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나의 38선이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께 2026년 추석에 드리고 싶은 글입니다.
대한민국 6ㆍ25 전몰군경 유자녀회 중앙회 | "이것이 나의 38선이다." - Daum 카페
뜨거운 태양의 적도에 접한 태평양 넓은 바다 위에
제주도 5배 정도에 미국령의 작은 섬 작은 작은 나라
국기를 가지고 있는 나라를 아시나요?
금년 6월 25일 KBS“카리브에 무명용사들”
이란 제목으로 방영된 영웅들에 이야기
76년전 6.25
이 땅을 지키기 위해 세계 각국의 젊은 청년
1,988,400 (일백 구십 팔만 팔천 사백) 명 중
61,000 (육만 일천) 명 이분들이
들어본 적도 없고
세계지도에서 어디 있는지 모르는 나라!
“대한민국”의 자유를 위해
낯설고 먼 나라 뱃길로 30일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생명을 바치기 위해,
이곳에 온 61,000(육만일천) 명을
여러분은 아시나요?
국명, “푸에르토리코”
이번 추석에 시간을 내어
6.25 참전국과 그 분들의 이야기를
자손들과 나눌 수 있다면 어떨까요?
가슴속에 새기진 아픔의 경계, 그 끝.
튀어나오는 표현
자신의 마지막 최후의 마지막 선, 양보를 말할 때
사용한다는 말 가슴이 뭉클합니다.
“이것이 나의 38선이다.” 라고 한답니다.
여기에 그주소창을 올려놓으니 참고하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x0-LZObfRFI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되시길 기도합니다.
다솜이 이병수 드림
첫댓글 좋은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