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9
마텔 특기 <치유의 빛> 추가
액시스 특기 <동결> 추가
일반 특기 <고통내성> Lv.4 -> Lv.6
경험점 15 사용 잔여 0
---------------------------------------------
1. 캐릭터 메이킹 시점
1) 기본 5개 특기 습득:
활극, 대활극, 하늘을 나는 영혼, 신벌의 빛, 신지학
2) RP 특기나 장비 습득:
신의 은혜
3) 캐릭터 메이킹 시점의 장비
- 원하는 무기: 라운드 실드
- 원하는 방어구: 서코트
- 1500F 소비 내역 (15C)
다블렛 70F
서클렛 50F
레더 스리브 50F
레더 게틀 30F
성십자훈장 5C
성 그라디우시아의 검대(렐릭. 26 + 4C)
부상 봉인의 부적*2 4C
2. 경험점 사용 내역
1) 특기 습득 = 15
- 성모의 분노 3Lv, 연속 마법
2) 금화 변환 = 26(장비)
3) 기타 사용처 = 없음
4) 총 사용 경험점 = 130 / 잔여 경험점 = 0
-------------------------------------------------------------
25.7.13
마텔 특기 <병마극복><파마의 기원> 추가
액시스 특기 <마력미채> 추가
경험점 15점 사용. 가불 1 청산, 잔여 1
25.08.11
획득 경험점 18 총 잔여 경험점 1
액시스 특기 <마력수집>, <마력수집2> Lv.2 추가
일반특기 <고통내성> Lv.1 추가
사용 경험점 18점 사용. 잔여 1
25.09.14
액시스 특기 <마력 수집2> Lv.2 -> 3
일반특기 <고통내성> Lv.1 -> 3
마텔 특기 <정화> 습득
경험점 12점 사용. 잔여 4
25.10.12
마텔 특기 <성스러운 일격>, <성스러운 결의>, <성전사> 습득
일반특기 <고통내성> Lv.3 -> 4
경험점 20점 사용. 잔여 0
25.11.16
액시스 특기 <마술지식> 추가
액시스 특기 <작열> 추가
경험점 10 사용. 잔여 2점
-------------------------------------------------------------
이름: 피데스 루치아
플레이어: P - kun
사용 경험점: 130
잔여 경험점: 0
아르카나: 벤투스 - 마텔 - 액시스
기적: 신이 - 재생 - 확대
능력치: 체격 - 반사 - 공감 - 지성 - 희망
8 12 16 10 12
HP: 64
DP: 12
AP: 10
기능
기원 3
자아 2
경무기 2
특기: 벤투스
활극
대활극
하늘을 나는 영혼
특기: 마텔
신벌의 빛
신지학
성모의 분노 3Lv
파마의 기원
병마극복
정화
성스러운 결의
성스러운 일격
성전사
치유의 빛
특기: 액시스
연속 마법
마력미채
마력수집
마력수집3 2Lv
마술지식
작열
동결
특기: 일반
신의 은혜
고통내성 6Lv
장비
라운드실드(무기)
서코트(방어구)
다블렛 70F
서클렛 50F
레더 스리브 50F
레더 게틀 30F
성십자훈장 5C
성 그라디우시아의 검대(렐릭. 24 + 6C)
부상 봉인의 부적*2 4C
방어 - (S/I/C) 8/6/4
다블렛 3/2/2 회피-1
서코트 2/1/1 AP -1, 회피 -1
서클렛 1/1/0
레더스리브 1/1/0
레더게틀 1/1/1 회피-1
퍼스널 데이터
성흔 - 팔(벤투스), 가슴(마텔), 그림자(액시스)
공진 - 고통.
인연
[과거 - 그리움] - '검은 불꽃' 기욤 드 메누
"인간이 바꿀 수 있는 건 과거가 아닌 미래뿐. 그래서 난 다시 널 막아야해"
옛 친우. 과거 그와 나눈 신학이, 전승이, 잡담이 아직도 귓가에 생생하다.
그저 오해일 것이라, 착각일 것이라 안이하게 생각 했던 일은 결국 일어나 참담한 결과를 가져다 주었다.
그의 선택을 막지 못한 것도, 그 결과 벌어진 끔찍한 일을 막지 못한 것도 내 책임이다.
그를 막고 암천절의 흉사를 막아내는 것이 아께서 내게 주신 속죄일 것이다.
하지만 가끔 생각한다. 그날 내가, 혹은 네가 다른 선택을 했더라면 지금 우리는...
[미래 - 자식] - '어둠의 아이'
"미안해. 이 말을 하는 것 조차 네겐 죄를 짓는 것이겠지"
60년 전의 일을 막지 못했기에 태어난 죄를 짊어진 아이.
나에겐 이 아이를 도울 의무가 있고 갚아야할 죄가 있다.
