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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륙(56)
 
 
 
카페 게시글
[自由]자유글방 북방의 장미
지경자 추천 1 조회 90 12.02.16 22:56 댓글 3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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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2.16 23:06

    첫댓글 경자따라 여행한번 잘했고, 재밌게 읽었네그랴...ㅋ.

  • 작성자 12.02.16 23:10

    에고오~ 고칠때 없나 살펴보고 있는 중인데 그새 댓글 달았네...
    인애~!!! 오랫만~!!! 잘 지내지? ^^**

  • 12.02.16 23:11

    비슷한 취향이 있구만 ........맛사지 질색팔색......ㅎㅎ 나도 해외가면 맛사지 절대 안받고 온다네........

  • 작성자 12.02.16 23:18

    결벽증 있으세효???
    남자들은 다른 뇨자, 처음 보는 뇨자, 다 좋아할낀데... ㅎㅎㅎ~

  • 12.02.17 07:59

    뇨자가 무서버..........ㅋ

  • 12.02.17 08:01

    뫠 내컴엔 사진이 안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2.02.16 23:21

    그래도 이렇게 추울때 다빈이 모친 모시고 한번 쓔융 댕겨 오셔봐봐...
    다리 힘 좋을때 부지런히 댕겨야 하는규...
    한 해, 한 해 틀리다니께...
    내 말 명심 햐... 옵빠~!!! ㅎㅎ~

  • 12.02.17 00:10

    북방의 장미는 배꼽만 보이고..
    습도 없는 따뜻한곳에 나도 가고 싶다.지난 여름에 먹었던 망고가 마구마구 먹고 싶다.
    맛사지는 여기서 받아도 되지만(엎어놓고 주무르던) 코끝으로 전해지던 그 향기가 맡고 싶기도 하고
    그대 없는 한국의 동창나라는 조용했고 어제는 분당으로 오늘은 수원으로 경자몫까지 열심으로 뛰고 돌아왔도다..ㅎㅎ

  • 작성자 12.02.17 21:30

    잘했네... 아주 잘했어...ㅎ~

  • 12.02.17 00:31

    내도 북방의 장미는 배꼽만 보이고요..
    나도 다녀봐도 조선이 제일 좋습디다 그래서 마눌왈 우물안에 개구리라고...
    물좋고 말이 통하는 조선땅도 여직 못가본곳이 많이있는데 여기나 다 돌아보고 갈수있으려나 몰겠다...
    건강하게 잘 다녀왔다니 좋수다...선물은 돈이없어 못사온겨?ㅋㅋㅋ

  • 작성자 12.02.17 21:31

    던도 던이지만 살게 벨루 없더이다...
    메이드 인 코리아가 최고잖유??? ㅎㅎ~

  • 12.02.17 22:30

    즐거운 여행을 했구먼~~글을 어찌나 꼼꼼하게 잘 썼는지~~마치 내가 눈으로 보고 즐기는것 같넹~고맙네~친구여^^

  • 작성자 12.02.17 21:33

    야밤에 맨날 카페 지키느라 수고가 많수다래...
    졸지 말고 월담하는 시커먼 자객없나 잘 살피라요~!!! ㅎㅎ~

  • 12.02.17 03:00

    나두 추울 때 저런데 함 가보는게 소원인디........사진은 워디 간 겨? 배꼽만 나오네...

  • 작성자 12.02.17 21:35

    배꼽 나오거든 막대기 쭈욱 땡겨봐봐...
    비키니 입었잖엉...흐흐흐~
    2% 부족혀서 사진이 안나오나비... 이해 햐~ ㅋ~

  • 12.02.17 03:40

    태국에 있을때 불교국가라는것을 실감햇는데
    중요한것은 어디로 간다는 장소도안밝히고 갔단말이제
    한편으로부럽네
    허연여자가 갓으니 커스무리검검한 여인들이 얼마나 부러워햇을까

  • 작성자 12.02.17 21:38

    내사마 워디 간다꼬 얘기해야 하는규???
    그라고오 이왕이믄 <뽀얀 여자>라 그라제 물에 반나절쯤 팅팅 불어터진 국수가락모냥 <허연 뇨자>가 뭬라닛???

