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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의 '이스라엘 비난' SNS 논란...이스라엘 반박문이 충격적인 이유 [김광일의입]
李대통령의 '이스라엘 비난' SNS 논란...이스라엘 반박문이 충격적인 이유 [김광일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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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
<대한민국을 국제적 고립으로 몰아넣는 이재명 정부의 외교적 광기를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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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 Cummings
Political Columnist / Former Publisher, The Asia Post
April 1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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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부끄럽고 분노가 치밀어 참을 수가 없다.
이재명과 민주당, 조국혁신당은 대체 왜, 무엇을 위해서 지금 이 시점에 이런 자폭에 가까운 짓을 벌이는 것인가?
지금 이 문제는 이스라엘이 그동안 저지른 일들을 들춰내서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이 핵심이 절대 아니다. 그들은 이스라엘의 역사를 끌어와 “이재명이 틀린 말을 한 게 아니다”라고 방어하지만, 이는 본질을 왜곡하는 심각한 프레임이다.
외교는 국가 간 도덕 재판이 아니다.
만약 그런 논리로 다른 나라를 대한다면, 대한민국 대통령은 먼저 북한 김정은을 2,500만 주민을 억압하고 공개처형을 일삼는 대량학살자로 규탄해야 한다.
중국의 소수민족 탄압,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민간인 학살, 베네수엘라 마두로 정권의 고문과 살해, 멕시코 카르텔의 인신매매와 아동 학살, 이란 정부가 자국민에게 자행하는 고문,성폭력,공개처형까지도 모두 비판해야 한다.
그런데 왜 오직 이스라엘만을 선택적으로 공격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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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내에는 인권 문제가 없는가?
장기매매, 여성 인신매매, 거리마다 골목 골목마다 있는 성매매 업소에서의 여성 학대, 마약 범죄, 조직폭력배 폭력, 신안군 염전 노예 문제, 장애인 인권 유린, 독거노인 방치 등…논하고자 하면 끝도 없이 나오는 것이 대한민국의 인권 현실이다.
게다가 정치인을 비판하는 시민들의 표현의 자유와 기본 인권을 무참히 짓밟는 독재정권에서나 볼 법한 일도 서슴지 않고 자행하고 있다.
그런 주제에 해외에서 한국을 인권 선진국인 척하는 것은 오만의 극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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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지금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은 민간인을 의도적으로 표적으로 한 것이 아니라, 이란의 군사시설과 핵시설을 정밀 타격한 작전이다.
그런데 2년 전 가짜 영상을 들고 나와 이스라엘을 공격한 것은 명백한 외교 참사다.
전 세계 보수 세력들은 한목소리로 말한다.
“한국은 이 문제에 아무런 상관도 없는 국가인데, 왜 이재명은 그런 망발을 했는지 이해가 안 된다”며 조롱하고 있다.
조국 대표는 “네타냐후가 한국에 오면 체포하겠다”고까지 말했다.
대체 이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이 문제의 핵심은 이스라엘의 인권탄압문제가 아니다.
미국의 우방인 대한민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핵과 테러 세력을 제거하는 극도로 민감한 시점에 불필요한 국제 분쟁을 자초했다는 점이다.
작전은 이미 마지막 단계에 있고, 이 상황은 한국 경제에 직접적인 타격을 주고 있다. 그런데, 국익에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으며, 오히려 악화시키는 자해 행위를 벌이는 것은 도저히 이해할 수도 용납할 수도 없는 문제다.
이번 외교 참사는 ‘이스라엘의 도덕성’ 문제가 아니다.
이 문제는 대통령과 정권의 행동의 타이밍과 무책임에 대한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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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심각한 건, 이재명 정부가 전혀 고려하지 못한 부분이다.
이스라엘 문제는 단순히 중동 문제가 아니다.
전 세계, 특히 미국과 유럽에 퍼져 있는 수많은 유대인 디아스포라들을 생각조차 하지 않는 것이다.
그들 중에는 기업가, 고위직 인사들이 많고 세계의 돈을 거머쥐고 있다시피한 세계적 재력가들이 많다. 그들이 지금 SNS를 통해 분노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전혀 생각하지 않는것이 정말 더 심각한 문제다.
이들이 돈을 움직이고, 이들이 투자할 국가를 정하고, 한국경제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줄수도 있는 세력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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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에 퍼져있는 이들 유대인 유명 인사들이 지금 SNS를 통해 뭐라고 하는줄 아는가?
