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 시모노세키 - 구마모토성 5층 - 후쿠오카 탐방...
나는 가을 단풍 놀이 겸 " 부관 훼리 "로 일본을 4번째 패키지 관광하였다.
스마트폰 로밍하지 않아서 : " 써비스 지역을 벗어나 네트워크에 연결되지 않습니다. " 라고 뜬다.
< 2025.11.10~11.14 >
11.10 18:30 부산 4부두 " 부관 훼리호 " 탑승하였다.
11.11. 06:20 동틀 무렵 " 시모노세키항 " 에 도착하였다.
부산 - 시모노세키 거리 260km / 배 1만 6천톤 시속 18노트 1노트 = 1852m 1시간 약 36km 간다. 롤링/피칭 0.5~1m
화물선은 조용히 " 시모노세키항 " 을 지나가고 있었다.
07: 45 하선 / 9시간 소요
관광버스서 " 관문대교 " 위를 지나가면서 바라본 시모노세키 모습
마메다마치 : 1600년간 에도(평화로운) 시대 큐슈 중심 도시 옛 모습 그대로의 골목이라고...
생맥주. 우유. 아이스크림. 낫또(청국장). 다다미가 유명하다고한다.
콩 문화 발달 (사케 술 . 간장으로 유명) 400년전 모습 그대로의 전통을 좋아한다고.
오하이오 고자이마스 : 안녕하세요!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 고맙습니다. 스니마생 : 감사(미안)합니다.
요 3마디만 알아도 일본 여행엔 어려움은 없었다.
유후인산 아래 : 온천 마을 모습
유후인산(온천마을) 아래 일본 첫 중식 : 토반야끼
유후인 길림꼬 호수(온천수) : 정중앙 잪 초가집이 혼욕탕이라고...
일본의 대부분 온천들은 : 남탕과 여탕칸을 음양 조화를 위하여... 종종 칸을 바꿔준다나...
길림꼬 호수(온천수)엔 잉어가 노닐고 있었다.
길림꼬 호수(온천수) 단풍을 담아 보았다.
유후인 일본식 메인 거리
메인 거리 가게에 앉아 아이스크림(400엔)이 유명하다고 시식
바다 만에 위치한 " 벳부 " 는 집집 마다 유황 연기 진동으로 냄새를 풍기며 수증기는 올라가고 있었다.
우리나라 시골 굴뚝에서 나무땔때 연기가 피어 오르듯~
유황을 판매용으로 생성 만듬 재배지 모습
가마도지옥
유황 온천물 용출량 세계 1위
일본은 유황 온천 발달로 " 아이고" 소리가 없다고한다.( 우리는 왠만하면..." 아이고 " 죽겠다.)
현지 일본 가이드는 서투른 우리말로 : 온천 수증기를 뿜어 내면서~ 신기하네~
히한하네~ 시안하네~
미치겠네~ 존네~ 한번더~ / 온갖 서투른 우리말로 관광객들을 유혹하였다.
온천수 시식
족탕에 발도 담아 보고...
일본 의학은 : 예방 의학(줄기 세포 생명 연장) 이 발달되었고... 울 나라는 : 젓가락 문화 손재주 좋아 모든 수술 기술이 발전되었다고...
이제는 국민 소득에서도 울나라가 앞서가고 있고... 일본이 잘하는 부분 50 / 울 나라가 일본 보다 잘하는 부분이 50이라고(50:50)...
꿈의 현수교 단풍 놀이
일본엔 전국에 젤 많은 나무: 1위 삼나무( 빨리자람. 꽃가루 알레르기) 2위 대나무 3위 소나무순,,,
일본엔 3천m 이상 높은 산이 23곳이나 있다고...
울 나라는 산마다 등산로가 많은데... 일본은 산이 많은데도, 유명한 산 이외는 등산로가 별로 없다.
그래서 일본은 등산 보다는 " 생활 스포츠 " 가 활성화 되었고, 소식과 온천 문화로 건강을 다지고 있다고...
아소산 대관봉에 올라
2016년도 구마모토 대지진이 어마어마했나보다~
온갖류 나무들은 안자란다고~ 지진. 태풍 날씨 탓인가,... 사흘간 돌아 댕겨도 유실수 나무를 아예 보질 못했다.
