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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영암군향우회장배골프대회 성료...화합과 소통의 장 마련과 상호협력 유대감 강화
200여명 참가 화합과 친목 다져
신페리오 우승 최승렬(영암군야구협회장)
메달리스 우승 조창호(서호)
읍면골프대항전 우승 서호면향우회
다참가상 영암읍골프회
‘영암의 미래를 함께 그리다’ 주제와 ‘함께한 라운딩 모두의 나이스 샷’ 캐치프레이로, ‘가치 있는 영암, 같이 가는 영암’ 슬로건 아래 열린 ‘재경 영암군향우회장배골프대회’ 가 수도권.영암 골프동호인 50개 팀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29일(화) 나는 이익을 조금만 취해도 좋으니, 함께 즐기는 인연의 연못의 오소리연(五小利淵) 청정연못 홀과 탁 트인 하늘에 황금빛 행운이 찾아 드는 구나의 개벽대길(開闢大吉) 스카이 홀이 있는 여주 '신라CC(퍼불릭 27홀)' 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대회는 ‘재경 영암군향우회’ 가 주최하고 ‘재경 영암군향우골프회’ 가 주관하고, '11게 읍면향우회, 골프회, 산악회, 영암군' 후원으로 실시된 대회로 12시 30분부터 저녁 8시까지 진행됐으며, 동호인 간 경기 결과를 축하하고 화합을 다지는 뜻 깊은 자리로, 재경 영암군향우회와 오랜 협력 관계를 이어온 파트너들을 초청해 활발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상호협력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골프 라운딩과 함께 유쾌한 식사자리를 즐기며 추억을 쌓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낸 이번 대회에는 박찬모 향우회장, 김승배 골프회장, 읍면향우회장 및 골프회장과 영암군의회 이만진 의장 등이 참가했는데, 수도권과 영암 등 지역 동호회 회원을 포함한 200여 명이 참가한 영암인들은 드높은 푸른 하늘과 선선한 가을 날씨 속에서 라운딩을 함께하며 친목을 다지고, 향우회와 고향에 대한 애정을 나눴다. 대회가 〈화수분-和水噴〉 이라는 화합의 물결을 분출한 멋진 장면을 연출해내며, 영암의 진정한 멋과 격을 풍겼다.
영암 신사의 품격
세상 그 어떤 일에도 흔들리지 않는 나이 불혹을 넘긴 꽃 중년처럼 마음속으로 아련한 첫사랑 같은 로맨스를 꿈꾸는 완벽한 모습에 어딜 가던 시선집중 영암인, 세련된 풍모의 영암인, 부드러운 낭만신사 영암인, 한때 시대를 만든 영암인의 멋진 품격을 드러내는 영암군향우회장배 읍면대항전 친선골프대회, 만남과 사랑, 도전과 성공을 경험하고, 세상 어떤 일에도 미혹되지 않는 영암인들이 라운딩하며 영암 신사의 품격을 당당하게 드러냈다.
영암희망가 ‘신사답게’ 를 나타냄과 동시에 ‘Yeong Maker Me’ 를 상징하며 영암이 나를 어떻게 만들어가는 지 골프대회를 통해 보여준 영암사람들의 세련미, 우아함, 고상한 품격의 세련된, 기품 있는, 고급스러운 이미지 형태를 이룬 영암 중심으로 조화미를 이루며 상류 계층의 은근하고 섬세한 매력을 보여준 ‘엘레강스’ 와 고급스럽고 호화로운 ‘럭셔리’ 한 가을 영암인의 마음 저격 라운딩 신사의 품격을 드러낸, 저마다 실력을 유감없이 뽐낸, 매력을 거침없이 발산했다. 특히 영암 특유의 아름다우면서도 감각적인 감성을 완벽히 표현해내 눈길을 끌었다.
재경 영암군향우회장배골프대회는 영암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을 다지고, 지역과 지역을 넘어 영암인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교류의 장으로 이어지고 있다. 올해 대회에서도 영암 분들이 함께 경기를 펼치며, 향우회 발전과 골프회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나를 영글다, 세상을 Yeongul다
영암의 영을 따 무르익어간다는 의미의‘영글다’와 영암군의 영문인 'Yeong-gun' 의 영문을 따 키워드로 ‘나를 영글다, 세상을 Yeongul다’슬로건 아래 읍면대항전, 친선골프대회라는 명분으로 펼친 재경 영암군향우회장배골프대회,
개회식에는 라운당에 임한 박찬모 향우회장, 김승배 골프 회장을 비롯해 조희삼 고문과 하재홍 재경 영암군향우회장, 유맹덕 재경 서호면향우회장, 장영찬 재경 덕진면향우회장, 유영숙 재경 신북면향우회장, 나윤수 재경 금정면향우회장 등 읍면회장과 채규진 골프회명예회장과 강용식 시종골프회장, 서정훈 군서골프회장, 김월성 삼호골프회장 등 지역 골프회장과 영암체육회 김철진 회장대행, 이만진 영암군의회의장, 그리고 만찬에 참석한 우승희 영암군수와 영암출신인 이건태 국회의원 등 향우 및 정재계, 문화계, 언론계 인사들이 함께했다. 특히 영암군향우회 고문(8대 회장)이자 우진버스를 운영하고 있는 조희삼 회장은 93세 연세임에도 불구하고 영암 사람들과 함께하려는 참가자로서의 참 모습을 보여줘 감동을 사는 등의 대회가 더욱 빛나보였다.
