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아나운서 최고참인 강재형 아나운서가
토요일 뉴스투데이 앵커로 발탁.
1987년 입사 (김장겸과 입사동기)
신동호에 의해 5년간 체력적으로 힘들다는
TV 주조정실 MD로 긴 시간을 견디고
최승호 사장 취임 이후 아나운서 국장 역임
지난번 MBC사장 응모했다가 탈락
연차와 나이가 있어서 자회사나 지역사
사장으로 갈 줄 알았는데...의외의 발탁
입사당시 구입한 프라이드를 아직도 타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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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토요일 MBC뉴스투데이 새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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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제 기억에는 아직도 강재형 아나운서 하면 이 모습인데 세월이 참..ㅜ
헉
이분이라니ㅠㅠ
ㄷㄷㄷ
세월 빠르네요 이젠 나이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