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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Rain / 여름비
bebe Kim Mi-ae / 베베 김미애
Summer rain is cool
Like reach you solve
It's out of from thirst
And exhilarating inside out
Even though I'm wet flaccidly
여름비는 시원하다
당신이 풀어주는 손길처럼
갈증에서 헤어나고
후줄근 젖어도
속속들이 상큼하다
Waiting for a cool stream in the digester
Like attachment to devote generously
Shower summer rain is far relieved
찜통 속에서 시원한 물줄기 기다리며
미련 없이 부어주는 애정처럼
소나기 여름비는 더욱 후련하다
Standing in the rain
My love who loves rain runs to come
To crack a smile I think
비속에 서면
비를 좋아하는 그 사람이 달려와
씽끗 웃어줄 것 같고
And shower summer rain
To wait from last winter
Strips down to the inside too
겨울부터 기다려온
여름 소나기로
속까지 벗겨 내리듯 훑어 내린다
As being with you I love rain far more
On a rainy day
Like you, summer rain comes honorably
너와 같이 여서 비가 더욱 좋은데
비오는 날
여름비 너처럼 귀히 오실 때
I'll embrace you, summer rain like blessing
With whole my body
Facing on the sky
하늘에 얼굴을 대고
고스란히 축복 같은 여름비 너를
온 몸으로 안으리라
You summer rain
Which is cool in the hot
Is So good to feel even I'm touched and wet
맞아도 젖어도 느껴도 좋을
뜨거움 속의 차가운
여름비 너는
You look like my love
To thrash wholly my inside cool out
속 시원히 내 속을 훑어주는
내 사랑과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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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an amazing reply, 서울사람9님.
You gave me much applause.
You gave me a hand and I want to have a fan like you who'll give much
information and cheers.
Would you give me a hand from now on, please?
I have big power now and I'm so happy to be with you here
'sara3040'.
Yes 베베님 . I will try to help you as much as I can
베베님 Who is 'sara3040'?
How much thanks for your help to endure long long time to continue to express my poems
with your replies and cheers!
I'm trying to write better English poems from now on.
'cafe.daum.net/sara3040' is the address of '그대가 머문자리'.
I can imagine your smiling face after reading this.
You understand, 서울사람9님?
And there's one mistake. It's question mark at the end of the first sentence I wrote at dawn.
It must be needed question mark, you got it.
Anyway I enjoy writing English freely now in this blank.
Thanks again for coming twice here, 서울사람9님.
Oh my goodness 베베님 your english is fantastic . i wish my english was half good as yours. My English is good enough that I can communicate with the people that come to my business. I didn't recognize address, that 3040 is the name of a 그대가머믄자리 . ha ha ha . Thank I you so much for all your great poems. Have a great day.
You're so humble that you could be small as I am.
Your heart is warm enough to move my heart.
Are you interested in here, sara3040?
I'm sure you are! Right?
맞아도 젖어도 느껴도 좋을 뜨거움속의 차가운 여름 비~~~
그 빗줄기가 저 하늘에서 이 세상으로 유익함만 실어다 주면 좋겠네요
이왕이면 비피해가 아닌
목마른 대지도 넉넉히 축여주고
식물들에게는 더없이 좋을 생기를 지켜주는 감로수가 되고
사랑하는 연인들에게는 하나의 우산속에서 다정한 이야기들이 오가게 될 그런 낭만의 여름비...
