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간만에 영팝 벙개모임을 해봤습니다...날씨도 좋았구여...
한 15명정도 오신것 같아여..제가 오신회원분들 한분한분 체크를 해보지 못해서여
모두 어떤분들이 오셨는지 몰라여...-_-;; 몇몇분이 기억이 안나는데...
처음에 onelovehead님하고 같이 만나서여 츄잉님이 일찍오셨구여
에디버더,slim shady님오신후에 쇼케님과 like bellamy, 라됴헤드님이
오신후에 첫번째 술집으로 이동했구여
그외에 pigpen,maringirl,holy bilble,봉봉,살해당한 추억님등이 오신후에
좀 늦은 후에 Bowie,sickgirl님등이 왔구여...
특히 Doors님이 직원으로 일하고 있는 FUNKY FUNKY라는 클럽에 갔었는데여
특별히 브릿팝,모던락음악이 많이 나와서 다들 재미있게 놀았던것 같아여..
그리고 나와서 아침까지 술먹고 다 들어가고 다른분들은 아침 7시쯤 가셨는데여
전 누구한테 잡혀서-_-;; 아침 9시까지 술먹고 집에 들어갔는데 완전 시체되서
들어갔네여...지금 몸은 말이 아니지만 재밌었네여...
몇몇 사람들에게 살풀이 몇번..^^
onelovehead..클럽에서 끝나고 오다가 다른 술집으로 이동하다가 갑자기 없어졌는데
집에 잘 들어갔는지..혹시 홍대길바닥에 술김에 누워자다가 불귀에 객이 되지는
않았는지 모르겠네...ㅋㅋㅋ
쇼케님과 여자분(지송-_-;; 닉네임기억안나여)..
외모가 상당히 동안인 쇼케님..나이를 애기하니깐 다른 회원분들 다 놀라던데
클럽에서 그 여자분하고 뜨거운(?) 모습을 보이시던데 클럽을 나온 이후에 같이
없어졌는데 쩝.. 그 이후가 궁금하네여..^^
ㅎㅎㅎ 별걸다 궁금해하네...
holy bibe과 봉봉...
우리 영팝의 엽기 자매...아니다 엽기 형제^^
이동중에 머가 그렇게 즐거운지 둘이서 웃고 떠들면서 가는데 머 이야기내용은
이상한 헛소리일진 몰라두 마냥 즐거워하는 모습이 보기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Doors..
전에 Boddah라는 닉네임을 쓰던 Doors..
클럽에서 진짜루 정말루 고마왔습...^^ 덕분에 경제적인 면에서 정말 많은
부담을 줄였어..데킬라두 서비스로 주고..그래서 병째먹었네..-_-;;
그리고 다른 모든분들도 다 반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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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개모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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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살아 있다.그런데 옷 없어졌다. 이상한 츄링링 입고 있는데 누구 건지 모르겠다.다음엔 신천 벙개 준비하자...ㅋㅋ
수고했어..;;; 아침에 나타난 스트렌지러브녀석은 어찌 되었는가;;;?
윽..급한일이 생겨 못 갔는데..아쉽네요..담에 또 벙개처요..
추운데서 자면 입 돌아가요~
아~ 그리고 엽기형제님들 기대 하겠어요 ㅋㅋㅋ 특히 홀리님!!! ㅋㅋ
자주 놀러오세요 ㅎㅎ~
언니, 저 헛소리 안했어요 , 개그였어요...♡ 그리고 정신병자님, 제가 아마 그날도 정신병자님 몇번이고 찾았을걸요 ㅋㅋ
캐리언니~언니도 같이 즐거웠으면서~~ 아닌척해요.ㅋㅋ
ㅋㅋㅋ
날도 좋은데 조만간에 한번 더해요~ ㅠㅠ 홀리님 개그를 듣고 싶어요 ㅋㅋ
부럽구료... 신천이면 나도 콜..
제 닉네임도 기억하시다니 기쁘네요.쿄쿄 스트레인지러브 결국 글루 갔군.ㅋ
아침에 나타난 그녀석은 Nothingman이랑 Doors 협박해서 부대찌개랑 술먹고 응암동 근처 모 회원집에 가서 더 놀다가 그 꼴 그대로 밤에 홍대로 복귀해서 모 클럽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유일한 손님으로 혼자 춤추고 놀고난 후 클럽직원들이랑 아침먹으러 가서 셋이서 소주 7병을 순식간에 끝내고 집에 왔단다.
재밌었나보네요.. ㅎㅎ strangelove는 거의 2년만에 글 남기는거지??
쩝..영팝에서 스트레인지러브의 글을 보다니..참 희안하네..^^ 아침에 나타난 그녀석 참 대단하군..그때도 술에 좀 꼴아있었는데...ㅎㅎ
쩝...holy bible하고 봉봉 왜 자꾸언니라고 하지..난 스티브 부세미,멧 데이먼,짐 캐리,휴 그란트 이 멋진 배우들의 모습을 간직한 천의 얼굴을 가지고 있는 남자라구...켁~~~~ 돌날라온다~~~~^^
나띵이 너가 그 날 못먹을걸 먹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