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규정에도 나와있는 사항이지만, [공지]를 올릴 권한은 운영진 및 스탭진에게만 주어집니다. (이번 한번만 넘어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스타정팅'이 아닌 '스타갑팅'등의 용어를 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유는 굳이 말씀 안 드려도...) 운영진 입에서 나온 말이라면 규제라고 봐야 되는 거 아닙니까?
일단 제가 글을 썻으니 약속은 지키구요... 제 갠적인 느낌일수 있지만 아유키딩님의 말씀이 베르캄프님과 같은 의도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개인적으로 스타정팅같은 분위기 싫다는 말씀...) 저도 스타모임을 하면서 까패 분위기와 반하는거 아닌가 해서 좀 걱정을 했었는데...
우려가 현실로 나타난듯 싶습니다... 전 그냥 지극히 같은 겜 좋아하는 분들과 친목겸으로 생각을 했는데... 저도 NBA좋아하구요~^^;; 외남된 말이지만 스타가 목적이였다면 아마 스타관련까페에서 모임을 했겠지요... 그냥 평범한 생각이였는데...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스타모임괜찮다고 보는데요.. 좋지 않습니까? 친목도모.. 서로 더 친해질수있는 계기도 되고.. 룸메잇님의 글은 항상(제가 본글중에서만 입니다) 가시가 숨어있는듯이 날카롭군요.. 가끔은 님의 글에 댓글을 달기가 무섭네요.. 제 생각이지만 어느정도 릴렉스한게 더 좋지않을까요~? 다 함께 즐기는 엔비에이아닙니까~^^
C-Web(4) 님 개포동에 계셨었나보군요. 전 여기 중3 때 이사를 와서 근처에 있는 학교 못다니고 약간 먼 데로 다녔었습니다.아마도 학교가 다를 듯 하네요. 참...28 이시던데...저보다 한 살 많으시군요.학교를 빨리 들어가서 (생일이 빠른 죄로...;;)그냥 26 대우 27이라고 우기고 다닙니다.^^;;
첫댓글 리플을 읽다 보면 약간 그런 글들이 보입니다... 전혀 글과 상관 없거나(우스개 소리가 아닌)..글을 잘못이해하고선 뭐라 그러는글 그런 글들을 볼때 마다 뭐라 하고 싶지만 글재주가 딸려서....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저도 동감입니다. 너무 개인적인 감정호소는 원글을 쓴 대상분뿐만 아니라 까패 게시판 분위기에도 좋지 않습니다. 여러번 겪어 보셨을 줄 압니다...
삐지지 마세요...그 뒤의 글을 못읽을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여...참고로 저는 스타정팅이 왜 안좋은지 3번물어본 사람입니다만-_- 그 뒤의 글을 못읽으셨겠지...라고 생각했는디-_-;;;
그렇다면 roomate님께서는 지금까지 스스로가 바람직한 모습만을 보여주셨다고 생각하시는지요.
동호회에서 한 회원이 다른 회원에게 섭섭한 감정은 가질 수 있을망정... 아...'기본적인 예의'까지 논하시는 저 가오다시는 정말...
...그리고 앞으로는 '스타정팅'이 아닌 '스타갑팅'등의 용어를 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유는 굳이 말씀 안 드려도...)
그렇다고 제가 틀린 말을 한 것도 아니라고 보는데요. 그리고 뭐 묻은 개가 뭐 묻은 개 욕한다라는 식의 말은 별로 달갑지가 않군요. 쩝...더이상 말 않겠습니다. 배르캄프 님 생각이 그러시다면 제가 어쩌겠습니까?? 하지만 아닌 건 아니잖습까??
머... 전에 스타정팅은 날짜를 미리 잡아서 한거라 정팅 맞는데... 앞으로도 공지를 한다면 정팅이겠죠... 어쨌든 죄송합니다...
죄송하실 것까진 없구요... 사실 그게, 비공식적인 행사이긴 했잖아요. 정팅 아니죠. (모님께서 반발하시는 다른 모님의 말씀 역시, 그런 차원에서 나온 발언일텐데요)
카페규정에도 나와있는 사항이지만, [공지]를 올릴 권한은 운영진 및 스탭진에게만 주어집니다. (이번 한번만 넘어가 드리겠습니다)
행사까진...^^;; 갑팅도 아니고 그냥 스타모임정도로 해두죠 머... 근데 앞으로 스타모임 해도 될라나...모르겠습니당...__u);;
그 정팅과 갑팅이란 용어를 바꿔 쓴 게 그렇게 거슬리는 건가요?? 사실 정팅이나 갑팅 둘 다 정식 용어도 아니고 일정하게 정립된 언어도 아닌 그저 인터넷에서 쓰는 언어로 아는데... 그게 마음을 상하게 하는 건지요?
솔직히 전 아직도 아유 키딩 님이 말씀 하신 저의를 모르겠습니다. 다시 한 번 읽어 보시고 저에게 자세히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차피 오해가 쌓인 거라면 풀어야겠죠.제가 뭔가 잘못 알았고 제가 실수 한 게 있으면 풀어야 겠다란 말씀입니다.
그냥 모임 언제 한다는 정도만 간단하게 게시판에 올려주시는 정도라면...괜찮을듯.
'정팅'과 '갑팅'은, 적어도 이 카페에서는 정확한 의미 및 체계를 가지고 있는 용어입니다.
차이좀 설명해 주시죠?
카페대문 개편 이후에는 정팅에 대한 내용만 남아있습니다만, 룸메잇님이 가입하셨을 무렵의 대문에는 정팅과 갑팅에 대한 운영진의 명시가 분명히 기재되어 있었습니다. (안 읽으셨습니까?)