대회는 남코스 허심입석(虛心立石) 겸손의 홀에서 박찬모 향우회장, 김승배 골프회장, 채규진 명예회장, 김영오 고문, 백강신 여성회장, 장영찬 덕진골프회장, 강용식 시종골프회장, 김월성 삼호골프회장 등이 함께 시타로 시작을 알리며 팀별로 골프 정상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해준 상쾌한 스윙을 날린 서코스, 독자적인 의욕과 아기자기한 멋을 동시에 느끼게 해준 골프 진수를 경험할 남코스, 개성 있게 즐길 수 있는 절묘한 게임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동코스에서 라운딩을 했다.
박천모 향우회장은 개회사에서 “가을하늘을 수놓을 회장배골프대회가 친선+발전, 그리고 희망의 미래라는 기대감을 갖고 여주 신라CC 골프장에서 기량을 뽐내면서 선의의 경쟁을 하게 된다” 며 “이 대회를 통해 거리를 좁히는 화합의 장이 됐으면 하고, 값진 추억으로 남기는 기쁨과 즐거움의 라운딩이 되길 바란다” 고 함께한 라운딩 모두의 나이스 샷이 되길 바랐다.
다양한 시상식 마련 속 라운딩
홀컵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공 소리에서 장쾌한 승부의 순간을 떠올리게 한 경기는 단체전(남2, 여2), 일반친선(읍.면) 등으로 나눠 남녀 스트로크의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남녀 스트로크(남.여)와 신페리오 1~2위를 비롯해 메달리스트 1~2위, 다참가상, 우정상, 특별상, 특별행운상, 포토제닉상, 행운상과 읍면골프대항전 1~2위, 그리고 행운권추첨 다양한 부문의 시상이 마련됐다.
2026 재경 영암군향우회장배 읍면대항전 친선골프대회 수상내역
◇신페리오
우승 : 최승렬(영암군야구협회장)
준우승 : 최정철(영암군검도협회장)
◇메달리스트
남 1위 : 조창호(서호)
남 2위 : 이광섭(서호)
여 1위 : 정다은(금정)
여 2위 : 한민주(서호)
◇행운상
남 : 문선규(덕진)
여 : 김해연(영암읍)
◇우정상
영암군청, 영암체육회
◇특별상
조희삼(영암읍, 8대 향우회장)
◇특별행운상
노춘상(학산), 김점찬(군서), 이은식(시종), 유맹덕(서호), 이준호(금정), 김현숙(학산), 문현숙(시종), 성현미(금정), 백강신(덕진), 정병춘(신북)
◇다참가상
1등 : 영암읍향우회
2등 : 군서면향우회
3등 : 시종면향우회
◇읍면골프대항전
우승 : 서호면향우회(230타)
준우승 : 시종면향우회(216타)
◇포토제닉상
영암군청
박찬모 회장은 인사말에서“이 좋은 가을 날 우리만의 필드에서 라운딩을 하는 멋진 샷을 날리는 골프대회를 개최하며, 함께 임하는 모습이 드라마 같은, 명화처럼 그려낸 장면들을 가치 있는 영암, 같이 가는 영암이라는 마음으로 연출했었다” 면서 “일상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신 여러분들에게는 함께 웃고 소통하며 다시 힘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 여러분들이 건강하고 행복해야 일상에서도 활력이 생기고, 그 에너지가 결국 우리 모든 영암인에게 들어간다” 고 말했다.
박 회장은 “향우와 고향 분들의 지속적인 참여와 관심 덕분에 골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 라며 앞으로도 16만 향우들의 결속을 강화하고, 영암과 향우회 사회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고 추진하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했다.