아스팔트위로 톡톡튀는 물방울들이 여간 이쁘지가 않네요
베베시인님도 우산을 펼쳐들고 금방 나타나 저 길위로 거닐으실듯한 아름다운 숲길
비에 젖는 수목이 전해주는 이야기에 귀기울이며
저 여름비를 안아봅니다
청수가 되고 감로수가 되고
육각수가 되며
누구나 마실 수 있는 좋은 물이 많은 우리나라가
참 좋은 나라 같습니다
비 이야기도 여름 이야기도
여름비 이야기도 앞으로 계속 카페에서 보여지겠지요
비가 지금 멎고 맑은 하늘이라 참 좋지요
저는 부모님 곁을 떠나지 못하고 있답니다
두 분을 잘 보살펴 드려야 되어서요
꽃동산님 오늘 좋은 계획 있으신지요
부모님께서 늘 청안하셔야 베베님도 가벼운 마음으로 활기찬 일상이 되실텐데,
혹 불편하신곳이 있으신지요
베베님과 웃으면서 다복한 시간들로 지내시기를 바라고 싶어요.
저도 모친을 5년간 간병인이 되어 모셨지만, 연세가 많으신 분들은 더욱 건안하시기를 마음으로 축원드린답니다
이번 주말엔 서울에 다녀오고 그후 부산으로 가려고 합니다
강아지가 아파 병원에 다녔는데 3주째에야 차도를 보이네요 그래서 계획들이 모두 달라졌네요
베베시인님!
부모님 손을 꼬옥 잡고, 행복했고 즐거웠던 때도 떠올리면서 좋아하시는 음식 자주 나누며
엔돌핀을 많이 솟게 해 드리세요 ^*^)
급성 장염에 걸리셨네요
연세가 있으셔서 오래 가시네요
좋다는 곳은 다 가서 검사를 거쳤지만
모든 식구들이 올인해서 돌봐드려서
지금은 흑쌀에 바금이 든 것을 털어내시고
아그 그런 일들 보고 못 넘기시는 부지런하심을 아프신데도 아흐
조금 운행하시니 생기가 있어 보이셔서 제가 야호를 외치고 있답니다요
엄마 살아나셨다요! 하면서요
아프시면 절절 매는 우리 형제자매들이랍니다
걱정 염려 고맙고요
서울로 부산으로 전국구 꽃님
저희집에 흔한 건 바로 엔돌핀이랍니다요
다니시며 즐거우신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아주 덥네요그려
오랜만에 영시에서
여전하신 아름다움을 보고
안부놓고 갑니다
건승하십시요 베베영시인님
종이공학님의 안부에 감사드립니다
주말과 휴일에 건강하셔서
좋은 글도 많이 쓰시고
행복하셔야 됩니다
발걸음과 흔적에 감사드립니다
경쾌한 여름비에 담아내시는 아름다운 사랑의 정화, 고운글에 쉬여 갑니다. 감사 합니다
글향 놓치지 않으시는 무명성 시인님
여성이신지 남성이신지
저는 아직도 모르옵니다요
하하하
즐거우신 주말 되세요
영시가 한국시보다 깊이가 없는것 같아요
표현을 있는 그대로의 감정을 필한영시보다 깊음과 깨달음이 있는 한국시가 더 좋ㅇㄴ것 같아요
ㅎㅎㅎ나의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그런 것 같으시죠
한국시가 좋은데
더 잘 표현해야 되는데
짧은 실력과 시심으로 제겐 어렵습니다
그래도 나누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별따라님 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우신 카페 생활하시면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넘 오랜만에 뵈오니 죄송스럽습니다!....ㅎ
늘 산에 미쳐서 다닙니다!....ㅋ
전라북도에서 출발한 호남산길은 어느덧...남쪽바다끝 광양 망덕포구를 코앞에두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산에 미칠 때까지 건강하신 겁니다
죄송스럽다시니 제가 황감하옵니다
이쁜 시 안고 오셨으니 무조건 통과십니다
전국을 내 집처럼 다니셨네요
닉처럼 동쪽에 옥돌이시니
느낌만으로 따당!이옵니다
안산 후 평온하신 쉼 드세요
반갑습니다
동쪽의 옥돌님
제목만 보면
저에게 달갑지않은 썸머 레인
항상 마음 조아리며 사는 농부라~
여름비라하믄 장마철 비가 아닌가요` ㅠㅠ
마음이 앞서 가슴이 저릴것 같습니다
직업이 직업이 만큼 생계가 ~~~
하하하 웃으면서 오눌도 행복한 삶속으로 꿈꿔 봅니다
여름비 장마비로 마음 저림 없음합니다
생계도 그러하고 산행을 못하시니 더욱 그러시지요
저도 비오시는 날은 산에 못 가서 그게 무엇보다 아쉬운데
가끔은 비로 쉴 수 있어
몸의 컨디션 안배도 할 수 있답니다
오토바이님의 포즈가 저도 많이 하는 건데요
지금 사진 말고 잇기방 것요
여름과 비, 겨울과 눈
오랜 시간을 지내오면서 서로 궁합이 잘맞게 된 것 같습니다.