이미 오랜 고통과 공포에 널 홀로 두었지만 이제부터라도 널 도울께.
더 이상 어둠이 널 괴롭히지 못하도록.
캐릭터 설정
연령 : 25세
성별 : 여성
키 : 163cm
몸무게: 52kg
눈동자: 차색.
머리칼: 갈색.
진교의 사제. 바르비에스테 왕국의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명석함이 드러나
어린 나이에도 천혜원에 입성하게 됩니다.
당시 이미 두각을 나타내고 있던 기욤과 어울릴 수 있었던 유일한 존재로 평가받으며
미래의 동량들이라 평가받곤 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기욤과는
신학의 접근에 대한 의견이 갈렸으며 기욤은 진교의 부패에 루치아는 사람들의 고통에 집중했고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낮은 곳으로 내려가길 원하였습니다.
결국 둘은 흩어져 루치아는 로도스 구호 기사단에 합류해 구제활동에 나섰고,
기욤은 더욱 신학과 교회의 어둠에 파고들게 됩니다.
그 후 두 사람이 다시 만나게 되는 것은 이미 많은 일이 일어난 후 였습니다. 그리고 루치아는
자신의 선택에 대해 후회하게 됩니다.
인과율
[과거 - 축복]
나는 좋은 집안에서 태어났다. 유년 시절부터 부족함을 모르고 자랐다.
늘 따뜻한 관심과 사랑 속에서, 남들보다 조금 더 빨리 세상의 이치를 깨우치며 칭찬을 받곤 했다.
내 삶의 시작은 고요한 축복 같았다.
그 시절, 나에겐 특별한 친구가 있었다. 또래보다 다소 건방져 보일 만큼 자신감이 넘쳤지만,
누구보다도 명석했고, 내 마음과 묘하게 잘 맞는 이였다.
우리는 긴 시간을 이야기로 채웠고, 그와 나누는 대화는 마치 하나의 기도처럼 즐거웠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내 마음 한켠엔 알 수 없는 허전함이 자리 잡기 시작했다.
배움이 깊어지고, 세상의 이면을 마주할수록 분명히 보이는 것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수많은 이들이 겪고 있는 고통과 결핍이었다. 언젠가 아께서 구해주시겠지만
그때까지의 시간은 그들에게 차가웠고 무자비했다.
그래서 나는 구제의 길을 택했다. 어려운 삶의 아이들을 가르치며, 상처 입은 이들을 돕고 이야기를 들었다.
물조차 귀한 산골 마을, 의사가 한 명도 없는 오지, 이름도 낯선 외국 땅까지.
그곳에서 나는 내 신앙의 길을 보았고, 그 길을 따라 행하였다.
[현재 - 속죄]
세상의 빛은 늘 어둠과 맞닿아 있는 법.
기욤.
내 벗이자, 나와 가장 많은 시간을 나눈 이. 함께 웃고, 함께 배웠으며, 한때는 나보다 더 순수하고
정의로운 사람이라 믿었다. 그는 언제나 날카로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았고,
누구보다 깊은 신앙을 지니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그릇된 선택을 했고, 신앙을 배신했으며 돌이킬수 없는 짓을 저지르고 말았다.
그는 처음부터 악하지 않았다. 그는 진리를 갈망했고, 세상을 바꾸고자 했다.
단지… 그의 분노를, 그의 오만을, 내가 더 일찍 알아보지 못했다.
그가 처음 어긋났을 때, 나는 그를 다그치기보단, 묵인했고, 침묵했다.
우정이라는 이름으로, 내게 주어진 경고자의 책임을 미뤘다.
내가 조금만 더 단호했다면, 조금만 더 그를 붙들었더라면…
어쩌면 그는 다른 길을 걸었을지도 모른다.
나는 매일 새벽, 가장 어두운 시간에 홀로 기도한다.
기욤의 이름을 부르며, 아께 자비를 구한다.
그는 길을 잘못 들었으나, 언젠가 진실을 찾길 원했던 영혼이었다.
내가 그를 이끌지 못한 죄, 그 어두움에 눈감았던 나의 나태함을 용서해달라고.
그리고 그로 인해 생겨난 어둠을 모두 지워 속죄하겠노라고.
[미래 - 벗과의 결말]
{축복: 명중 판정의 크리를 +1. 대상이 어둠의 권속일때 추가로 +1. 정보통 다이스 +1}
{저주: 리액션 크리 -2. 60년간의 지식이 없음. 기욤에 대한 인연}
더 이상 그를 '기욤'이라고 부를 수는 없다는 것을 알았다.
그는 내 친구였지만, 이제는 그 누구보다도 위험한 존재가 되었다.
내가 지키고자 했던 이들을 위해서라도, 그를 멈추어야 한다.