“우리 유대인들은 한국전쟁 때 미국과 함께 16개국 유엔군으로 참전해 목숨을 바쳤다. 그런데 한국 대통령이 우리를 이렇게 배신하고 있다.
그가 대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라며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한국을 지켜준 사람들을 배신한 ‘배은망덕’한 국가라며 비난을 쏟아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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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법무부와 FBI, 재무부, 그리고 SEC (증건거래위원회), 국방부, 비밀경호국 (Secret Service) 과 협력하면서, 이들 정부 기관에 자문과 교육을 해주며 수사를 돕는 일을 하는 사기 전문 조사관 "샘 E, 안타(Sam E. Antar)" 라는 사람은 SNS 에 이렇게 올렸다.
"한국전쟁 때 수만 명의 유대계 미국인들이 싸워주었고, 그중 수백 명이 한국인들을 지키다 전사했다. 그런데 유대인들이 받는 대가가 이것이란 말인가?" 라며 비난을 쏟아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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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탄자니아 출신의 기업가이자 투자자인 Jumanne Mtambalike
도, 한국의 대통령이 "자기 커뮤니티, 문화, 가치관과 아무런 상관도 없는 일에, 자기와 같은 세력들까지 끌어들여서 발언하게 만들고 있다며, 이재명이 정말 큰 잘못하고 있다며 비판했다.
또한 수많은 좌파 인플루언서들도, 이재명의 글을 공유하며,
"상상이나 해봐. 이스라엘이 그렇게 끔찍해서 북한과 남한이 한목소리를 내게 만들었다니 놀랍네? 라며 비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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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스라엘 디아스포라 유대인들은
"북한이 남한을 침공해서 너희를 마구 학살하면 어떻게 할래?"
"서울까지 쳐들어올 때까지 가만히 기다리고만 있을 거냐?"
"대한민국은 지금 멍청한 (idiot) 지도자 때문에 완전히 위험에 빠져 있다." 라며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전세계 수많은 언론 매체들은 물론, 한국 경제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기업가, 금융계, 지정한 분석가 등등, 이재명의 이러한 행동에 대해, 이사람이 뭔데 ? 참견이야?? 라는 반응을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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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심각한 문제는, 이스라엘 측에서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Dr. Eli David(엘리 다비드) Ph.D. 박사는 이스라엘의 대표적인 AI 전문가이자, 현재 X(트위터)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이스라엘인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인물이다.
그의 X 계정은 팔로워 수가 85만 명을 넘어서며, 일론 머스크 다음으로 영향력 있는 기업가, 창업자 계정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가 어떤 인물인지 알면 더 충격적이다.
그는 AI 연구자이자 바르-일란 대학 강사로, 4개 AI 스타트업 창업자이면서 투자자이기도 하다.
Dr. Eli David는 딥러닝(Deep Learning)과 진화 계산(Evolutionary Computation) 분야에서 100개 이상의 AI 특허를 보유하고 있고, 다수의 국제 학술 논문을 발표한 업계 저명인사다.
그가 공동 창업한 Deep Instinct(사이버보안 AI 기업)은 엔비디아(Nvidia)로부터 “가장 파괴적인 AI 스타트업(Most Disruptive AI Startup)”으로 선정된 바 있고, 삼성 등 글로벌 테크 기업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그런데 이처럼 국제 AI, 반도체, 사이버보안 분야에서 실질적인 영향력을 가진 인물이 이재명의 발언에 분노하여 강하게 반응하고 있다는 점은, 단순한 외교 마찰을 넘어 한국의 첨단 산업 협력망에도 부정적 파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결코 가볍게 볼 일이 아니다.
그사람이 뭐라고 올렸는지 아는가?
대한민국 외교부 여러분, 안녕하세요?
대통령의 터무니없는 피의 모함(blood libel)을 이스라엘이 “오해했다”고 유감스럽게 생각할 게 아니라, 그런 수치스러운 발언에 대해 사과했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부끄러운 줄 아십시오! SHAME ON YOU!
라며, 한국 정부를 향해 노골적인 비판을 한 것이다.
보통 영어권에서 “SHAME ON YOU!”라는 발언은 관계를 끝장낼 정도로 높은 수위의 분노 표현으로 받아들여진다. 더욱이 외국의 유명 기업인이 이런 말을 공개적으로 한다는 것은 그의 분노가 참을 수 없을 만큼 크다는 의미이며, 이는 단순한 국제적 망신을 넘어 한국 기업과 경제에도 결코 좋은 영향을 줄 수 없는 문제다.
