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부령참고사항: 민통선 등 군사 작전지역과 인접하여 관계기관의 출입 허가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인제천리길 5구간(향로봉 가는 길)은 서화리 당봉산성에서 출발하여 향로삼거리, 칠절봉, 연화동계곡을 지나 용대자연휴양림으로 이어지는 약 25.5km 코스입니다.
실제 도보 여행자들과 탐방객들의 후기를 종합한 핵심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자연환경: 민간인 출입통제선 인근의 오지인 만큼, 원시림에 가까운 울창한 숲과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청정 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난이도 및 특징: 거리가 길고 오르내림이 있는 구간으로 초보자에게는 다소 부담될 수 있어 체력 안배가 필수적입
남으로는 설악산, 점봉산, 가칠봉 등이 연봉을 이루는 분기점으로 영동(고성 흘리)과 영서(인제 서화, 용대)를 가르는 분수령 입니다~ 이 봉우리는 인제군 서화리 동개동에서 일곱 구비를 돌아서 있기에 칠절봉이 되었다는 유래가 있으며, 그리고 조선시대에 도적이 많아 영동ㆍ영서 주민들이 이 곳을 지나려면 일곱 번 절을 하여야 통과할 수 있다고 하여 칠절봉이라고 한다는 설화가 있습니다~ 칠절봉은 한민족 생명의 원천이며 국토의 핵심 축인 백두대간 1,400km의 허리에 있습니다~
9시38분 서화리 초소에 도착합니다. 군부대에서 첵크하고 오늘 산행 인솔자의 설명 듣고 DMZ 안으로 들어갑니다.
첫댓글 무더운날 고생은 하였지만 추억에 남는 코스였 습니다
땡볕 임도길이 힘은 들었지만 좋은 추억으로 남겠지요.
회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 내가 좀 걸으려고도 했지만 해공님께서 먼저 내려 제가 호강을 했습니다.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중간에 막걸리 먹고 다리 힘풀려 고생했지만 점심먹은 다음 부터는 걸을만 했습니다.합께 해서 즐거웠습니다.사진1장 가져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