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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선물받은 청각김치..(깃다란 청각들이...)
야생초들 추천 0 조회 698 09.12.17 07:56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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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12.17 08:13

    첫댓글 청각 김치가 뭔지 잘 모르겠네요~~~ㅎㅎㅎ

  • 작성자 09.12.17 16:50

    향이 나라고 넣는것 있잔아요? 지역에 따라 안쓰는곳도 있다고 하든데요...

  • 09.12.17 10:11

    그것 익히면 다 삭아 없어지는것 아닌가요? 그때 드시면...

  • 09.12.17 10:45

    김치에 청각이 들어가야 시원한 맛은 나지만 너무 많이넣으면 좀....~~~~^^*
    그래도 김치를 한통씩이나 나눔받을곳 있다는것은 님의 마음이 아름다워서가 아닐까 싶네요....

  • 작성자 09.12.17 16:52

    어휴 ~그런건 아니구요..서로 친하게 지내다보니...예쁘게 보시는 님의 마음이
    아름답네요..

  • 09.12.17 17:59

    청각===바다에서 나는 해초 ? === 귀한 음식인데요=== 늘 행복하시기를

  • 작성자 09.12.21 06:08

    내 맞습니다..근데 우리식구들은 그걸 못먹습니다. 참 바보지요?ㅋㅋ

  • 09.12.17 22:08

    청각을 다 드러내고 드시면 되잖어요,,,,,,귀찮은 일일까?

  • 작성자 09.12.21 06:09

    그렇게 하면 할수야 있지요..근데 하루종일 걸릴것입니다..
    그리고 이미 냄새가 다 배버려서.....

  • 09.12.18 12:02

    분이님 말씀데로 다 골라내고 찌게라도 끓여 드시던지요. 정 못드시겠으면 버리는 것보담은 남 주는것이 더 낫겠지요.

  • 작성자 09.12.21 06:09

    그렇겠지요?..저도 동감입니다..

  • 09.12.19 13:37

    청각 해초입니다.. 서울에서 청각 사려면 꽤 돈이 드는데 약으로 생각하시고 드세요. 이웃집에 골고루 나누어 주시든가...

  • 작성자 09.12.21 06:10

    근데 냄새를 못맡아서요...여러가지로 바보가 봐요....

  • 09.12.19 19:30

    청각을 걷어 내시든가 아니면 밑에 까세요.......나중 국물이 우러 나면 얼마나 시원한 맛이 나는대요....ㅎㅎㅎㅎ 이웃과 나누어도 좋겠네요.....

  • 작성자 09.12.21 06:11

    그 시원하든 국물 냄새를 못맡아서요.. ㅋㅋ냄새를 맡으면 엮겨워서..
    그렇게 영양가 있고 좋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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