쿠사센리(목초지)로 말.소가 유명...
일본의 3대성: 오사카성. 나고야성. 구마모토성.(나고야성 탐방 못함)
700년간 사무라이 3대 명장: 오다노부나가 / 토쿠가와이예야스(조선을 치지 말자.) / 토요도미히대요시
일본의 무사 계급 " 사무라이 " 특권 : 1.사무라이에게만 성 하사 2. 사무라이에게 칼 하사 3. 살인 등 죄를 지어도면제부 특권을 주었다고...사무라이 시대를 끝내고 부터 " 천황 " 제 도입으로 서양 문물을 일직 개방 받아들인다. 울나라는 역사를 가르치지만... 일본은 역사를 가르치지 않는다고한다.
구마모토성은 1607년(게이초12년)에 가토 기요마사에 의해 축성되었다.
이 성은 당시의 최첨단 기술을 적용하여 견고하고 아름다운 구조로 지어졌으며,
일본의 대표적인 평산성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성의 주변에는 은행나무가 많이 심어져 있어 “은행성”이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습니다.
세이난 전쟁(1877년) 동안 구마모토성은 중요한 방어 거점으로 사용 되었으며,
이 전쟁에서 많은 건물이 소실되었습니다.
2016년 구마모토 대지진으로 인해 다시 피해를 잆었으나, 현재 복구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구마모토성은 에도 시대 동안 지역의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로 기능하였으며,
많은 문화인과 무사들이 이곳에서 활동했습니다.
유명한 검객 미야모토 무사시는 구마모토에서 만년을 보내며 검술과 서화 등을
구마모토성 5층서 바라본 : 동
연마하였습니다.
구마모토성 5층서 바라본 : 북
구마모토성 5층서 바라본 : 남
구마모토성 5층서 바라본 : 서
북구주시 다롄우호기념관
100년 넘은 다롄우호기념관
100년 넘은 구 모지 세관 / 온갖 수탈 건물로만 느껴졌다.
일본은 집단주의다. 대대손손 직업을 못 바꾸도록 신분 상승을 막는 장인 정신 전통을 중요시한다고...
일본인 들은 말할 때도 " 아마도 " 를 붙여 돌려서 이야기하는 습성이 있다고... 울나라는 즉흥적, 직선적이지만...
개폐식 다리(블루 모지) : 연인들이 손잡고 거닐면... 백년해로한다는 전설의 다리로 유명하다고~
모지코항 : 기타(북) 큐슈 모형도
조선통신사 입구
불운의 안토크 천황 모자상에는 : " 벽에 바람 앞에 먼지를 말리다. 봄 밤은 꿈만가따 . 생자필애의 누름을 씻다.
재행무상의 울림이있다. " 로 적혀 있었다.
조선 통신사 기념탑 / 울 나라 수탈 왕래길로 비춰졌다.
조선통신사 앞 건너편에 신사 절이 있었다.
납골당 : 사람이 죽으면 신이된다고 믿기 때문에 시내 한 복판에 납골당이 있다. 신이 보살펴주기 때문에 환영한다고.
일본 4개의 큰섬 중 맨 아랫쪽 혼슈(큐우수유) : 본토와 연결되는 " 관문대교 " 모습
바다 건너 북큐슈 " 모지코항 " 건물이 보인다.
일제 치하시, 불쌍한 수많은 백성들이 배에 실려 강제 끌려온 시모노세키항
철도로 일본 전역 노역장으로 끌려갔던 역사 깊은 " 시모노세키항 " 처음으로 밟아 보았다. / 철로가 눈에 띄었다.
여행 기간 스모 경기는 스포츠 뉴스에 매일 등장하였다.
한판승에 엎어치기 당하지 말아야했는데... 36년간 헤어나지 못했다.
일본은 강한자에게 약하고... 약한자에겐 강한 국민성으로... 아직까지 사과를 안하고 있다.
사과를 받기 위해선... 강한 힘을 길러 일본 보다 모든면이 앞서야하겠다.
호텔 마다 일본 체험복 " 육카다 " 입고 ~ 식당 입장 / 온천장 입장에 사흘간은 칙사 대접을 받았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