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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자유게시판 벙개모임 후기
Nothingman 추천 0 조회 281 05.04.17 22:38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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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5.04.17 23:06

    첫댓글 살아 있다.그런데 옷 없어졌다. 이상한 츄링링 입고 있는데 누구 건지 모르겠다.다음엔 신천 벙개 준비하자...ㅋㅋ

  • 05.04.17 23:20

    수고했어..;;; 아침에 나타난 스트렌지러브녀석은 어찌 되었는가;;;?

  • 05.04.18 01:13

    윽..급한일이 생겨 못 갔는데..아쉽네요..담에 또 벙개처요..

  • 05.04.18 07:17

    추운데서 자면 입 돌아가요~

  • 05.04.18 07:18

    아~ 그리고 엽기형제님들 기대 하겠어요 ㅋㅋㅋ 특히 홀리님!!! ㅋㅋ

  • 05.04.18 11:54

    자주 놀러오세요 ㅎㅎ~

  • 05.04.18 12:33

    언니, 저 헛소리 안했어요 , 개그였어요...♡ 그리고 정신병자님, 제가 아마 그날도 정신병자님 몇번이고 찾았을걸요 ㅋㅋ

  • 05.04.18 13:40

    캐리언니~언니도 같이 즐거웠으면서~~ 아닌척해요.ㅋㅋ

  • 05.04.18 15:30

    ㅋㅋㅋ

  • 05.04.18 15:52

    날도 좋은데 조만간에 한번 더해요~ ㅠㅠ 홀리님 개그를 듣고 싶어요 ㅋㅋ

  • 05.04.18 17:54

    부럽구료... 신천이면 나도 콜..

  • 05.04.18 19:18

    제 닉네임도 기억하시다니 기쁘네요.쿄쿄 스트레인지러브 결국 글루 갔군.ㅋ

  • 05.04.18 20:04

    아침에 나타난 그녀석은 Nothingman이랑 Doors 협박해서 부대찌개랑 술먹고 응암동 근처 모 회원집에 가서 더 놀다가 그 꼴 그대로 밤에 홍대로 복귀해서 모 클럽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유일한 손님으로 혼자 춤추고 놀고난 후 클럽직원들이랑 아침먹으러 가서 셋이서 소주 7병을 순식간에 끝내고 집에 왔단다.

  • 05.04.18 20:10

    재밌었나보네요.. ㅎㅎ strangelove는 거의 2년만에 글 남기는거지??

  • 작성자 05.04.18 20:52

    쩝..영팝에서 스트레인지러브의 글을 보다니..참 희안하네..^^ 아침에 나타난 그녀석 참 대단하군..그때도 술에 좀 꼴아있었는데...ㅎㅎ

  • 작성자 05.04.18 20:54

    쩝...holy bible하고 봉봉 왜 자꾸언니라고 하지..난 스티브 부세미,멧 데이먼,짐 캐리,휴 그란트 이 멋진 배우들의 모습을 간직한 천의 얼굴을 가지고 있는 남자라구...켁~~~~ 돌날라온다~~~~^^

  • 05.04.18 21:26

    나띵이 너가 그 날 못먹을걸 먹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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