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하의면 옥도 작약꽃 축제: 2026.5.
15~25(11 일간)
■때: 2026.5.22.금
■코스: 퍼플섬 주차장
~문브릿지 부교~반월
도~옥도 매표소~카트
로 이동~옥도행 선착장
~여객선 탑승~옥도 선
착장 하선~옥도 일주~
짓제산 정상(80m)~Ba
ck~옥도 선착장~여객
선 탑승~옥도행 선착장
~카트로 이동~옥도 매
표소~해상데크~박지선착장(박지도 표지석,라
벤더 행사장 갈림길~좌
틀~해상 데크~박지매
표소~좌틀~두리선착장
/원점회귀
*네비 주소: 퍼플섬 주차장(전남 신안군 안
좌면 소곡두리길 284)
■구간거리/평균속도: 별첨
■동반자: 울Wife랑
■차기 산행지
○5.25~28(3박4일): 일본 규슈주 나가사끼
현 운젠다케 철쭉 트레
킹 및 관광 명소 투어/빛고을목요산악회
○6.4.목: 충남 서천
군 월명산(298.3m)+보
령시 고대도 트레킹/빛
고을목요산악회
*고대도: 블랙야크 섬&산100 명산 인증 대 상
○6.13.토: 충북 괴
산군 산막이옛길 신 코
스/신**산악회 따라서
,나홀로
○6.18.목: 전남 신안
군 비금면 떡메산(81m
)+도초도 큰산(265.7m
)~수국축제장 트레킹/빛고을목요산악회
○7.2.목: 충남 부여
군 백마강 황포돛배~낙
화암~부소산(106m)~궁남저수지 연꽃축제장 트레킹/빛고을목요산
악회
○7.16.목: 전남 완도
군 상산(352m)~뾰족산
(152m)~명사십리해수욕장/빛고을목요산악
회
○7.30.목: 경북 영덕
군 팔각산(628m)~옥계
계곡/빛고을목요산악
회
○8.6.목: 경남 거창
군 현성산(965m)~금원
산(1,353m)~기백산(1,332m)~유안청계곡 보양 산행/빛고을목요
산악회
○8.20.목: 경북 상주
시 상산(694m)~문필봉
(695m)~갑장산(806m
)~시루봉(777m)/빛고
을목요산악회
■참고 사항
○옥도 섬 작약꽃축제 기간: 2026.5.15~25
(11일간)
○퍼플섬 입장료:5,0
00원(무료: 경로, 보라
색 옷,장갑,스카프,신발 등 착용시 무료)
○옥도 여객선: 무료
(작약꽃 축제 기간 한)
*운항 시간: 30분
*단, 옥도 여객선 선
착장 간 이동 카트비: 왕
복 4,000원(평상시 5,000원)
○점심: 낙지 연포탕 2
인 기준 50,000원(공
기밥 2,000원 별도)
*작약꽃 개화 상황: 옥도 선착장 쪽은 절정
기를 지나 지고 있으나, 짓제산 정상(80m) 위
쪽으로 올라갈수록 덜
피어 이번주 일요일이 절정일 것으로 판단 됨.
*박지도 라벤더 개
화 상황: 오늘 현재 50
% 개화(4~5일 후인 다
음주 초 만개 예상됨)
■후기: 옥도 작약꽃 축 제장을 탐방하기 위하
여 퍼플섬 주차장에 가 는 길은, 120km에 2시
간이 넘게 걸렸다.
옥도는 반월도 문브릿
지(2020년 개통)를 건 너면 옥도 매표소에서 티켓팅을 하고, 선착장 까지 1.9km를 걸어가
거나 카트(왕복4,000원
)를 타고 가야했다.
우리는 12시30분 여객
선을 타기 위해 예매를 마친 뒤 12:00까지 매
표소 앞으로 오라기에 11:40경 근처 식당에서 연포탕(2인분 50,000
원, 공기밥 별도)으로 점심을 먹는둥 마는둥 후딱 먹은 뒤, 옥도 매
표소로 향했다.
잠시 후 카트를 타고 옥
도행 선착장에 도착한 뒤 12:30 옥도행 유람
선에 탑승했다.
옥도 섬에 도착하자 바
닷가에 몽골 텐트식 조
촐한 행사장이 설치되
어 있었는데, 그 근처에
작약꽃 밭이 널리 분포
되어 있었으나, 바닷가 쪽은 이미 작약꽃은 절
정이 지나 낙화되거나 시들고 있었고, 짓제산 정상(해발 80m) 쪽은 아직 만개가 아닌 70~
80% 정도 개화된 상태
로 보였다. 솔찬히 넓은 면적에 5~6가지 색깔의 작약꽃이 식재되어 있
었으나, 부분부분 개화 상태가 달라 이유가 궁
금했고 그러다보니, 이
쁜 모습으로 느껴지지 않아 아이러니했다.
다만, 나는 짓제산 정상
으로 가는 산속에서 고
사리와 취를 먹을만큼 득템하는 기회가 있었
다.
한편 반월도로 나와 박
지도 까지 해상데크를 건너가자 라벤더 축제
장 까지 도보로 20분을 걷거나, 카트를 타고 가
야 하는데 개화율이 50
%라고 표기되어 있어
서, 관람을 포기하고 해
상데크를 건너 두리선
착장으로 향해 나아간 뒤, 주차장으로 원점회
귀 했다.
반월도에는 여러가지 메뉴를 파는 식당이 몇
군데가 있어서, 도시락 지참없이 매식할 수 있
다.
한편 10월 중순쯤에 퍼
플섬에 간다면 아스타
국화 단지에서 보라색 꽃의 향연을 즐길 수 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