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의 홍수에 대해서는 역사상 수많은 사람들이 의아해 하는 문제들이 있습니다
그당시에는 지금같은 자동차가 없었는데
지구상에 존재하는 그토록 수많은 동물들을 방주에 데려다가 모두 다 태우기는 불가능하고
방주에 다 태웠다해도 그렇게 많은 동물들의 음식과 배설물을 해결하기도 거의 불가능해보입니다.
그중의 일부만 방주에 태웠다면
방주에 들어가지못한 수많은 동물들은 홍수에 어떻게 살아남아
지금같은 수많은 종의 동물들이 존재할까요
홍수이후 동물들이 자연 발생할 수는 없지요
이문제를 완전히 이해시킬 수 있는 이론이 있을까요
말이 나온김에 추가로 덧붙여서
하늘에 눈과 우박창고가 있다는 성경말씀이 있는데
고대인들은 이 말씀을 그대로 믿었겠지만
현대인들은 이해 할 수 없을겁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도 말씀해주실분들은 서로 예의를 갖추고
토론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
첫댓글 성경은 모든 '종'이 아니라 각기 '종류대로' 방주에 태웠다고 기록합니다(창 7:14).
예를 들어, 전 세계 수백 종의 개과 동물(늑대, 여우, 진돗개 등)을 다 태울 필요 없이,
그 유전적 근원이 되는 '개 종류' 한 쌍이면 충분합니다.
방주에 타야 할 '종류'는 약 2,000~8,000종 정도이며,
방주의 용적은 축구장보다 긴 거대한 공간(약 522개의 기차 화물칸 분량)이었습니다.
다 자란 코끼리나 공룡을 태우는 것이 아니라,
번식력이 왕성하고 공간을 덜 차지하는 새끼나 어린 동물 위주로 태웠을 것이라는 합리적 추론이 가능합니다.
많은 창조과학자들은 홍수 기간 동안 급격한 환경 변화와 하나님의 섭리로 인해
동물들이 '동면(Hibernation)' 상태에 들어갔을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신진대사가 최소화되면 음식 섭취와 배설물 문제가 획기적으로 해결됩니다
"어떻게 동물을 데려왔나?"라는 질문에 성경은 노아가 모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들에게로 나아오게 하셨다"고 말씀합니다(창 6:20).
이는 창조주의 직접적인 주권 아래 이루어진 사건입니다.
뭐여?
민재님은 <소>진화는 인정을 하는 거네?
게다가...최대한 과학적인 수치(화물칸 522개 등)로 설명하다가...
인간의 이성으로 도저히 설명되지 않는 지점에서는 다시 <하나님의 권능>이라는 신앙의 영역으로 복귀하는 클라스~~ㅋ
@섬소년-폴더7
아니 그건 상식이지요~!!
늑대와 개를 접붙이면 후손이 나옵니다.
호랑이와 사자도 같은 종안에서 라이거나 타이온이 나오는 것과 같은 이치이지요~!!
이 견해는 창조과학회에서 공인한 정리입니다~!!
님은 창조과학이 무엇을 말하는지 전혀 공부가 안되었습니다.
창조과학을 공부하면
유신진화론은 처다도 안봄~!!
@새하늘사랑(장민재) 상식의 스펙트럼은 사람마다 다 다르지요.
님의 스펙트럼만이 진리?
난 아이큐가 160인데?
내 스펙트럼은 머리가 너무 좋아서 틀렸나요?
내 스펙트럼이 님 보다 더 넓지 않겠어요?
@섬소년-폴더7
자뻑~~??
심하면 가족이 정신병원에 보내는 수가 있음.
ㅋㅋㅋㅋ
하늘창고에 대해서 기록된 말씀을 풀어봅시다.
오늘날 우리는 구름 속의 수증기가 특정 조건에서 결정화되어 눈과 우박이 되는 물리적 법칙을 압니다.
성경이 '창고'라고 표현한 것은,
그 물리 법칙조차 하나님의 권한 아래 필요한 때에 내리기 위해 예비되어 있음을 뜻합니다.
마치 우리가 데이터가 서버에 저장되어 있을 때 "클라우드(구름)에 있다"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실재하는 창고 건물이 있다는 뜻이 아니라,
기상 현상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주권을 강조하는 표현입니다.
호오~
민재님이 이번에는...
문자주의적 틀을 벗어나 문학적 상징성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흥미롭습니다.
의외네요~
그때 그때 달라요?
그래도 공학도의 입장에서 보자면...
데이터가 물리적인 구름 속에 들어있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언제든 꺼내 쓸 수 있도록 예비된 상태를 <클라우드>라고 부르듯...
하나님의 <창고> 역시 기상 현상을 즉각적으로 통제하시는 <하나님의 통치권>을 상징한다는 민재님의 설명은 매우 세련된 접근입니다.
