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대학서열은? :동부사성 외 잡.....
날씨 구질구질,
벚꽃 축젠데 벚꽃은 하나도 안핌...
다른 개나리 진달래, 목련, 산수유는 펴서 그나마 괜찮았음...
법대 앞에 사자상 앞에서 인터뷰에 응함..
한의대 옆 자연사박물관 정말 간지남...
1층: 암석
2층: 동물
3층: 조류
4층: 곤충:
5층: 어류
6층: 식물(여긴 출금)
근데 제대로 기록했나...상당히 공을 들인 작품들이 많았음..
규모와 다양성에 역쉬~~~,,,
이대에도 자연사 박물관이 있다고 들었는데,,왠지 경희대보다는 못할 듯...싶은데...다녀온 훌 비교 요망
박근혜 기증 조개류도 거기서 봄,,,
윤무부교수 남극 다녀와서 팽귄(원래 반출 불법) 몰래 가져와서 박재해 놓은 것이 인상적이었음...
오르비스 홀??(경영대) 우와,,,정말 간지남...
오르비스홀 베이커리에서 치즈케잌, 커피 한잔...
-경영관 옆에 먼 건물 신축하던데(테니스장 뒤) 먼 건물임?
평전 앞 분수대에서 한컷...
본관 앞 공연 잠시 관람..
팀이름이 머임...
베이스기타 - 여자(인상적임)
통기타-여자(인상적임)////보통 남자들이 마니 하는데...
본관 앞에서 한컷..
미대길 순방..
우와, 작품들 마니 전시해 놓았네...
환상의 벚꽃길을 볼 수 없어서 너무나 아쉬웠음....(정말 한적한 등산길과 같은 곳)
돌아오는 길에 그 유명한 호경 경희베이커리 가서 아이스크림 사먹음..(처음 개봉했다고 서툴게 돌려대는 학생이 재밌었음.)
경희베이커리-카페 분위기 아주 마음에 듬...
전체평,,,
경희대의 발전된 모습을 보고 조금 놀람...
특히 오르비스 홀, 신축 약학대 등의 신축 건축물들........지속적으로 짓고 있는 건축물들 등
카페 분위기의 베이커리들이 아기자기 하게 간간히 있어서 저렴하게 대학 문화를 즐길 수 있어서 좋았음.
곳곳에 가족들 나들이의 행렬을 볼 수 있어서 마치 잘 가꾸어진 공원에 온 느낌이었음...
그래도 벚꽃이 펴야 벚꽃 축제지...ㅄ
경희 베이커리 입구 입니다. 생각했던 것 보다는 세련된 모습에 내부도 살짝 기대~ ^^
안으로 들어서니 여느 빵집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다만 빵 진열공간이 생각보다 작았다는 느낌은 들었어요
반면 빵 진열 공간 옆으로 카페 형태의 내부가 꽤나 넓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기사를 보니 76석 정도라고 하네요. 음..이뻐요 ㅎㅎ
밖에도 몇 석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첫댓글 사자상에서 인너뷰 한 사람이 나임,,,인증깐다...
그거 복지회관임요 ㄲㄲ
ㄳ,,,,,,부러버.........
경희대 이과대는 좋은 곳임.. 공대 수원에 있다고 이과대 무시하면 안 됨
ㅋㅋ 아직 벚꽃이 만개할 시기는 아니지...목련화는 한창일테구...근데 내 기억으론 중간시험 기간이 끝나면 벚꽃 분위기도 끝나버렸던 듯. 그래서 늘 아쉬워했던 것 같어.ㅋ 아무런 고민없이 사진이나 찍으면서 놀러다니던 철없던 학부시절이, 이맘때만 되면 더욱 그리워지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