이게 과연 국익을 위한 선택이었는가?
이재명과 그 세력은 진정으로 무엇을 얻고자 이런 외교적 자해 행위를 벌인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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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코스트와 직접 비교 하는 것이 외교적으로 왜 위험한 발언인지 인식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자가, 대통령자리에 앉아있고, 반미 그 좌파 세력들은 더 난리를 치면서 그의 정당성을 방어해주고 있으니,,참으로 한국의 미래가 암울하고 참담할 뿐이다.
이는 이스라엘의 옳고 그름을 떠난 문제다.
외교는 감정이 아니라 계산이다.
지금 한국이 얻은 건 오직, 미국과 이스라엘 그리고, 유대계 네트워크와의 불필요한 마찰로 더 큰 경제적 리스크를 증가 시킨 행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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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 문제로 심각한 상황이고 한국 경제에 먹구름이 몰려오고 있는데, 도움을 받아야할 나라들을 상대로 이런짓을 벌인 것은 국민들의 지탄을 받아 마땅하다.
더욱이 한국은 이스라엘에 매년 약 19~23억 달러 규모의 상품을 수출하고 있는 나라다. 이는 FTA 발효 이후 자동차 중심으로 꾸준히 증가해 온 분야다. 특히 현대, 기아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 건설 중장비(굴착기, 크레인 등), 전자제품, 기계류가 수출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이스라엘은 한국 자동차 업계에게는 중동 지역에서 매우 중요한 시장이다.
반대로 한국은 이스라엘로부터 반도체 검사, 제조 장비, 광학 현미경, 의료,전자 기기, 그리고 반도체 생산에 필수적인 특수가스인 브롬(국내 수입 의존도가 97% 이상) 등을 수입해온다. 일부 첨단 소재와 장비에서 이스라엘에 대한 의존도가 상당히 높은 상황이다.
그런데 대통령이란 자가 이런 짓을 벌였다니 정말 놀라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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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과 외교 마찰이 장기화되면, 한국 기업들이 피해를 입고 더욱이 보복성 규제까지 일어나면, 한국의 반도체 산업처럼 공급망이 민감한 분야 에서는 작은 긴장감도 생산 비용 상승이나 대체 공급처 확보 압박으로 이어질 수 있다.
대체 이스라엘이 저지른 인권 문제가 지금 경제가 위태로운 한국과 무슨 상관이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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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국 정부가 벌이고 있는 것은 단순한 외교 마찰이 아니라, 세계적 대참사로 이어질 수 있는 중대한 실책이다.
홀로코스트라는 역사적 트라우마를 건드린 타이밍, 사실 확인도 하지않은 가짜 영상 공유, 그리고 공개적인 설전으로 이어진 과정은 국제 사회에서 대한민국의 신뢰와 국격을 크게 훼손하고 있다.
한국 정부는 이제라도 똑똑히 현실을 직시하고, 이를 부끄럽게 여기며 세계 앞에 즉각 사과해야 할 것이다.
대통령 한 사람의 감정적 발언이 수많은 한국 기업과 국민의 경제적 이익, 그리고 첨단 산업 공급망 전체를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는 점을 심각하게 인식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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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윤 폴리티코 연구소 소장]
고장 난 시스템이 낳은 가짜 대통령...이제는 탄핵이 안보이고 경제다!
세상은 '힘의 논리'로 돌아가는데, 이재명은 '잔대가리'로 정치를 하나?
지금 중동 바닷길이 완전히 막히게 생겼다. 이란이 봉쇄하겠다고 까불자마자 트럼프는 '웃기지 마라, 내가 너희를 봉쇄하겠다'며 오늘 밤 11시부터 역봉쇄를 선언했다. 이란의 돈줄을 끊고 통행료 내는 배는 나포하겠다는 초강수다.
트럼프는 이제 기름값따윈 신경 안쓰겠다.
제대로 조지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대한민국 대통령 자리에 앉아있는 자는 이 절체절명의 순간에 이란 눈치를 보며 이스라엘 등 뒤에 칼을 꽂았다. 이란과 미국이 회담을 한다니까, 미국이 지쳐서 물러나는 줄 알고 이란한테 줄 서려고 이스라엘을 공격한 것이라고 본다.