카페 회원이 지켜야 될 규칙이 있다라면 그 규칙에 대한 설명을 요할 땐 설명해줘야 되는 게 운영진이 하실 일 아닙니까??
갑자기 '규칙'이야기는 왜 나오는지 궁금하군요. 규정을 언급한건 '공지'에 대한 사항일뿐이고,그점에 대해서는 이해해드렸는데요.
'규범'과 '규칙'의 차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시점이라 생각되는군요.
하면 안된다와 될 수 있으면 하지 말라의 차이 아닙니까?? 죄송하지만 배르캄프 님은 하지 말라고 하셨는데요. 그럼 규칙이겠죠.
....언제요?
'규범'과 '규칙'의 차이에 대한 이해가 다시한번 필요한 시점이라 생각되는군요.
카페규정에도 나와있는 사항이지만, [공지]를 올릴 권한은 운영진 및 스탭진에게만 주어집니다. (이번 한번만 넘어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스타정팅'이 아닌 '스타갑팅'등의 용어를 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유는 굳이 말씀 안 드려도...) 운영진 입에서 나온 말이라면 규제라고 봐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규제로 받아들이시는 것 자체가 참 신기하군요
사회로 따지면 규칙은 말 그대로 법적 구속력이 있는 것이고 규범은 도덕적인 구속력을 가진 게 아닙니가??
점점 말장난 하시는 거 같은데,제가 오해하는 겁니까??
전자야 (규제를 한번 유예한채) 앞으로는 규칙을 따라달라 말씀드린 것이고,후자에 대해서 역시 말그대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도의 내용이었습니다만.
아... 두분다 그만하시구요... 제가 애초에 잘못을 한거 같습니다... 담부턴 다시는 적어도 제가 스타에대한 모임글 쓰지 않겠습니다... 이런 분쟁의 소재를 제공해드린거 같아 유감입니다...죄송하네요...
제가 혼란스런 게시판 분위기 정화를 위해 가끔 올리는 당부글에 비하면, 저 표현이 오히려 더 소프트하죠
[NBA] 님이 잘못하신 게 뭐 있다고요.^^ 그만하겠습니다. 어쨌든 베르캄프 님께도 죄송하게 됐습니다. 그냥 시간좀 두고 생각을 해봐야겠습니다. 사실 지금 약간 흥분해 있어서 옳바른 판단을 하긴 좀 힘들 거 같습니다.
스타에 대한 모임 '자체'가 잘못되었다고는 그 누구도 생각치 않습니다. 두 분 다, 오해는 그만하시길
제가 지금까지 카페에서 일하면서 가장 꺼려하는 것은, 게시판에서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는 일입니다.
무슨 뜻이신지 알겠습니다. 그럼 삭제하도록 하지요. 쩝...지금 삭제하면 이 글 못보실려나 ??
무조건 강요드릴수는 없는 일이지만,삭제는 올바른 일이 아니라 봅니다. 그런다고 깨끗해지는 상항도 아니고,다른 당사자분께서도 내용을 읽으실 필요는 있을터이니까요.
일단 제가 글을 썻으니 약속은 지키구요... 제 갠적인 느낌일수 있지만 아유키딩님의 말씀이 베르캄프님과 같은 의도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개인적으로 스타정팅같은 분위기 싫다는 말씀...) 저도 스타모임을 하면서 까패 분위기와 반하는거 아닌가 해서 좀 걱정을 했었는데...
...사실, 의도가 같은지는 저조차도 확신짓기가 어렵네요...
우려가 현실로 나타난듯 싶습니다... 전 그냥 지극히 같은 겜 좋아하는 분들과 친목겸으로 생각을 했는데... 저도 NBA좋아하구요~^^;; 외남된 말이지만 스타가 목적이였다면 아마 스타관련까페에서 모임을 했겠지요... 그냥 평범한 생각이였는데...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NBA] 님 실수 하신 게 있는지 어쩐진 저도 솔직히 모르겠지만 잘못하신 건 없는 듯 하시지... 그만 좀 착한 모습 보여 주십시오.안그래도 등 뒤에 날개 다 보입니다. 그러니깐 제 엉덩이 뒤에 꼬리가 더 튀지 않습니까. 삼지창은 어디다 숨겨야 되나....;;;
저도 인간인데...요~ 흑! 사실 저 별로 안착합니다~ ㅋㅋㅋ
스타모임괜찮다고 보는데요.. 좋지 않습니까? 친목도모.. 서로 더 친해질수있는 계기도 되고.. 룸메잇님의 글은 항상(제가 본글중에서만 입니다) 가시가 숨어있는듯이 날카롭군요.. 가끔은 님의 글에 댓글을 달기가 무섭네요.. 제 생각이지만 어느정도 릴렉스한게 더 좋지않을까요~? 다 함께 즐기는 엔비에이아닙니까~^^
가시에 한 표!
언제 또 이렇게 불타오르셨나 룸메잇님;;;불타오르실때는 저를 불러주세요...-_-)/
그건 글쿠 룸메잇님 26살에 개포동사시던데... 학교 어디 나오셨어요? 저랑 연배가 비슷하고 동네도 비슷해서.. 기냥 분위기 정화차.. ^^
저는 쌍화차..-_-;;(내가 왜이러지...-0-;;)
C-Web(4) 님 개포동에 계셨었나보군요. 전 여기 중3 때 이사를 와서 근처에 있는 학교 못다니고 약간 먼 데로 다녔었습니다.아마도 학교가 다를 듯 하네요. 참...28 이시던데...저보다 한 살 많으시군요.학교를 빨리 들어가서 (생일이 빠른 죄로...;;)그냥 26 대우 27이라고 우기고 다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