신앙은 연민만으로는 지켜낼 수 없고, 정의는 때로 피를 요구한다.
나는 무거운 망설임 끝에, 그를 처단하기로 마음먹었다.
그것이 나의 속죄가 될 것이고, 아께서 그 뜻을 헤아려주시리라 믿으며.
그에겐 마땅한 최후가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나는 알고 있다. 그의 파멸에는 나 역시 책임이 있다.
그거 어둠의 사슬처럼 스러지고 난 후에는 나의 영혼 역시 커다란 상처에 고통받고 짓눌리리라.
그것 역시 나의 속죄의 하나이므로 그대로 행할 것이다.
언젠가 아께서 모든 죄를 용서해주시길 그저 기도할 뿐.
일반 공격 1타
적용: 성십자 훈장, 벗과의 결말, 성스러운 일격, 성전사
마이너: <성모의 분노> + <연속 마법> + <하늘을 나는 영혼>
메이저: <신벌의 빛> + <신지학> + <마력미채> + <마력수집> + <마력수집2>
기능 : 기원 4 판정치 6 크리 2 대가: H12D4
효과 : R + 33 + 4D10 / 마법 공격, 20m, 리액션 크리 -2, 2회 공격, 액트 3회(성모의 분노), 액트 3회(마력수집2)
2타
적용: 성십자 훈장, 벗과의 결말, 성모의 분노, 성전사
메이저: <신벌의 빛> + <신지학> + <마력미채> + <마력수집> + <마력수집2>
기능 : 기원 4 판정치 6 크리 2 대가: H7D
효과 : R + 23 + 4D10 / 마법 공격, 20m, 리액션 크리 -2, 액트 3회(마력수집2)
대 어둠의 권속
적용: 성십자 훈장, 벗과의 결말, 성 그라디우시아 검대, 성스러운 일격, 성전사
마이너: <성모의 분노> + <연속 마법> + <하늘을 나는 영혼> + <파마의 기원>
메이저: <신벌의 빛> + <신지학> + <마력미채> + <마력수집> + <마력수집2> + <동결> + <마술지식>
기능 : 기원 4 판정치 6 크리 5 대가: H16D8
효과 : RI + 67 + 4D10 / 마법 공격, 20m, 리액션 크리 -2, 실댐시 무기 포박, 2회 공격, 액트 3회(성모의 분노), 액트 3회(마력수집2)
적용: 성십자 훈장, 벗과의 결말, 성 그라디우시아 검대, 성모의 분노, 파마의 기원, 성전사
메이저: <신벌의 빛> + <신지학> + <마력미채> + <마력수집> + <마력수집2> + <동결> + <마술지식>
기능 : 기원 4 판정치 6 크리 5 대가: H7D5
효과 : R + 57 + 4D10 / 마법 공격, 20m, 리액션 크리 -2, 실댐시 무기 포박, , 2회 공격, 액트 3회(성모의 분노), 액트 3회(마력수집2)
성스러운 결의
적용: 성십자 훈장
셋업: <신지학> + <성스러운 결의> + <성전사> + <성스러운 일격>
기능: 기원 4 판정치 5 크리 1 대가: D4R2
효과: 전투 동안 대미지 +1D10, S/I/C +5, 다음 공격 대미지 +10, 씬 유지.
셋업: <신지학> + <성스러운 결의> + <치유의 빛> + <성스러운 일격>
기능: 기원 4 판정치 6 크리 1 대가: H3D2R
효과: 다음 공격 대미지 +10, 씬 유지. 16 + 1d10(크리시 2d10) 회복
물리 리액션
적용: 라운드 실드, 서클렛 외
리액션:
기능: 경무기 2 판정치 12 크리 1 대가:-
효과: 방어수정 5, (S/I/C) 8/6/4
적용: 라운드 실드, 서클렛 외, 성전사
리액션:
기능: 경무기 2 판정치 12 크리 1 대가:-
효과: 방어수정 5, (S/I/C) 13/11/9
적용: 서클렛 외
리액션:
기능: 회피 1 판정치 12 크리 1 대가:-
효과: 회피, (S/I/C) 8/6/4
적용: 서클렛 외, 성전사
리액션:
기능: 회피 1 판정치 12 크리 1 대가:-
효과: 회피, (S/I/C) 13/11/9
마법 리액션
적용: 서클렛 외
리액션:
기능: 자아 2 판정치 10 크리1 대가:-
효과: 마법 저항, (S/I/C) 8/6/4
적용: 서클렛 외, 성전사
리액션:
기능: 자아 2 판정치 10 크리1 대가:-
효과: 마법 저항, (S/I/C) 13/11/9
리액션: <활극> + <대활극>
대가: D 효과: 1D10 감소. 배드스테이터스 받지 않음. 씬 1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