이게 바로 이재명식 '잔대가리외교'의 본질이다. 백악관에서 피스메이커! 나는 페이스메이커 드립이 또 먹힐꺼라고 본 것이다.
그러나 그때와 다르다!
상황 파악도 못 하고 벌집을 쑤셔놓은 이재명 때문에, 지금 5100만 국민이 통째로 지구상의 1600만유대인의 적'이 되게 생겼다!
이스라엘은 '규탄'하는 대상이 아니라 '존경'해야 할 무서운 혈맹이다!
이재명이 건드린 '홀로코스트'가 유대인들에게 어떤 의미인가!
그들은 600만 명의 동족을 잃은 한을 품고 나라를 세운 사람들이다. 자기 나라 건드리면 전 세계 어디든 끝까지 쫓아가서 응징한다.
중동 전쟁에서 단 한 번도 패하지 않은 그 무서운 이스라엘이, 이제 이재명을 향해 'Condemnation'(외교적 결례를 넘어선 범죄적 수준의 발언"으로 간주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과 '용납 불가'를 선포했다.
이건 단순한 비난이 아니라 '적으로 간주하겠다'는 다름없다.
이재명 옆에서 추미애, 송영길 같은 자들이 불나방처럼 이스라엘을 같이 공격하고 있고,조국은 네타냐후총리가 한국 입국 시 체포할 의무가 있다는 미친소리를 지껄이고 있다.
심지어 정청래는 "대한민국 외교사에 한 획을 그을 이 대통령의 입장을 강력하게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을 건드리고 무사했던 나라가 역사에 단 한 곳이라도 있었나?
이재명이 정말 멍청한 게, 미국을 움직이는 실세가 누구인지 모른다는 것이다. 미국의 월스트리트와 언론 권력을 유대인이 꽉 잡고 있다.
미국 정치권 내 유대계 인물들은 외교, 안보, 입법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1. 정계 (Politics & Government)
안토니 블링컨 (Antony Blinken),재닛 옐런 (Janet Yellen),척 슈머 (Chuck Schumer),버니 샌더스 (Bernie Sanders)
2. 재계 및 금융 (Business & Finance)
래리 핑크 (Larry Fink)-세계 최대의 자산운용사인 블랙록(BlackRock)의 회장.
마이클 블룸버그 (Michael Bloomberg)-블룸버그 통신의 창립자이자 전 뉴욕 시장으로, 경제와 정치 양면에서 거물급 인사.
마크 저커버그 (Mark Zuckerberg): 메타(구 페이스북)의 창립자이자 CEO.
래리 페이지 & 세르게이 브린: 구글의 공동 창립자들.
연방준비제도(Fed) 역대 연준 의장들을 보면 (앨런 그린스펀, 벤 버냉키, 재닛 옐런 등) 중 다수가 유대계였을 만큼 금융 정책에 대한 영향력이 전통적으로 강하다. 또 문화/예술쪽에는 스티븐 스필버그(감독), 로버트 아이거(디즈니 CEO) 등 미디어 산업 전반에도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더 강력한 것은 트럼프가문에도 유대인가문 출신의 사위가 있다.
재러드 쿠슈너(Jared Kushner)는 트럼프 행정부 당시 백악관 선임 고문을 맡아 중동 평화 협정(아브라함 협정) 등 외교 정책에 깊숙이 관여했다.
이방카 트럼프는 결혼과 함께 유대교로 개종했으며, 유대계 커뮤니티와 트럼프 가문을 잇는 가교 역할을 했다.
돈줄과 여론을 쥐고 있는 그들이 등을 돌리면 대한민국 경제는 순식간에 나락으로 갈 수도 있다.
지난 금융 위기 때 우리가 월가 유대인들의 도움을 어떻게 받았는지 기억을 지웠나?
이재명은 이란 원유 좀 싸게 받아보겠다고 그 든든한 보험을 발로 차버렸다. 트럼프가 '이란과 내통하는 자는 용서치 않겠다'고 했는데, 이재명은 이스라엘을 깎아내리며 대놓고 이란 편을 들었다.
이제 대한민국 배가 호르무즈를 빠져나올 때 미국이 지켜줄까? 아니면 나포할까?
전 세계가 지금 이재명을 비웃고 있다.
이재명 한 사람의 리스크가 이제는 국가의 생존을 위협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죄명 리스크가 대한민국을 국제 사회의 쓰레기, 경제적 파산 국가로 전락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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