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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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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서울신대 징계위, 유신진화론 논란 박영식 교수 해임 결의
새하늘사랑(장민재) 추천 0 조회 69 26.04.21 08:52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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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21 09:00

    첫댓글 ㅊㅊㅊ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자 전국 신학대학의 조직신학자들은 서울신대의 조치를 “21세기 갈릴레이 재판”으로 규탄하며, 박 교수의 징계 철회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기도 했다. 박 교수도 학교측의 해임 처분에 대해 교원소청심사위원회에 소청을 제기했다. 교원소청심사위는 교원의 신분 보호와 권익 구제를 위해 설립된 행정심판 제도로, 교원이 징계처분이나 그 외 불리한 처분을 받았을 때 이를 불복하고 심사를 청구할 수 있는 제도이다.

    이러한 법적 타툼 끝에 2024년 9월, 교원소청심사위는 박 교수의 해임을 취소하는 처분을 내렸습니다. 교원소청심사위는 “청구인이 언제 어디서 어떠한 행위로 무엇을 위배한 것인지 알기 어려우며, 청구인의 징계 사유가 되는 비위 행위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적시되어 있지 아니하다”고 지적했다. 한편, 박 교수가 한 “‘공식적 의사 표명’과 ‘저작물 발표’가 무엇인지도 알 수 없다”고 했다.

  • 26.04.21 09:01

    이 과정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점은 결국 창조과학을 둘러싼 논쟁이 아니라 감정대립이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가 창조과학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서울신대는 박 교수의 비판을 교단의 창조론에 위배된다고 판단한 것이다. 교단의 공식 입장도 없는 상태에서 학교측이 이러한 결정은 한 것은 이른바 정치적 의도가 그 밑에 깔려있었다는 것 외에는 다른 판단이 들어서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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