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포면민의 날 행사, 도포향우회 송년회...관심+협력+참여 모색한 재경 도포면향우회
“우리도 고향행사에 함께하는 멋진 그림을 그리겠습니다.”
“우리도 한해마감에 다 같이 함께한 멋진 모습을 보여주겠습니다.”
‘우리 함께 빛나자’
‘우리가치 우리같이’
재경 도포면향우회가 도포면민의 날 행사, 도포향우회 2026 송년회 행사를 가질, 두 행사에 대해 의논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향우회는 지난 9월 30일(수) 서울 용산구 이촌로 ‘우미스시’ 에서 모임을 갖고 곽종철 회장을 비롯해 양백근 고문, 김선형 고문, 김재삼 고문과 박선영 감사, 박필서 자문위원, 곽기옥 자문위원, 김균행 부회장, 김형순 부회장, 곽찬대 부회장, 이영우 운영부회장, 박찬순 여성부회장, 박지영 여성부장, 강경례 산악부장, 홍오금 산악회고문, 노성봉 산악대장, 김성희 재무부장, 곽현희 재무부장, 조영현 홍보부장 등의 임원진들이 참석하는 가운데 고향 행사와 향우회 행사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사회를 본 김봉식 사무국장은 도포면민의 날 행사가 11월 5일 '도포중학교 체육관(도포누리)' 에서 갖는다고 전하면서 행사 참여,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등에 대해 설명했다.
면민의 날 행사에 ◇필요한 인원만 고향을 방문하기로 했으며, 기탁은 고향사랑기부금인 만큼 기탁식에 향우가 자랑스러운 일을 보여주고, 고향에 애정을 보이는 선행의 모습을 보여줬으면 한다며 ◇최하 100만 원 정도(1인)는 고향사랑기부금으로 기탁해야 되지 않는가 한다고 협조를 바랐다.
그리고 2026년 송년회 밤 행사는 11월 28일 서울 성동구 고산자로(행당동) ‘레노스블랑쉬웨딩홀(2층)’ 에서 개최한다고 밝히면서 이날 행사에 ‘관심+협력+참여’ 라는 등식을 제시하며 ◇더 성황을 낳고 ◇더 빛남을 보여준 ◇더 품격을 높이는 〈명품도포〉 를 성립시키도록 의견을 모았다.
곽종철 회장은 “고향행사나 향우회행사 등 ◇모두가 내 일을 향한 관심으로 더 높이라는 따뜻한 관심으로 밝히는 행사 ◇우리의 새로운 미래 향한 협력으로 더 진전이라는 아름다운 협력으로 보여주는 행사 ◇다 같이 행복한 도포를 향한 참여로 더 밝음이라는 멋진 참여로 만드는 행사가 되게 기술이 사람을 만났을 때, ‘연결은 마음을 향한다’ 처럼 '관삼_협력+참여' 프로그램 고향행사와 향우회행사에 마음을 여는, 행사가 사람을 만나 마음으로 이어지는 순간을, 보고 느끼고 직접 경험하도록 하자” 고 말했다. 그러면서 ‘도포 내일을 향한 도전, 향우회 내 일을 향한 성장’ 을 위한 ‘잇다’ 라는 〈Connection-연결〉 을 키워드로 제시하며, Connect 가치를 잇는 ‘연결과 참여로 완성하는 고향도포, 도포향우회 미래를 행하여!’ 외쳤다.
양백근 고문은 “고향행사, 향우회행사는 모두가 사람이 필요하고 자금이 필요로 하는 일이다” 라며 “우리가 늘 해왔던 것처럼 사람+자금이 만나면 행사는 ‘성황’ 라는 결과를 낳게 된다” 고 강조하면서 “협조할 일이라면 적극 동참하겠다” 고 말했다. 그러면서 '화합.소통 사람을 품다, 화합 속에 도포의 아름다운 하모니' , 소통으로 멋진 모습으로 발전과 희망을 노래하자고 했다.
김선형 고문은 현 집행부들이 일을 잘 하고 있다고 보면서 “집행부가 추진하는 일에 우리 모두가 관심과 협력과 참여를 해보여야 한다는 것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을 것” 이라며 '사랑은 세상 모든 일을 푸는 열쇠' 라고, "도포면민의 날 행사와 도포향우회 송년회 밤 행사에 사랑으로 협력과 참여하겠다” 고 말했다. 그러면서 진행할 행사 등의 자세한 내용들은 밴드 등 SNS에 올려 알리고, 공감대를 형성하자고 했다.
김재삼 고문은 “도포라는 단어만 들어도 봐도 반가움이 크다. 도포사람들을 보고 싶고, 서로 만나 회포를 나누면서 우애를 더 끈끈이 하여 사랑으로 꽃피우고 싶다” 며 “그런 마음인데, 모임이 너무 뛰엄뛰엄 갖는 등의 어쩌다 한 번 있는 느낌이다. 보고 또 본, 만나고 또 만나는 자주 가진 모양새를 취해줬으면 한다” 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늘 사랑하고 행복하고 함께하자고 하면서 ‘도포 친구라는 만남, 너와 함께라면 인생도 여행이다’ 라고 향우회의 모든 여정에 함께하겠다고 했다.
