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라, 한국호여…
지금 세계는 거대한 태풍속으로 들어가고 있는 것 같다. 미국과 중국은 패권전쟁으로 치닫고 있고, 미국과 이란의 충돌은 세계를 점점 전쟁 모드로 몰아가고 있는 듯하다.
그런데 한국호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실용외교라는 이름 아래, 한미일 공조에서 점점 친중 방향으로 배의 키를 돌리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과연 그 끝이 어디일지 걱정스럽다.
배 안의 상황도 불안하기는 마찬가지다. 삼성전자 노조의 막강한 파업 압박과 과도한 성과급 요구를 보며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지금 이 나라는 함께 살아남을 길을 찾고 있는 것인가? 아니면 모두가 자기 몫 챙기기에만 들어간 것인가?
정치는 기득권을 놓지 않으려 몸부림치고, 기업은 무한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내몰리고, 노조는 한국호 전체의 방향보다 자기 이익에 더 몰두하는 듯하다.
모두가 자신들이 키를 잡으려 하지만, 정작 그 키를 잡고 향하는 방향이 태풍을 향해 나가는 것처럼 보이니 마음이 무겁다.
오호라, 한국호여… 지금 그대는 태풍을 피하고 있는가? 아니면 스스로 태풍을 향해 가고 있는가?
주여, 이 나라를 불쌍히 여겨 주소서. 주님이시여, 할 일을 하는 자들을 위하여 난파당하지 않게 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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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우리 국민의 수준이 이 정도 밖에 안되나 실망한지 오래 됩니다.
"채찍은 미련한 자의 등을 위하여 예비된 것이니라,
(잠19:29)
오늘도 수술 못하셨는가뵈?
대체 무슨수술이유?
얼마나 몸이 않좋길레 수술도 못하슈
@나는 당신을 축복합니다
혈소판 수치가 올라가야 수술을 하는 데, 올라가질 않아서, 못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이면 된다고 했는데, 벌써 이주가 넘었네요.
하나님 뜻이 있겠죠.
@갈렙 담당의가 뭐라하시는지요
필요한 것은 없으슈?
@나는 당신을 축복합니다 계속 수치가 안 올라가면, 담낭 수술이 불가하니 아프지 않으면 퇴원해서 통원치료를 받는게 어떻겠느냐고 하네요.
그래서 그거야 반가운 소리라고 했지요.ㅎㅎ
인류역사는 원래 사건 사고가 끊임 없이 일어났었지요
요즘에만 유난히 그런건 아닙니다
그런데 미국 또람푸의 무지막지한 행동때문에
전세계가 미국에 실망하고 멀리하려고 하는 상황입니다
미국 자신이 국격을 훼손시키고 스스로 왕따당하고 있지요
이런 상황에서 미국을 사대하고 따르는 국가는 없을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친미안하고 반미한다고 비판하는 사람들은 없어야겠지요
지금은 미국인들 조차도 반트럼프 NO KING 데모를 하고
대법원에서도 관세에 대해 불법으로 판정했고 의회 승인 없는 전쟁도 불법으로 간주하고 반대합니다
삼성 노조문제는 안타까운데
국민 대다수가 귀족노조의 지나친 행동에 분개하고 반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의 영업실적은 대표와 임원진들의 혜안과 의사결정력과 연구 기술진들의 공로가 크고
영업이익금은 주주들에게도 충분하게 배분되어야 합니다
단순생산직들이 영업이익금에 대한 지나친 성과급을 요구하며
회사에 큰 손해를 끼치는 불법적인 파업에 대해서는 법적 규정을 확실하게 만들어
처리해야 할 것입니다
단 합법적이고 회사와 상생할 수 있는 건설적이고 정상적인 파업만 가능하게 해야 하겠습니다.
역대급 분노로 이재명 두들겨 패버리는 나경원 의원
https://youtu.be/CAv-ExPDQAc?si=rKE58LIKwMFK_5i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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