이는 성경의 고대 우주관적 표현을 오늘날의 디지털 언어로 번역하여 이해를 돕는 훌륭한 <문화적 변증>이라 할 수 있습니다.
멋진 표현 맞습니다. ^^
@섬소년-폴더7 님이 나를 잘못본거임~~
요한계시록 해석이 내 전공입니다.
상징과 비유가 많은 부분이라서 이를 배제하느라 그렇지
히브리문학으로 전체성경을 봅니다.
키아즘구조로 성경을 보면 히브리문학의 진수를 알수 있지요~^^
민재님이 이렇게 유연한 비유를 사용할 줄 안다면...
창조의 다른 영역에서도 대화의 창구는 열려 있는 셈인데~~
급발진 자제하시고 차분하게 남의 주장도 생각해 보는 거 어떨지요?
예를들어~~
만약 <창고>가 기상 법칙의 예비를 뜻한다면... 창세기의 <날>은 하나님의 창조 사역이 단계적으로 예비된 <시대적 구분>으로 볼 수는 없을까요?
구름의 물리 법칙을 인정하듯... 생명체의 유전적 법칙(진화) 또한 하나님의 예비된 <생명 창고>에서 꺼내어 쓰시는 방식이라고 이해할 수는 없을까요?
그때 그때 다른 거면 어쩔 수 없구요~ ㅎ
@섬소년-폴더7
소진화가 아닙니다.
진화론은 유전적 돌연변이등과 같은 형질변형으로 종이 분화된다는 것이 기초이지만
창조과학은 유전적 돌연변이로 늑대, 여우, 개들으로 분화된 것이 아니고
내재된 유전정보의 재조합으로 형질이 변형되어 분화가 일어났다고 보기에
완전히 다름~!!
우연이 아니고 설계라는 점이 다른겁니다.
@새하늘사랑(장민재) ㅎㅎㅎ그럼 그 <내재된 유전정보'는 무한대인 거?>
만약 처음부터 모든 정보가 들어있었다면, 왜 환경이 바뀌어도 고양이가 개가 되지는 않는 걸까?
창조과학은 <종류>의 경계를 강조하지만...
정작 그 경계가 유전학적으로 어디까지인지 명확히 선을 긋는 건 여전히 숙제로 남아 있다네~
결국 창조과학이 과학? 과학은 개뿔이죠~ 그냥 신앙이지요~
그냥 믿으면 되는 뭐하러 그런 짓을 하고있죠?
어차피 알 수도 없는거~~
@섬소년-폴더7
왜 고양이가 개가 되지 않느냐는 그 질문이
바로 진화론의 허구와 창조론의 과학성을 증명하는 핵심입니다.
무한대라서가 아니라,
'설계된 범위' 안에서의 변이이기 때문에 고양이가 개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개 종류' 안에는 치와와의 작은 크기 정보와 리트리버의 큰 크기 정보가 이미 들어 있었습니다.
환경에 따라 특정 정보가 발현되거나 억제될 뿐이지,
새로운 정보가 추가되는 것이 아닙니다.
설계와 우연의 차이를 묵상해 보세요^^
방주의 실제 크기 (창세기 6:15 기준)
길이: 300 큐빗 ≈ 510 ft (155 m)
너비: 50 큐빗 ≈ 85 ft (26 m)
높이: 30 큐빗 ≈ 51 ft (15 m)
층수: 3층 구조로 내부 공간 분할 가능
적재 용량: 약 450대의 대형 트럭 화물칸과 동일한 저장 능력
가설 등장
고대 독자들은 “모든 종류”를 오늘날의 생물학적 분류(수십만 종)로 이해하지 않았습니다.
당시에는 대표적 종류(kind) 개념으로, 주요 가축·야생동물·조류·파충류 등 큰 범주를 의미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방주의 크기는 “모든 생물의 대표적 종류”를 태우기에 충분하다는 신학적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나는 당신을 축복합니다
OK~!!
@새하늘사랑(장민재) 대표종이면 지금 수많은 종이 생겨난 이유를 설명 가능할까요?
@나는 당신을 축복합니다
홍수로 모든 생물이 멸절된 상태에서 방주에서 나온 동물들은 경쟁자가 없는 텅 빈 지구로 흩어졌습니다.
동물들이 각기 다른 환경(사막, 밀림, 극지방)으로 이동하면서,
그 환경에 가장 적합한 유전 형질을 가진 개체들이 살아남아 빠르게 고착되었습니다.
현대 생물학에서도 '병목 현상' 이후에 개체수가 급증하며 형질이 다양해지는 현상은
이미 과학적으로 증명된 현상입니다.
@새하늘사랑(장민재) 아니~ 육식동물들은 먹을게 없는데 다 죽은 게 아닌가?
