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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중국펀드 99년 '바이코리아'를 기억하시나요?
공구리 추천 0 조회 1,644 07.09.29 04:25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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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09.29 04:40

    첫댓글 아! 정말 9월달 순식간에 중국장만 바라보다 시간 금방 지나간듯 합니다.초보가 겁없게도 가족돈까지 대신해서 펀드매니저로 달려온 몇달간 참 숨 조려왔는데..10월달도 11월12월도 좋은 날만 계속 되기를..

  • 07.09.29 04:51

    좋은 글 잘읽어습니다,,,

  • 07.09.29 05:40

    투자라는 속성에는 항상 투기적 요소가 잠재된것 같습니다. 투자에 군집심리가 가미되면.. 가일층 투기로 변할 수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최근 일부 펀드에 몰빵하는 현상도 위험관리 측면에서는 위험한줄 알면서도... 지금 현상에서 수익률이 나니.. 언제 꼬꾸라질때... 아 그래서 분산 투자를 하나 외치지만....

  • 07.09.29 08:00

    99년 보다는 개미들이 똑똑해졌을 꺼라 생각됩니다. 무조건적으로 차이나 펀드에 대해 맹신한다거나 빚을 내서 몰빵하는 사람들에 대한 경고로서는 아주 좋은 글인 것 같습니다.

  • 07.09.29 08:11

    좋은 충고와 격려 감사합니다....

  • 07.09.29 08:13

    저도 "바이코리아' 그 중에서도 가장 심했던 "코스탁"부분에서 작은 금액이긴 하지만 박살난 적이 있습니다. 작년 3월 20일 환헤지로 인하여 인기를 끌며 판매되었던 상품이었습니다. 저는 이때 가입했습니다. 처음 가입 당시의 상황은 2달만에 -10%이상 하향하였고, 작년 9월에서야 상승가도를 달리다가, 올 3월 폭락장을 구경하기도, 8월 지옥을 구경하기도 했습니다. 1년 반을 지켜본 느낌은 작년 3분기와 올 2분기부터가 좋았던 펀드였지, 지금의 분위기는 구경한 적이 없습니다. 공구리님의 말씀에 동감합니다.

  • 07.09.29 08:13

    그땐 인터넷이 많이 발달안되어서.....ㅋㅋㅋ 잘모르겠네요...

  • 07.09.29 08:29

    이런글도 있어야죠.^^ 감사해요~

  • 07.09.29 08:32

    역사적으로 거품을 이긴 사람은 없습니다.. 역사는 반복입니다..

  • 07.09.29 08:43

    좋은 글 감사합니다~

  • 07.09.29 09:05

    정말 잘 세겨서 읽으면 좋을 듯합니다. 월래 마지막 불꼿은 화려한 법이거든여

  • 07.09.29 09:58

    전 바이코리아 6개월만에 큰수익을 거뒀죠. 거의 20%에 가까운 수익이었지만 불안해서 그만뒀습니다. 원금손실에 대한 불안감때문이었죠. (겁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이후 얼마 안가 원금 손실이 나는 분들이 생기더군요. 영원한것은 없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 07.09.29 12:09

    그때 우리사주로 받았던 IT주 지금 도 보유하고 있는사람입니다..버블에 보았던 환상을 말씀드리자면..열심히일해 버는 급여가 푼돈으로 여겨지더라구요..ㅎㅎ 우리 모두 처음 목표있쟎아요..그거 다시한번 꺼내 보자구요...

  • 07.09.29 12:12

    !!~~ 펀스에 회원님들 대학생이나 젊은분들이 많던데..공구리님..바이코리아 말씀하시니..친근함이 두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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