여름방학 때의 계획도 살짝은 세우지 않으셨을까?
아마추어 발명인들이 모이는 곳이 있습니다. 그 안에 영어학당이 있는데 관심을 가져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www.발명카페.net 푸른산 영어학당
계획은 세우고 있습니다만
갈등이 있네요
발명카페 찾아보겠습니다
제가 할 만한 일이 있는지요
마침 저희 학교에서도 여름영어캠프가 있어
참여를 해야됩니다
저는 1주일간이고요
더운 날씨에 빗방울 영상과 함께
시글과 음악에 취하고 있습니다
베베님 멋쟁이세요
비가 오면 더욱 좋을 날들에
미리 써보고 비오니 써본 비요일의 글이
오늘 같은 날 시원한 빗줄기 같아
행복해집니다
감사드립니다
비오는날엔 우산도 없이그냥 ...
사랑하는 사람과 빗속을 거닐면서
낭만으로 즐기고 싶을 때가 많지요
빗바람에 뺨을 맞고 젖어도
행복하기만 하겠죠
베베님 멋진 시를 갘면깊게
읽어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비오는 날의 운치가 카페에 가득하지요
시인님들의 비 잔치가 곱습니다
일타홍님 닉이 멋스럽습니다
무슨 뜻이 있을지요?
지금도 비가 많이와요ㅠ.ㅠ
좋은글 좋은영상과 맞물려 운치있어 좋은데...
어디선가 비 피해에 우울한 분이 없어야 우리모두 행복할텐데
모든것이 적당한 선에서 끝나면 좋을텐데
그 선을 누가 정하냐고요^^ 감사합니다
비 피해가 없기를 두 손을!
선을 정하는 건 그쵸
무조건 두 손을!
중구토박이님의 관심에 비는 곧 멎을 거라는
베베 마음 속 날씨 통보관이었습니다
여름비는 정열을 식혀주는 청량수 이지요!
사랑을 갈구하는 여름비 정말 그런것 같아요!
여름 소나기는 참 시원하죠.
먹구름이 쏟아놓는 시원한 빗줄기.
제 고향이 시골이라 많은 추억이 있습니다.
비가 그치면 영롱한 무지개가 걸리곤 했었던
유년 시절의 기억입니다.
시인님 덕분에 소중한 기억 떠올리며
빙그레 미소 짓습니다.^^
행복하소서.
한 페이지에서 여름 소나기를 맛보는 재미도 있네요
비는 언제나 좋은 느낌으로 제게 옵니다
비는 누구에게는 과거를 말하기도 한다지만 제게는 오직 사랑이네요
소중한 기억 속에 머무르신 박종흔 시인님
폭탄으로 읽어주시는 제 글에 대한 관심에 감사가 깊습니다
여여하시고 행복하신 가내 웃음꽃 만발하시기 바랍니다
여름철에 나들이 하면서 갑작스런 먹구름이 몰려 오면서 소낙비를 피해 시골집 처마 밑에서 쏱아지는 빗줄기를 바라보며 하염없이 비 그치길 기다리는 그때 그 시절의 추억을 생각해보는
6월의 첫 휴일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