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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非스포츠 게시판 이건 제가 삐져서 쓰는 글입니다.
roomate 추천 0 조회 565 03.06.18 17:15 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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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3.06.18 17:25

    첫댓글 리플을 읽다 보면 약간 그런 글들이 보입니다... 전혀 글과 상관 없거나(우스개 소리가 아닌)..글을 잘못이해하고선 뭐라 그러는글 그런 글들을 볼때 마다 뭐라 하고 싶지만 글재주가 딸려서....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 03.06.18 17:39

    저도 동감입니다. 너무 개인적인 감정호소는 원글을 쓴 대상분뿐만 아니라 까패 게시판 분위기에도 좋지 않습니다. 여러번 겪어 보셨을 줄 압니다...

  • 03.06.18 18:28

    삐지지 마세요...그 뒤의 글을 못읽을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여...참고로 저는 스타정팅이 왜 안좋은지 3번물어본 사람입니다만-_- 그 뒤의 글을 못읽으셨겠지...라고 생각했는디-_-;;;

  • 03.06.18 21:45

    그렇다면 roomate님께서는 지금까지 스스로가 바람직한 모습만을 보여주셨다고 생각하시는지요.

  • 03.06.18 21:46

    동호회에서 한 회원이 다른 회원에게 섭섭한 감정은 가질 수 있을망정... 아...'기본적인 예의'까지 논하시는 저 가오다시는 정말...

  • 03.06.18 21:52

    ...그리고 앞으로는 '스타정팅'이 아닌 '스타갑팅'등의 용어를 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유는 굳이 말씀 안 드려도...)

  • 작성자 03.06.18 22:21

    그렇다고 제가 틀린 말을 한 것도 아니라고 보는데요. 그리고 뭐 묻은 개가 뭐 묻은 개 욕한다라는 식의 말은 별로 달갑지가 않군요. 쩝...더이상 말 않겠습니다. 배르캄프 님 생각이 그러시다면 제가 어쩌겠습니까?? 하지만 아닌 건 아니잖습까??

  • 03.06.18 22:27

    머... 전에 스타정팅은 날짜를 미리 잡아서 한거라 정팅 맞는데... 앞으로도 공지를 한다면 정팅이겠죠... 어쨌든 죄송합니다...

  • 03.06.18 22:31

    죄송하실 것까진 없구요... 사실 그게, 비공식적인 행사이긴 했잖아요. 정팅 아니죠. (모님께서 반발하시는 다른 모님의 말씀 역시, 그런 차원에서 나온 발언일텐데요)

  • 03.06.18 22:34

    카페규정에도 나와있는 사항이지만, [공지]를 올릴 권한은 운영진 및 스탭진에게만 주어집니다. (이번 한번만 넘어가 드리겠습니다)

  • 03.06.18 22:34

    행사까진...^^;; 갑팅도 아니고 그냥 스타모임정도로 해두죠 머... 근데 앞으로 스타모임 해도 될라나...모르겠습니당...__u);;

  • 작성자 03.06.18 22:35

    그 정팅과 갑팅이란 용어를 바꿔 쓴 게 그렇게 거슬리는 건가요?? 사실 정팅이나 갑팅 둘 다 정식 용어도 아니고 일정하게 정립된 언어도 아닌 그저 인터넷에서 쓰는 언어로 아는데... 그게 마음을 상하게 하는 건지요?

  • 작성자 03.06.18 22:36

    솔직히 전 아직도 아유 키딩 님이 말씀 하신 저의를 모르겠습니다. 다시 한 번 읽어 보시고 저에게 자세히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차피 오해가 쌓인 거라면 풀어야겠죠.제가 뭔가 잘못 알았고 제가 실수 한 게 있으면 풀어야 겠다란 말씀입니다.

  • 03.06.18 22:37

    그냥 모임 언제 한다는 정도만 간단하게 게시판에 올려주시는 정도라면...괜찮을듯.

  • 03.06.18 22:40

    '정팅'과 '갑팅'은, 적어도 이 카페에서는 정확한 의미 및 체계를 가지고 있는 용어입니다.

  • 작성자 03.06.18 22:40

    차이좀 설명해 주시죠?

  • 03.06.18 22:42

    카페대문 개편 이후에는 정팅에 대한 내용만 남아있습니다만, 룸메잇님이 가입하셨을 무렵의 대문에는 정팅과 갑팅에 대한 운영진의 명시가 분명히 기재되어 있었습니다. (안 읽으셨습니까?)

  • 작성자 03.06.18 22:42

    카페 회원이 지켜야 될 규칙이 있다라면 그 규칙에 대한 설명을 요할 땐 설명해줘야 되는 게 운영진이 하실 일 아닙니까??

  • 03.06.18 22:46

    갑자기 '규칙'이야기는 왜 나오는지 궁금하군요. 규정을 언급한건 '공지'에 대한 사항일뿐이고,그점에 대해서는 이해해드렸는데요.

  • 03.06.18 22:46

    '규범'과 '규칙'의 차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시점이라 생각되는군요.

  • 작성자 03.06.18 22:50

    하면 안된다와 될 수 있으면 하지 말라의 차이 아닙니까?? 죄송하지만 배르캄프 님은 하지 말라고 하셨는데요. 그럼 규칙이겠죠.

  • 03.06.18 22:50

    ....언제요?

  • 03.06.18 22:51

    '규범'과 '규칙'의 차이에 대한 이해가 다시한번 필요한 시점이라 생각되는군요.

