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시장의 논리에 따라...
개인의 선택과 책임으로 운영되어야 할 자본 시장이 국가의 통치 수단으로 전락할 때..
그 사회는 번영이 아닌 거대한 몰락의 길로 접어들게 됩니다.
현재 좌파 정권이 추진하는 주식 정책의 이면에는...
국민을 경제적 자립 주체가 아닌 국가에 종속된 부속품으로 만들려는 치명적인 설계가 숨어 있습니다.
부동산이라는 견고한 실물 자산의 사다리를 규제와 세금으로 걷어찬 뒤...
갈 곳 없는 서민과 청년들을 변동성 심한 주식 시장으로 등 떠미는 행태는 표면적으로는 <자산 형성의 기회>처럼 보이지만..
실질적으로는 국민의 노후와 미래를 담보로 벌이는 위험천만한 도박판과 다를 바 없습니다.
이 정책의 가장 심각한 현상은...
청년 세대의 <영끌> 투자가 국가적 현상으로 고착화되었다는 점입니다.
집을 살 수 없다는 절망감에 빠진 청년들이 빚을 내어 주식 시장에 뛰어드는 현상은 노동의 가치를 훼손하고..
한 세대의 정신적 토양을 투기화합니다.
더욱 경악스러운 점은...
이러한 위태로운 시장을 떠받치기 위해 국민의 노후 자금인 연기금 등 공적 자금이...
<주가 방어>라는 정치적 목적으로 동원되고 있다는 소문입니다.
연기금은 수익성과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하여 글로벌 우량 자산에 투자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정권의 지지율과 직결된 주가지수를 관리하기 위해 국내 시장의 방패막이로 쓰인다면...
이는 국민이 평생 흘린 땀방울의 결실인 노후 자금을 정권의 안위를 위한 <정치적 비자금>으로 횡령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 구조가 내포한 경제적 위험성은 가히 파괴적입니다.
국가 전체의 자산 구조가 <빚내서 투자한 개인>과 <그들을 떠받치는 연금>이라는 동반 자폭의 사슬로 얽히게 되고...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거나 기업의 경쟁력이 약화되어 시장이 붕괴할 경우..
개인의 가계 경제 파탄과 국가 복지 시스템의 붕괴가 동시에 발생하는 <퍼펙트 스톰>을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는 국가가 국민에게 도박을 권하고, 그 판돈이 떨어지면 미래 세대의 돈까지 끌어다 쓰는 무책임한 도덕적 해이의 극치입니다.
결국 국민은...
스스로 자립하여 중산층이 되는 길을 잃고, 주가가 폭락할 때마다 정부의 처분만을 기다리며 구걸하는..
<정치적 예속 상태>에 빠지게 됩니다.
예상되는 결과는 참혹합니다.
거품이 터지는 순간, 모든 고통은 정권의 말을 믿고 전 재산을 던진 서민과 청년들에게 전가될 것입니다.
국가가 국민을 부자로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자산을 정권 유지의 불쏘시개로 쓰는 이 기만적인 연극은..
대한민국이라는 공동체의 존립 기반을 무너뜨리는 재앙이 될 것입니다.
진정한 정의는...
국민을 도박판의 개미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땀 흘려 일한 대가가 안정적인 실물 자산으로 축적될 수 있는 <자유의 토대>를 회복하는 데 있습니다.
이를 외면하는 정권에게 미래를 맡기는 것은 우리 아이들의 생명줄을 도살자에게 넘기는 것과 같습니다.
첫댓글 왜 여기서 이런 소리를 하고 지랄이냐? 정부기관 같은데 건의를 하든지 1인 시위를 하든지 할것이지
좃선족 양아치 목사가 분에 못 이겨 지랄을 하고 있네~
진실이~ 넌 올해를 못 넘긴다~~
형이 관상가여~
윤거니는
언제까지 살까 좀 바주셔 ㅋ
니애미는 바까쓰팔다 귀신 들왔나 방울 흔들고
작두 타는 연습한다며 ..........
심상은 관상 이라 니놈을 보니 조만간 팔부능선에 들누운 니비 옆에 나란히 들자빠져.........
니애미 곡소리 듣겠다..............
@진실을 말하다 개뒈져~
올해~
국내 주식가진 국민이 1 천 4 백만명인데도
주식해서 대박 낫단 사람은 별로 못 본거같은데
대통령이 자꾸 장려하는건 무슨 이유가 잇뎃지
하다못해 한달 일한 월급을 타도
근소세를 내는데 주식 사서 큰 차익 봐도
세금 한푼 안내는것도 그 이유 중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