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I Love NBA
 
 
 
카페 게시글
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스트리트 오브 화이어(Street Of Fire 1984)
임정명 추천 0 조회 625 10.01.05 22:24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0.01.05 22:35

    첫댓글 이노래 어릴 때 정말 좋아했었는데 ㅎㅎ

  • 10.01.05 22:41

    어마어마한 덩치의 폭주족들 두목으로 깡마른 월렘 데포가 주인공과 마지막 1:1을 하기 위해 나왔을때 묘하게 웃겼던 기억이 나네요.

  • 10.01.05 22:55

    월터힐 영화는 참 재미있음..ㅎㅎ 다이안레인은 정말 여신포스

  • 10.01.05 23:52

    이노래 요즘도 종종 듣습니다 정말 신나는 곡..

  • 10.01.05 23:57

    오늘 다이안레인이 나오는 나이트무브라는 영화에 대해 얘기했었는데, 또 다른 다이안레인의 영화얘기를 듣게 되는군요. ^^

  • 10.01.06 00:02

    마이클 파레 한때 극강의 인기였는데 요즘 뭐하나요?

  • 10.01.06 11:29

    마이클파레, 다이안레인.. 추억의 이름이네요.. 다이안 레인이 나왔던 "보디히트"라는 영화가 생각나네요.. 어릴때 비디오로 보고 참 야하구나 라고 생각했던 영화입니다...

  • 10.01.06 13:14

    그건 다이안 레인이 아니고 캐서린 터너...

  • 10.01.06 16:52

    그런가요??? 그 나이많은 남편 복상사시켜 죽이고 변호사(?) 후리고 자기혼자 도주하는 그영화 맞죠?ㅋ 암튼 토요명화로 부모님과 함께 보는데 그 남자가 왜 죽는지 이해 못했었어요 그떄는..ㅋㅋ 나중에 커서 다시보니 알겠더만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