박 회장은 가수 최백호의 ‘가을엔 떠나지 말아요’ 제목을 껴내면서 “바쁜 일상에 떠밀려 미뤄두었던 마음이 질문들, 나는 지금 잘 살고 있는가, 사랑하며 살고 있는가, 무엇을 남가고 싶은가를 마주하게 된다” 며 “자금 이대로가 괜찮다고, 지나온 계절들을 충분히 잘 살아왔다고, 그리고 아직 도착하지 않은 계절들 앞에서도 두려워하지 말라고 이야기 하고 싶다. 낭만과 현실 기억사이, 기억과 기대 사이에서 우리는 늘 무언가에서 당신의 손을 가만히 잡아준다. 그리고 이렇게 속살일 거다. 가을엔 떠나지 말아요, 이 계절엔 당신이 필요하니까요” 라고 하면서 떠나지 말고 항상 곁에 함께하길 바랐다.
김승배 골프회장은 “가을을 수놓은 멋진 라운딩에 행정담당자, 봉사자와 참가자 등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고 협조 덕분에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 며 “앞으로도 재경 영암군골프회가 건강과 화합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대표적인 생활스포츠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것을 약속드리고, 회원 간 화합과 향우회 및 고향 발전을 잇는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김 회장은 “골프대회가 한쪽의 대회로 즐기는 식이 아니라, 전체라는 모두와 손을 잡고 함께 만드는 것을 더 큰 미래로 이어가고 보여주는 것이 이상적인 영암골프회 문화협력” 이라면서 “골프 자변 확대 등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 종목별 향우회장배 대회 확대도 검토해 동호인들의 참여 기회를 넓히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했다.
조희삼 고문은 격려사에서“자연 경관이 아름다운 여주 신라CC에서 여러분들과 함께 라운딩을 하게 돼서 좋았고, 또 한자리에 모여 시간을 보내게 돼서 기쁘다” 며 “이런 모습과 분위기가 변함없이 이어가자” 고 말했다.
우승희 군수는 축사에서 “영암이 좋아요 하는 말을 하는데, 오늘 이 장소에서 함께한 모습에서 그런 말이 나오게 만든 것 같다” 며 “영암이 좋아요 하는 말이 또 나오게 만든 일이 내년 2027년도에는 영암군방문해이다. 도선국사 탄생 1200년 주년을 맞아 갖게 된 일로써 기념을 하고자, 영암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인물에 대해 다시 한 번 기리고 알리고자 기획한 일” 이라고 밝히면서 영암방문해에 많은 관심과 협력과 참여를 바랐다.
영암골프회 의의와 목적
영암군골프회는 2024년에 설립된 스포츠행정 기구로 영암골프 종목의 행정을 총괄한다.
목적은 골프를 통한 영암인 체력향상, 골프 문화 발전, 우수 선수 육성, 경쟁력 제고 및 위상 강화, 골프 환경 개선이다.
“필드 위에서 기분 좋은 나이스 샷 함께해요.”
골프 모임에서 실력과 관계없이 함께하는 시간과 매너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초보자도 응원 받으며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지향했던, 좋은 경관을 배경으로 함께하는 순간을 추억으로 남겼던, 골프장에서 라운딩 중 그늘집에서 식사나 간식을 즐기며 동반자들과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갖기도 했던 대회, 골프를 사랑하는 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나누고 싶은 영암골프회 동호회, 영암사람들과 나이스 샷...여주 신라CC 읍면대항전 친선골프대회 열린...
클럽하우스 레스토랑에서 오후 5시 30분부터 열린 시상식에는 향우회 및 고향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내 외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재경 영암군향우회장배골프대회는 이번 대회를 통해 골프회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 번 다졌다.
영암메이커
또한 “영암인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히고, 건강한 삶 만들기, 건강한 신체 만들기, 건강한 향우회 만들기, 건강한 향우 만들기의 〈영암메이커〉 에 힘을 모았다.
이번 대회는 영암골프동호인들이 열정적인 참여 속에 영암체육 발전을 위한 협력과 소통의 장이 되었으며, 참가선수 200여 명, 갤러리 50여명이 참석해 친목과 화합을 다지며 영암 사랑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져, 향우 영암체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암군의회 이만진 의장은 축사를 통해 “전통을 이어온 영암군향우회 친선골프대회 회장배 골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한다” 며 오늘 대회가 영암인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영암에 대한 자부심과 유대를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랐다.
다시 뛰는 영암! 함께하는 미래
회장배친선골프대회는 ‘다시 뛰는 영암! 함께하는 미래’ 비전을 담은 슬로건 ‘영암전환’ 과 캐치프레이 ‘문화와 경제가 살아 숨 쉬는 영암’ 의 파이팅을 함께 외치는 대회로 기대감을 높였다. 함께한 라운딩 모두의 나이스 샷은 인생 최대 행복을 누리는 축복받은 날로 기억되게 했다.
김대호 기자

첫댓글 저희도 참여하고 싶은데
어떻게 절차를 밟아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