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숫가에서 도성 호수를 뒤로하고 일어나는 물안개 너의 입김이라면 밤을 새워 기다리고 앉아 가슴에 마시우고싶다 내 가슴이 너에 대한 그리움으로 흠뻑젖을 때까지 아침이 오고나면 어디론가 사라져 버릴듯한 너의 고운 입김으로 마음을 적시고 너 그리움으로 하루를 살고싶다. 오늘이 지나도 그리움이야 남겠지만 물안개따라 너도 갈것만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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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그리운 눈물속에 원문보기 글쓴이: 도성의집
첫댓글 옴 아비라 훔 캄 스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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