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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전기릴선 궁금합니다
장군파파 추천 0 조회 611 08.11.25 23:21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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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11.25 23:32

    첫댓글 국내에서 판매되는 모든 전기용품은 ks 규격에 준해 합격된 제품이 유통이 됩니다. 일반적 전기 용품을 사용하는 환경에 무리는 없구요. 다만 캠핑장에서는 다수의 인원이 전기를 사용할 경우와 내 집에서 여러 선이 나가고 또 나가서 연결에 연결이 되는 경우와 그러한 상황에 릴선이 감겨있는 상태로 사용될 경우 릴선이 전자석과 같은 현상으로 감겨진 선에서 발생한 열이 피복을 녹이고 합선이 일어나는 예도 종종있습니다. 때문에 최근에는 가급적 캠핑장에서는 언플러그 모드를 권장하는 것이고 전기 사용자가 많은 경우 메인 차단기가 새벽에 자주 떨어져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일이 많아 그렇습니다.

  • 08.11.26 09:40

    장군파파님 질문하신 답변을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1) 1.5SQ는 전선의 굵기(1.5mm)입니다. 2) 2c ,3c 라는겄은 전선 속의 전선이 몇 가닥수를 말하는 겄입니다. 풀어서 이야기 하자면 파파님이 사신 전선릴은 1.5mm굵기에 전선이 두가닥 이란이야기입니다. 접지선이 없는 전선릴입니다. 파파님 캠장에서 사용량은 충분한데 문제는 접지가 안되서 위험하시니 사용을 안하셨으면 가셔서 접지가되는 릴선으로(1.5sq, 2.0 sq, 2.5sq x 3c 로 교환 하시기 바랍니다.(참고로 요사히 무접지형은 안파는데) 새벽에 근무지에서 참고삼아 알려드렸습니다.

  • 08.11.26 09:10

    답변 "굿"~~~~입니다요......^^

  • 08.11.26 10:24

    전선의 굵기를 나타낼경우 단선은 m로써 두께를 나타내고 연선은 스퀘어(square)로써 면적을 나타냅니다.

  • 08.11.26 14:57

    전선은 전기가 잘 통하는 구리에 피복(전기를 흘리지 못하게 하는 절연체)하여 1가닥(1C, C:core(코어, 심선))을 만들지요. 전선은 경우에 따라 한 가닥 또는 다수의 가닥을 꼬아 뭉쳐 만듭니다. 통상 1가닥(1C, 단선)은 만들기 용이하나 잘 휘지 않고 부러지기 쉬우므로 한번 설치하면 움직임이 없는 곳(예; 건물벽 배관용)에 주로 사용하고, 일반적인 전원 코드선과 같이 움직이는 곳에서는 가는 실선을 모아 굵게 뭉치 다발에 피복을 씌운 선(연선)으로 만듭니다. 릴(reel)은 긴 전기선을 쉽게 취급(풀었다 감았다)하도록 만든 것인데 이런 전선은 통상 피복선 2가닥(2C) 또는 3C가 사용됩니다.

  • 08.11.26 14:42

    이중 2C형 상품은 검은 피복을 하고 있으며, 일반적인 전원용으로 사용되고, 여기에 안전을 위해 접지용으로 한 가닥이 추가한 3C는 황색피복이 되어 있지요. 그리고 전선에 전류가 흐르면 구리선에 열이 발생합니다. 열이 많이 발생하면 피복이 녹고 합선이 일어나 화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허용전류이상의 단면적을 가진 전선을 사용하여야 안전한데요. 허용전류는 전선의 사용여건(장소, 온도 등)과 급전거리 등에 관련되므로 꼭 찝어 얼마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 말씀드리기 뭐하지만 캠핑장에서 전열기 또는 1KW 미만의 전기제품은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봅니다.

  • 08.11.26 20:36

    3C는 전기용량이 크고 기기의 일부가 사람과 접촉이 불가피한 기기에 누전시 땅으로 흐르게 한다는 것인데, 실제 캠핑장 콘센트에 접지시설이 된 것은 극히 일부분으로 대부분 접지선은 제역활을 기대하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따라서 장군파파님께서 말씀하신 1.5SQ 2C는 그대로 사용하여도 무방할 것으로 판단됩니다만 차단기가 달려있으면 더 좋겠네요. 그런데 여기서 1.5SQ란 구리선의 단면적의 합이 1.5 제곱미리미터라는 뜻입니다. 원의 단면적은 3,1415 x 반지름의 자승이라는 것 아시죠? ^^

  • 08.11.26 14:46

    첨언하여 위에 설명하신 분들이 말씀하신 전자석과 같은 현상으로 열이 발생하거나, 전선의 굵기(지름 또는 반지름?)라는 설명은 엄연히 잘못 된 것이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 08.11.26 14:56

    그리고, 전기 릴선의 사용에 대하여 과거에 설명해 놓은 것들을 보면, 캠핑장에서 사용할 때 선을 다 풀어 헤쳐 놓으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설명하시는 분들 때문에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말이 생긴 것 같습니다.^^) 캠핑장에서 릴선을 사용하실 때 반드시 풀어 헤칠 필요는 없다고 말씀드립니다. 릴선을 풀어 헤쳐 놓고 사용하라고 하는 것은 고전력(용접기, 전기톱, 전열기 등)을 사용할 때 릴이 감겨 있으면 열이 집중되기에 나온 말씀이지요.

  • 08.11.26 14:55

    전기담요나 전등 정도는 필요한 만큼 릴선을 늘어트려 사용하는 것이 맞구요, 괜히 릴을 풀어헤쳐 놓으면 전선에 아이들 발이 걸려 넘어질 우려도 있고 설치 및 철수를 더디게 하지요. 다만, 1개의 릴에 문어발 처럼 다수를 분기하여 공동으로 사용할 때에는 풀어 사용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

  • 08.12.01 23:55

    말씀하신 차단기 필수입니다.차단기 없는 릴선 사용자의 전열기구에 이상 있을시 캠핑장 차단기 떨어지면 전체가 추위에 떨게되고,원인 소재가 규명안돼 원위치도 못 시킵니다.

  • 08.11.26 15:35

    야...!!!...명확한 답변..너무 맘에 듬니다..!!!..짝짝짝...!!!

  • 08.11.26 19:07

    전기박사님 이신가???..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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