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야미역에서 쫌만 들어가면 갈치저수지에 참고기에 갔습니다
우선 광우병 공포떼메 수입되기전 쇠고기나 실컷먹자고 갔는데 정육식당엔 첨가서 그런지
일일이 반찬챙기고 물떠오고 약간 번잡스럽더군요
뭐 맛은 좋았습니다 숯불에 고기 씹으면 육즙 살나오고...
암튼 첨에가고 며칠 후 낮에 동생이랑 가서 삼겹살 만원어치에 쏘주 사들고 가서 먹고...
가격대비 괜찮더군요 야외라서 운치도 있고
[출처] 참고기 - 소고기 값 싸다. 저수지 근처라 좋다|작성자 구글
암튼 한번쯤 바람쐬러 저수지에 갔다가 들를만한거 같아요 다른사람 말로는 착한고기(거긴 안가봐서)보다 낫다고 하던데 객관적으로 착한고기는 가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첫댓글 저도 여기 추천! 값도 싸고.. 국내산 수입산 가려서 받는 것도 마음에 들고.. 대신 좀 시끄러워요. 사람 너무 많아서.. 무슨 시골이장님 첫째아들 장가가는날 분위기 ㅎㅎ
첫댓글 저도 여기 추천! 값도 싸고.. 국내산 수입산 가려서 받는 것도 마음에 들고.. 대신 좀 시끄러워요. 사람 너무 많아서.. 무슨 시골이장님 첫째아들 장가가는날 분위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