劫煞이라.
이름 조차 무섭고 두려운 기운이 들지않는가요
易은 태양과 별을 관찰하여 농삿일 일기라고 보고자 하기도 하더이다.
춘하추동 사계 변화 흐름에 따라
生하고 꽃 피고 열매 맺어 거두어 저장하는 단계를 반복하는 게 살아있는
삶의 과정이고 사람의 일생이라 여겨 지옵지요.
그러한 일생에서 겁나는 운세를 필연적으로 만나게 되는 때가 있는거랍니다.
어떻게 보면 반복되는 일상생활에서 이를 破하여 새로운 패턴을 만나는
운명의 기회라고 여겨집니다.
예컨대,
이팔청춘이 되어 호패를 차고 솥단지 하나 마련하고 아름답고 눈부신 선녀를 맞이한다는 사실은,
세월이 흘러 부모 부양받는 자식으로서 권리가 박탈되는 무서운 게지요.
그러니 나이를 더하고 살 날이 줄어드는
歲와 관련됨이 겁살이오이다.
사주팔자 본인 기준으로 볼 때
접하는 인간관계에서,
나쁜 친구. 배다른 형제등이 겁살 인연으로도 봅니다,
과거 유교관념에서 고정관념 으로 내려운 혈연 구분이지 현대 사회에서는 인권이 우선적으로 꼽는 세상이므로 합당하다고 볼 수 없지않으련지요..
장가를 들었으니 지차는 본가를 떠나 새로운 터전을 잡아야 합니다.
부모 형제 친척 이웃과 헤어지는 게 얼마나 두렵고 무섭습니까.
동서남북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아니 수도권 어디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다른 한편으론 꾀꼬리 버섯은 여름 장마시기에 송이버섯은 소나무있는 산에서 채집해야 하니 계절 따라 채집하는 장소 위치가 중요하지않겠습니까?
푸른식품 사장님 그렇죠?
겁나게 많이 버섯 따는 비법이 산세가 중요하다 또 산에 오르는 방향이 중요합니다.
그다음에는 재난 문제가 겁이랍니다$$$
첫댓글 육십갑자 천간의 甲이
丙을 만나 한 가정 이루고
지지 申에서 절처봉생 기운을 얻어 새롭게 변화를 추구하는 기운이 강하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낯선 환경이라
거부감 드나 년륜있는 어른께서 곧 적응하고 주위사람이 귀하신 분 모신다고 서로 도움주니
어허 좀 더 일찍 왔어야
木의 입장에서 상관 아들 丙을 만나 성장과 변혁이 이루어지는 갑오 태생 이라
올 해는 나 죽었노라 자세로 일관하고 친구도 멀리하고 火가 술이니 집에서 주는 한모금 와인만 즐기다 보니
금정역 주막집 누이가 네번이나 전화오다
요즘 경기불황으로 여기저기 아우성
갑의 아들이 병이라
부모는 자식이 잘돼도 걱정이오 못돼도 걱정이다
자식이 불火인지라 한평생
불꺼질까봐. 눈 감는 그 순간까지 불 활활 탔음 하는 바램으로 자식걱정 아래 임종을 맞는다고 하더이다
그런 천룬의 인연이기에
부모가 木이므로 자식을 위하여 자신의 전부를 주고 떠나가는 숙명을 안고 인생의 代를 이어가는 이치이지 않는가싶다
그런 연유로 부모 입장에서 보면 자식은 겁재일까요?
느긋하고 태연히 내게 주어진 인생의 길을 걸어가는 과정이 운명올씨다
그러므로 노년건강이 최곱니다
木이란
생명의 봄
소망의 꿈
환희의 꽃
丙이란 사랑의 열매 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