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문둔갑 정위도(펌) -참고용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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杜門 이 보인다...
杜門 의 위치를 확인하기 위해 인터넷검색을 해서 가져온 그림이다......
杜門 의 위치를 알았으니, 杜門洞 을 이야기해도 될 것 같다....
(1) 杜門洞星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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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사께서 쓰신 글귀중에 全州, 慶州 할 때의 <州=우주> 라고 생각하면 될 듯 싶은데, 杜門 에 붙은 洞 은 그런 개념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그림에 의하면, 杜門 은 방위로는 辰巽巳 이고, 東南 이다....
(2) 東南
[공사2장6절] 상제께서 “청주(淸州) 만동묘(萬東廟)에 가서 청국 공사를 행하려 하나 길이 멀고 왕래하기 어렵고 불편하므로 청도원(淸道院)에서 공사를 행하리라” 하시고 청도원 류 찬명의 집에 이르러 천지 대신문을 열고 공사를 행하셨도다. 그때에 김 송환이 그 시종을 들었느니라.
[예시1장24절] 또 상제께서
“이제 서양 사람의 세력을 물리치고 동양을 붙잡음이 옳으니 대신문(大神門)을 열어 四十九일을 한 도수로 하여 동남풍을 불어 일으켜 서양 세력을 꺾으리라”
고 말씀하시고 공사를 행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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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풍을 불게 하려면 大神門 을 열어야 한다...
따라서 < 大神門 = 杜門> 이다.....
49일의 <49=7*7> 이니 七星(經) 과 관련있다....
(참고)
칠월칠석(七月七夕)과 칠성경(七星經) - 대순회보 297호 전경 속 이야기
[교운1장44절] 상제께서 무신년 四월에 전주에 가셔서 여러 종도들로 하여금 글월을 정서하게 하시니라. 상제의 말씀에 따라 광찬은 김 병욱의 집에 머물면서 상제께서 전하는 글을 일일이 등사하고 형렬은 상제를 따라 용머리 주막에 가서 상제로부터 받은 글월을 광찬에게 전하느니라. 광찬은 그 글월을 정서하여 책을 성편하였도다. 상제의 명대로 책이 성편되니 상제께서 광찬에게 “세상에 나아가 그 글을 전함이 가하랴” 하시니라. 광찬이 상제의 존의에 좇을 것을 여쭈니 상제께서 그에게 “경석에게 책 한 권을 주었으니 그 글이 나타나면 세상이 다 알 것이라” 말씀하시고 성편된 책을 불사르고 동곡으로 떠나셨도다. 책 중에 있는 글이 많았으되 모두 불사르셨기에 전하지 못하였고 한 조각만이 종도의 기억에 의해서 전하는도다.
士之商職也 農之工業也 士之商農之工職業也 其外他商工留所(疑有闕文)萬物資生
羞耻放蕩 神道統 春之氣放也 夏之氣蕩也 秋之氣神也 冬之氣道也 統以氣之主張者
也 知心大道術 戊申十二月二十四日
左旋 四三八 天地魍魎主張
九五一 日月竈王主張
二七六 星辰七星主張
運 至氣今至願爲大降
無男女老少兒童咏而歌之
是故永世不忘萬事知
侍天主造化定永世不忘萬事知
첫댓글 https://www.youtube.com/watch?v=R3OKXNoVz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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