  • 12.02.17 08:58

    난 가본 적이 없는 나라..그러나..지인이 가서 사업하느라 고생하고 있는 나라...
    나도 한번은 다녀와야 할텐데....사진이 왜 안나오누...ㅠㅠ

  • 작성자 12.02.17 21:41

    컴 실력이 2% 딸린다니께... ㅜ.ㅜ
    한 살이라도 젊을때 부지런히 댕겨...
    나이 더묵으면 힘들어...
    미영이야 맘만 묵으면 언제든지 OK... 부럽~!!!^^**

  • 12.02.17 10:51

    나도 사진이 안나와~ㅎ 코스는 틀리지만 7년전에 가봤던 그 느낌 그대로네...
    어쩜 경자는 머리도 좋다~ 항공기 번호까지 외우고....ㅋ

  • 작성자 12.02.17 21:42

    샴푸를 좋은거 써서 머리가 좋아...ㅎㅎㅎ~
    벌써 7년전에???
    파타야, 푸켓 다녀오고 마지막 코스가 치앙마이라네...
    그곳 분위기와는 완전 다른거 같아...^^**

  • 12.02.17 11:05

    사진은 안보이는구랴, 치매걸릴 일은 없을 것 같수, 왠 갖것을 다 기억하니..ㅎ

  • 작성자 12.02.17 21:43

    배꼽만 보여드려 미안합니~^^**

  • 12.02.17 12:39

    북방의 장미에서 먹히는 경짜..ㅋㅋ
    재미나게 놀다 오셨고만요...
    글을 보노라니 반은 나도 여행 갔다온 기분이 드는걸...
    울 서방님 엄마가 거기 계시거덩....치앙마이
    해서...흙탕물 메콩강을 건너 미얀마 땅을 밟아본 인상적인 여행을 한 적이 있었어
    대나무 뗏목 고거 잼나겠는걸 나두 담엔 고거 함 해봐야겠당..ㅎ

  • 작성자 12.02.17 21:47

    맛사지실의 희미한 조명때문에...흐흐흐~
    깊지도,,, 위험하지도 않은 강물을 꽤 오랜시간 뗏목유람을 했는데
    내 성격엔 딱 맞았어... 넘 좋더라구...
    잘생긴 뱃사공 청년 때문이었나??? ㅎㅎ~

  • 12.02.17 19:20

    멋진데 다녀왔네
    ~남는건 추억~잘했쓰~~~나두 가고싶다~ㅎ

  • 작성자 12.02.17 21:51

    11월부터 2월까지가 관광하기 좋은 시간이래...
    낮엔 쪼끔 덥지만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한 계절...^^**
    5월부터 10월까지는 무덥고 습한 雨氣라는군...

  • 12.02.17 20:40

    경자가 먼저 댕겨왔네.
    나도 담주에 가는데.덕분에 한코스 돌고온 기분이여...

  • 작성자 12.02.17 21:53

    양산이랑 장갑, 바람막이 점퍼 꼭 챙겨갈것~!!!^^**

  • 작성자 12.02.17 21:58

    아~ 그리고,,, 쇼핑코스로 참깨(검은깨)집에 들릴텐데 망고 말린거 2만원(?)... 치앙마이 면세점에서 7천원... 참고바람...ㅎ~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2.02.17 21:54

    어느새 다녀왔다니~?
    하여간 소리소문없이 잘도 댕겨...
    정은이두 잘했어...^^**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2.02.18 13:17

    캬~!!! 연우는 우찌 그리 댓글도 이쁘게 단다냐???
    내래 시방 억수로 감동 묵는다...ㅋㅋㅋ~

  • 12.02.18 05:05

    북방의 장미를 반기는 적도의 흑기사는 없던겨? 견문을 두루 섭렵하고 하는 말이 모도 내 집이 제일이라!!ㅎ

  • 작성자 12.02.18 13:19

    십년만 젊었어두 우트케 해보는긴데... 켁~!!! ㅎㅎㅎ~
    내 쉴 곳은 오직,,, 집, 내 집 뿐이리... 정답~!!!^^**

  • 12.02.18 07:31

    태국 아직은 때묻지 않은 나라 맞다
    집 나서면 고생이지만 여행에서 누리는 여유, 넓고 깊어지는 삶의 지혜 어디에 견줄 수 없음이지...
    잘 혔어 ^^

  • 작성자 12.02.18 13:21

    가방 싸는거, 여행가서 수발 드는거, 이런거 귀찮긴 하지만
    한참 지나면 떠나고 싶어지더라...
    현순이두 체력이 받쳐줄때 부지런히 댕겨라이~!!!^^**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2.02.18 13:24

    나 찾아 기웃기웃 댕겼다고라고라???
    이 듁일넘의 잉끼라니... 켁켁켁~ (ㅋㅋㅋ~)
    그럴까봐서리 한 줄 글 남기고 댕겨왔고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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