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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천규덕
스트리트 오브 화이어(1984) 리치몬드 거리의 뮤직홀에서 엘렌(다이안 레인)이 노래를 열광적으로 부르고 있을 때 봄버즈의 건달인 레벤(윌렘 데포)이 나타나 엘렌을 강 제로 납치한다. 이 사실을 레바가 엘렌의 연인인 톰(마이클 파레)에게 전하자 며칠 후 톰이 리치몬드 거리에 나타난다. 봄버즈의 정보수집을 위해 거닐던 톰은 텍코이라는 청년을 알게 되어 함께 구출을 계획한다. 또 엘렌의 매니저 빌리가 엘렌을 구하면 후사하겠다는 약속까지 한다. 톰, 텍코이, 빌리 이 세 사람은 봄버즈의 아지트로 숨어 들어 엘렌을 구출하고 아지트를 완전히 무너뜨린다. 엘렌이 돌아온 리치몬드 거리 는 다시 활기를 띠지만, 다음날 봄버즈의 일당이 거리로 들어선다. 톰과 레벤의 일대일 대결이 시민과 경찰이 지켜 보는데 행해진다. 톰의 승리, 리치몬드 거리에 엘렌의 노래가 퍼진다. Fire Inc. & Diane Lane - Nowhere Fast - Tonight Is What It Means To Be Young (Last Scene) |
첫댓글 이노래 어릴 때 정말 좋아했었는데 ㅎㅎ
어마어마한 덩치의 폭주족들 두목으로 깡마른 월렘 데포가 주인공과 마지막 1:1을 하기 위해 나왔을때 묘하게 웃겼던 기억이 나네요.
월터힐 영화는 참 재미있음..ㅎㅎ 다이안레인은 정말 여신포스
이노래 요즘도 종종 듣습니다 정말 신나는 곡..
오늘 다이안레인이 나오는 나이트무브라는 영화에 대해 얘기했었는데, 또 다른 다이안레인의 영화얘기를 듣게 되는군요. ^^
마이클 파레 한때 극강의 인기였는데 요즘 뭐하나요?
마이클파레, 다이안레인.. 추억의 이름이네요.. 다이안 레인이 나왔던 "보디히트"라는 영화가 생각나네요.. 어릴때 비디오로 보고 참 야하구나 라고 생각했던 영화입니다...
그건 다이안 레인이 아니고 캐서린 터너...
그런가요??? 그 나이많은 남편 복상사시켜 죽이고 변호사(?) 후리고 자기혼자 도주하는 그영화 맞죠?ㅋ 암튼 토요명화로 부모님과 함께 보는데 그 남자가 왜 죽는지 이해 못했었어요 그떄는..ㅋㅋ 나중에 커서 다시보니 알겠더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