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오전에는 평창 공원묘지있는 시아버님 진병규 묘소 고기랑 소주 가져간것 놓고 참배드리고
조카 장미숙 이조막국수 하는 곳에서 소영이가 하두 막국수따령을 해서 가서 먹고 나왔다.
나오니까 거의 두시쯤 되어 가게 그릇정리외 저녁 영업 준비를 하였다. 어버이날 이라 부모님 모시;고 오는 손님들 있ㅇ을 것 같아.
저녁에는 가족 손님들이 많았다. 어버이날 이라 가족 다위 손님 있엇다. 우리가게는 주로 가족 단위가 많은 편이지만
반가운 소긱을 가져온 손님이 있었다, 원마트 에서 친킨과 떡뽁기를 하시는 사장님 아들이 국가 대표 사격선수로 확정되어 요번 아시아게임
나고애에서 개최하는 곳에 출전 하시다고 기쁜소식을 전해 주셨다. 큰 아들은 119 소방대 시험을 치르고 합격날짜를 기다리고 있다고 하시고
아들들을 참 올바르게 키우신것 같아. 몇 년 전부터 청마루외 인연되어 자주는 못오시지만 가끔 가족들과 오시면 고기를 많이 드시고 가신다.
아들 며느리도 있고 손년 딸 두아기도 있다.
그래 어버이날은 나도 영업이 늦께 끝 집에 들어오니 12시 30분되었다. 소영 소희는 먼저 들어와 엄마 를 기다라고 있고 ....
지들이 준비한 케익과 영양제를 줬다. 었쨌든 늦께 케익을 짜르고 조금 먹고 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