  • 작성자 03.06.18 22:52

    카페규정에도 나와있는 사항이지만, [공지]를 올릴 권한은 운영진 및 스탭진에게만 주어집니다. (이번 한번만 넘어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스타정팅'이 아닌 '스타갑팅'등의 용어를 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유는 굳이 말씀 안 드려도...) 운영진 입에서 나온 말이라면 규제라고 봐야 되는 거 아닙니까?

  • 03.06.18 22:52

    규제로 받아들이시는 것 자체가 참 신기하군요

  • 작성자 03.06.18 22:53

    사회로 따지면 규칙은 말 그대로 법적 구속력이 있는 것이고 규범은 도덕적인 구속력을 가진 게 아닙니가??

  • 작성자 03.06.18 22:54

    점점 말장난 하시는 거 같은데,제가 오해하는 겁니까??

  • 03.06.18 22:55

    전자야 (규제를 한번 유예한채) 앞으로는 규칙을 따라달라 말씀드린 것이고,후자에 대해서 역시 말그대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도의 내용이었습니다만.

  • 03.06.18 22:55

    아... 두분다 그만하시구요... 제가 애초에 잘못을 한거 같습니다... 담부턴 다시는 적어도 제가 스타에대한 모임글 쓰지 않겠습니다... 이런 분쟁의 소재를 제공해드린거 같아 유감입니다...죄송하네요...

  • 03.06.18 22:56

    제가 혼란스런 게시판 분위기 정화를 위해 가끔 올리는 당부글에 비하면, 저 표현이 오히려 더 소프트하죠

  • 작성자 03.06.18 22:56

    [NBA] 님이 잘못하신 게 뭐 있다고요.^^ 그만하겠습니다. 어쨌든 베르캄프 님께도 죄송하게 됐습니다. 그냥 시간좀 두고 생각을 해봐야겠습니다. 사실 지금 약간 흥분해 있어서 옳바른 판단을 하긴 좀 힘들 거 같습니다.

  • 03.06.18 22:57

    스타에 대한 모임 '자체'가 잘못되었다고는 그 누구도 생각치 않습니다. 두 분 다, 오해는 그만하시길

  • 03.06.18 23:00

    제가 지금까지 카페에서 일하면서 가장 꺼려하는 것은, 게시판에서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는 일입니다.

  • 작성자 03.06.18 23:01

    무슨 뜻이신지 알겠습니다. 그럼 삭제하도록 하지요. 쩝...지금 삭제하면 이 글 못보실려나 ??

  • 03.06.18 23:03

    무조건 강요드릴수는 없는 일이지만,삭제는 올바른 일이 아니라 봅니다. 그런다고 깨끗해지는 상항도 아니고,다른 당사자분께서도 내용을 읽으실 필요는 있을터이니까요.

  • 03.06.18 23:03

    일단 제가 글을 썻으니 약속은 지키구요... 제 갠적인 느낌일수 있지만 아유키딩님의 말씀이 베르캄프님과 같은 의도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개인적으로 스타정팅같은 분위기 싫다는 말씀...) 저도 스타모임을 하면서 까패 분위기와 반하는거 아닌가 해서 좀 걱정을 했었는데...

  • 03.06.18 23:05

    ...사실, 의도가 같은지는 저조차도 확신짓기가 어렵네요...

  • 03.06.18 23:07

    우려가 현실로 나타난듯 싶습니다... 전 그냥 지극히 같은 겜 좋아하는 분들과 친목겸으로 생각을 했는데... 저도 NBA좋아하구요~^^;; 외남된 말이지만 스타가 목적이였다면 아마 스타관련까페에서 모임을 했겠지요... 그냥 평범한 생각이였는데...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 작성자 03.06.18 23:11

    [NBA] 님 실수 하신 게 있는지 어쩐진 저도 솔직히 모르겠지만 잘못하신 건 없는 듯 하시지... 그만 좀 착한 모습 보여 주십시오.안그래도 등 뒤에 날개 다 보입니다. 그러니깐 제 엉덩이 뒤에 꼬리가 더 튀지 않습니까. 삼지창은 어디다 숨겨야 되나....;;;

  • 03.06.18 23:12

    저도 인간인데...요~ 흑! 사실 저 별로 안착합니다~ ㅋㅋㅋ

  • 03.06.18 23:45

    스타모임괜찮다고 보는데요.. 좋지 않습니까? 친목도모.. 서로 더 친해질수있는 계기도 되고.. 룸메잇님의 글은 항상(제가 본글중에서만 입니다) 가시가 숨어있는듯이 날카롭군요.. 가끔은 님의 글에 댓글을 달기가 무섭네요.. 제 생각이지만 어느정도 릴렉스한게 더 좋지않을까요~? 다 함께 즐기는 엔비에이아닙니까~^^

  • 작성자 03.06.18 23:50

    가시에 한 표!

  • 03.06.19 02:14

    언제 또 이렇게 불타오르셨나 룸메잇님;;;불타오르실때는 저를 불러주세요...-_-)/

  • 03.06.19 06:43

    그건 글쿠 룸메잇님 26살에 개포동사시던데... 학교 어디 나오셨어요? 저랑 연배가 비슷하고 동네도 비슷해서.. 기냥 분위기 정화차.. ^^

  • 03.06.19 10:38

    저는 쌍화차..-_-;;(내가 왜이러지...-0-;;)

  • 작성자 03.06.19 12:09

    C-Web(4) 님 개포동에 계셨었나보군요. 전 여기 중3 때 이사를 와서 근처에 있는 학교 못다니고 약간 먼 데로 다녔었습니다.아마도 학교가 다를 듯 하네요. 참...28 이시던데...저보다 한 살 많으시군요.학교를 빨리 들어가서 (생일이 빠른 죄로...;;)그냥 26 대우 27이라고 우기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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