박찬순 여성부회장은 '우리는 답을 찾을 것이 늘 그랬듯이' 라는 구어체를 들며 “향우회와 향우의 만남 도포, 향우와 함께 도포 대도약이라는 소통으로 향우들이 직접 체감하는 일을 실현하는, 저는 늘 향우 곁에서 듣고 향우와 함께 결정하고 실천할 것” 이라면서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정의로운 도포로 나아가도록 노력하겠다" 며 "향우와 함께 도포향우회 힘찬 도약을 위해 헌신하겠다” 고 말했다. 그러면서 '꿈을 펴다. 끼를 열다. 끈이 되다' 라고 향우와 함께 도포향우회 힘찬 도약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마음을 보였다.
그리고 박선영 감사, 김균행 부회장, 김형순 부회장, 곽찬대 부회장, 이영우 운영부회장, 김성희 재무부장, 강경례 산악부장, 조영현 홍보부장, 김봉식 사무국장 등 임원진 모두가 도포의 일이라면, “왜 안 되는지 말하지 않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하겠습니다. 적극행정” , 적극행정 실천방안을 고민해 보는 집행부의 자세와 “이건 저의 업무가 아닌데요. 이번 건은 제기 한 반 해보겠습니다. 여러분은 어느 쪽인가요?” 라는 ‘관행 대신 관심 한 큰 술’ , ‘규제 대신 혁신 한 방울’ , ‘첨 쉬운 적극행정 함께 사는 행복 레시피’ 의 실천덕목을 들면서 도포를 사랑하였으므로 진정 행복했네라고 했다.
◇도포면민의 날 행사
-일시 : 2026년 11월 5일(목) AM 10:30~
-장소 : 도포중학학교 체육관(도포누리)
-목적 : 면민 화합의 장 마련
-의의 : 새도포 새희망 하나 된 우리 도포자락
-결의 : 함께하여 빛나는 도포
◇도포향우회 송년회 밤 행사
-일시 : 2026년 11월 28일(토) PM 17:30~
-장소 : 레노스블랑쉬웨딩홀(2층)
-목적 : 향우회 소통의 장 마련
-의의 : 기쁨+즐거움 다채로운 프로그램 선사
-결의 : 함께하면 행복한 우리
제19회 도포면민의 날 행사, 재경 도포면향우회 2026 송년회 밤 행사는 ‘우리 함께 빛나자-Let's Shine Together’ 공동체적 가치를 담은 슬로건으로 도포인과 함께 같이 지역 발전 및 향우 회 발전과 즐거운 시간을 위한 행사를 열며 ‘함께 성장하고 영원히 빛나자-Grow Together, Shine Forever’ 라는 행사 슬로건에 맞춰 도포인 모두가 미래의 가능성을 지닌 빛이자 꿈이라는 의미를 담고 진행, 관심+협력+참여로 아름다운 도포자락 휘날리고를...
고향행사는 감동을 선사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실시되며, 여기에 재경 도포면향우회(회장 곽종철)에서도 ‘함께 소통하는 열린도포, 함께 참여하는 동반향우회, 함께 나아가는 밝은우리’ 라는 비전과 가치를 담은 〈우리가치 우리같이〉 로 관심+협력+참여를 보이기로 마음을 모았다. 면민과 함께 소통하는 향우활동을 실현해 나가겠다는 의지와 의미를 담고 고향방문을 하기로 의견을 모으는 등의 적극 동참 의사를 보였다.
그러면서
오늘도 빛나는 너에게-To You My Light!
나의 모든 날을 다 주고 싶어
내 이 맘을 모두 전하고 싶어
잠들지 못한 푸른 바람들
이렇게 밝게 이 밤을 비춰
너의 작은 일상을 함께하는 게
내 가장 큰 기쁨인 걸 넌 알까
내 세상 속에 넌 빛이 되어
지금 모습 그대로 내 곁에만...
~라는 말을 인용하면서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 더 아름답게 널 안을 수 있게” 라고 했다. 그러면서 “내 세상 속에 넌 빛이 되어 지금 모습 그대로 내 곁에만...”
“우리 함께 빛날럐!”
이 말에 ‘네’ 라고 하지 않고 ‘좋아요’ 라고 해됐다.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 화양연화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빛나는 순간' 을 만들어본, 아름답고 찬란한 시절, 특히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때의 꽃처럼 아름다운 시절,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 가장 아름답고 행복했던 때의 향우들의 인생에서 행복하고 소중했던 시간, 다시 돌아보았을 때 가장 찬란하게 기억되는 시절을 재현해보는 ‘인생의 전성기, 인생에서 가장 좋은 시절,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지난 날들, 인생의 황금기’ 를 누려보자고 〈In the Mood for Love-화양연화〉 를 외쳤다.
김봉식 사무국장은 여러 행사나 기타 일에 대해 밴드, 카카오 톡 등 SNS에 올리면 협조, 참여, 격려, 응원, 공감의 관심을 보여준 〈댓글〉 을 달아주는 따뜻하고 활기찬 ‘누구랑도포’ 모습을 보여 달라고 당부했다.
김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