@섬소년-폴더7 창세기 1:30에 따르면,
하나님은 모든 짐승에게 '푸른 풀'을 식물로 주셨습니다.
즉, 육식은 원래의 설계가 아니라 타락 이후 부패의 결과입니다.
사람도 홍수이후에 육식이 허락되었습니다.
창조과학회에서는 노아홍수 이전의 세상은 너무나 좋은 환경이어서 굳이 육식이 꼭 필요한 환경은 아니었다고 합니다.
목축이 고기가 꼭 필요해서가 아니고 다른 생필품(양털등)과 우유을 얻기 위한 직업이었다고 보지요.
노아홍수까지의 환경과 홍수후 환경은 180도 다른 환경입니다
@새하늘사랑(장민재) 그니까~
방주문이 열리고 배가 고픈 사자와 호랑이가 개 고양이 사슴 안 먹고 한동안 채식을 했다~~
창조과학의 설명인가요?
아니면 죽은 사체들을 먹었다?
아니면 기적적인 번식속도?
@섬소년-폴더7 사자와 호랑이, 고양이는 한가지 과, 속에 속한 동물로 이들을 각각 태울 필요가 없습니다.
새끼 한쌍만 태웠을 가능성이 높지요~!!
이들이 살던 환경의 식물은 완전한 영양가치가 들어있는 완전식품이었기에 육식이 필요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창조하셨음~!!
방주에 나오니 그런 완전식품의 식물이 남아있지 않았고
공중에 물층이 없어 우주의 자외선이 쏟아져 내려오는
환경에서는 다시는 그들이 맛보았던 식물을 먹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창조과학회에서 썩은 고기 섭취설이 등장했고
나는 부정한 동물 2쌍과 정한 동물 7쌍에서 해석을 합니다.
맹수로 자라날 고양이과, 고양이속에 속한 동물은 정한 동물 7쌍에서 어느 정도 해결이 되었을 것으로 봄~!!
@새하늘사랑(장민재) ㅎㅎㅎ 그니까~~
님은 왜 창조과학회가 쓴 소설을 믿고 있냐는 겁니다.
그게 맞는지 우찌 증명을 하냐니까요~
뭔노무 설들은 모두 결론에 꿰 맞춘 거잖아요..
@섬소년-폴더7
설이 아니고 실제상황을 말하고 있는 거임~!!
님은 동물의 왕국에서 사냥하는 사자와 호랑이들만 보았기에 착각하는데.....
실제로 정글, 밀림에서는 맹수들이 죽은 사체를 먹는 비율이 휠씬 높습니다.
홍수이후 방주에서 나왔다면 사체는 주변에 수두룩했음.
그리고 "부정한 짐승 2쌍과 정한 짐승 7쌍"이라는 텍스트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숫자임~!!
모든 동물들이 다시 번성할 수 있는 숫자임.
가만히 질문 하는 것을 보니 섬소년님은 전혀 창조과학 공부가 안되어 있음이 보입니다.
카페 회원님들도 그렇게 느끼실 겁니다.
유신진화론 같은 세상학문으로 성경을 더럽히지 맙시다~!!
다들 좀 공부하세요...
창조과학 공부요~~!!
왜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성경에 딴지를 겁니까~??
한심한 성도들이 참 많아요....
ㅉㅉㅉ
며칠 동안 공부를 시켜드렸는데...
하나도 보지 않고~
AI에게 시킨 답글이나 올리시고는~
딴 소릴 하시네요~ㅋ
창조과학의 허구성을 다시 보고 오세요~
@섬소년-폴더7
창조과학으로 끝장토론해 보잖니까요??
자신 없어서 꽁지빼고 도망간 사람이 이제와서 딴소리??
@새하늘사랑(장민재) 이미 허구성이 드러나서 인정 조차 못받는 자신들만의 헛소리를
뭔 끝장 토론?
학계에 인정을 받지 못하면 과학이 아니고 그냥 신앙일 뿐입니다.
창조신앙! 이렇게 불러야지~맞지요..
성경의 빈 칸을 소설을 써서 채우는 것 말입니다.
종교가 뻥을 치면 세상이 어떻게 생각을 할까요?
@섬소년-폴더7
학계에서 인정을 받지 못하면??
학계에서 인정을 받지 못하는
님의 유신진화론은
이미 이단판정을 받았음~!!
제대로 된 표현이었음.
ㅋㅇㅋ..
@새하늘사랑(장민재) 어느 쪽을 가던 이단이 되겠지요.
이단이란 도장은 어차피 기성 권력이 가지고 있으니
양쪽 기성 권력이 이단 티켓을 남발하는 것이 뭐 특이한 일일까요?
다~ 자기 나와바리 건들면 발끈하는 거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답이 없는 문제에 대해서 절충점을 찾아간다는 점에서 높이 살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