안하네요. 옳고 그름을 판단하려 하지 않고, 윗사람들에게만 예쁨받고 싶고, 이익만 얻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많이 봐서..그리고 그 나이에는 그럴 수 있죠... 아직 어리니까.. 그런데 공직자라는 자리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다독여주고 품어줘야 되는 자리인 건... 아시죠?
@투명인간 알죠!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마음대로 평가하고 비하하니까 루져라고 한겁니다. 마치 가짜뉴스 처럼!
저 단톡방에 공지를 올린 저에게 연락하여 제 생각 마음을 들어보시고 평가하셔야죠 ㅎ
캡쳐하셨으니 누군지 안다는건 무슨 말인지? 당신이 누군지는 잘 안다만, 카톡방 캡쳐와 누군지 안다는 연결이 안되는 것 같은데?
조롱하는 것이 아니라 응원하는 것이다. 허나 의도는 읽지 못하고 불쾌해하는 그런 태도가 심지어 당당하기까지 하니 오랜 시간 미래세대 그룹을 이끌었으나여전히 제자리인 이유를 알 것 같기도 하다.
늘 듣고싶고 보고싶어하는 보고만을 읊는 당신들의 건강하지 못한 보고 문화가 이 사태를 만든 것이기도 하다. 왜 어머님을 경호하지 않고 어머님의 심기만을 경호했는가? 직언할 사람이 아무도 없었단 말인가?
본인도 리더격되는 사람이라면, 그것도 청년이라고 하는 젊은 공직자라면 듣고싶은 말만 들으려 말고 선배들의 이야기를 귀기울여 경청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난 당신의 적이 아니다. 이렇게 그릇이 작아서야 어떻게 향후 미래세대를 끌어갈 수 있겠는가? 삿된 감정을 배제한 채 곰곰히 생각해보라.
공직자라는 사람이, 식구보고 영원히 루저로 계시라니 인성이 다 드러나네. 조상해원 영업으로 헌금 걷어가면 뭐하나? 식구들은 루저로 계실텐데.
그럼 상대는 해드릴게요~ 라고 비꼬듯 말하시면... 어떻게 연락드리죠? 어떤 공직자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런 공지를 쓸 정도면 그래도 어느정도 위치에 계신 분일텐데 댓글만 봐도 수준이 보여서 너무 아쉽네요ㅜㅜ
소심함을 꾸짖는다니..자기가 뭐라도 되는양.. 지금 제대로된 식구면 참어머님 제대로 모시지 못함에 회개와 참회로 하루하루를 보낼텐데 굳이 이런 카페에 익명으로 글쓰는 건 이때다 싶어서 자기 드러내는 걸로밖에 안보임
1. 뭐라도 되는양 생각한 적 없음
2. 뭐라도 되어야 말할 수 있는 것도 아님
3. 제대로 모시지 못한 건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아님
4. 드러낸 적 없음
@분리수거
@분리수거 저희교회 80이 넘으신 권사님은 "내가 부모님 잘 못모셨다." 하고 계시며 더 지극정성이시던데 이처럼 많은 식구가 함께 반성하고 회개하고 나름의 방법을 찾고 정성들이는 와중에, 동료, 선후배 였던 공직자에게 "분노하고 무너트리라 하는 것." 이것이 분리수거님의 정성이고 응원인가요?
아니면 분열을 조장하고 의심하게 하고 계신 건가요??
글쓴이 본인은 지금 엄청 생각이 깊고 넓은 사람이라고 스스로 생각하고 있겠지....
글쓴의도를 파악하지 못하고 공격받고 있단 표현들은, 본인이 글을 그렇게 썼기 때문인건데.. 이 글은 교묘하게 아군인척 하는 적으로 보입니다만.
답글 써준 구름님이 날 그렇게 느낀 것 같은데? 난 생각이 깊진 않지만 얕진 않고, 넓지는 못해도 좁진 않다. 한 때 TM 지근거리에서 공직을 해오다가 모 교회장에게 전도 문제로 갈등을 빚고 절충안을 찾지 못해 제 발로 나왔을 뿐.
한두명이 글을 똑바로 못읽어서 공격한다는 걸 고작 한두명인데 내가 "글을 그렇게 썼다"고 당신이 말하면 그렇게 되는 것인가? 웃기지도 않다.
저 만이 아니라, 본글의 공지글 작성자도 그렇게 느끼고 댓글 단 것 같던데요? 지금 청년목회자님들 어떻게 움직이고 계신지 모르고 쓰시는 글 같아서요. 제 발로 나간 사람이 버티고 남아 계신 분들과, 그 안에서 뭘 해보려고 하는 사람한테 "상황을 더욱 악화시켜버렸다." 라고 응원하신건가요?
응원하려고 쓰셨다기에 단 답글입니다만.
불쌍한 영혼들. 그들도 결국 권력 앞에서 수그러들 수 밖에 없는 한국 사회의 인간입니다.
그러나 함께 연대하고 계몽한다면 분명 발전할 수 있습니다. 권력에 굴복해봤자 언젠가 무너집니다. 스스로의 앞날은 스스로 개척해 나가도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