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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질서를 배우고 익히는 것이
성도의 삶의 중요한 목적 중 하나라는 것입니다.
1. 하나님 나라는 ‘질서의 나라’다
세상 어느 나라든 질서가 없으면 무너지게 됩니다.
교통질서가 무너지면 사고가 나고,
법질서가 무너지면 범죄가 늘어나며,
가정질서가 무너지면 가정이 깨집니다.
하나님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을 이렇게 말씀합니다.
즉 하나님께 속한 세계는
질서 위에 세워진 나라라는 뜻입니다.
2. 사탄의 본질은 ‘질서 파괴’다
에덴동산에서 사탄이 처음 한 일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세워 놓으신 질서를 무너뜨리는 일이었습니다.
결국 죄의 본질은 단순한 행동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의 질서를 거부하는 데 있습니다.
오늘날 세상이 점점 혼란해지는 이유도 결국 같은 뿌리입니다.
질서를 싫어하고,
권위를 거부하고,
자기 뜻대로 살려는 영이 강해질수록
혼란은 커집니다.
3. 하나님 나라 백성이라면 최소한 질서를 배워야 한다
어떤 사람은 말합니다.
“믿기만 하면 되지 무슨 질서냐?”
그러나 성경은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단순히 천국행 승객으로 부르지 않으셨습니다.
훈련시키셨습니다.
왜입니까?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 살아가는 법을 배우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성경에는:
4. 신부 후보생들과 이기는 자들은 더 깊이 배워야 한다
성경을 보면 모든 사람이 동일한 역할을 맡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 나라 안에
맡겨지는 책임과 통치가 있다는 뜻입니다.
즉 이기는 자들,
신부로 준비되는 자들은
단순히 구원받는 수준을 넘어서,
하나님 나라의 통치 질서를 배우는 훈련까지 받는 자들입니다.
세상 나라에서도 왕세자 교육이 있듯이,
하나님 나라에도 통치 훈련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필요한 것입니다.
5. 하나님은 질서를 통하여 사람을 다듬으신다
많은 성도들이 힘들어하는 이유 중 하나는,
하나님께서 왜 질서 속에서 훈련시키시는지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람을 다듬으십니다.
왜냐하면 통치자는 자기 멋대로 행동하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과 질서를 이해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6. 마지막 시대일수록 질서를 배우는 자가 필요하다
마지막 시대의 특징은 혼란입니다.
가 점점 심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시대일수록 하나님은 오히려 질서를 배우는 자들을 찾고 계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나라는 혼란의 나라가 아니라,
거룩한 질서의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7. 지금 이 땅은 하나님 나라를 배우는 훈련장이다
성도는 단순히 세상 살아가다가 천국 가는 존재가 아닙니다.
이 땅은 하나님 나라를 미리 배우는 훈련장입니다.
그래서 작은 일 속에서의 태도가 중요합니다.
말 한마디,
약속 하나,
맡겨진 책임 하나 속에서도
하나님은 사람의 중심을 보십니다.
맺으며
어제 고속도로 통행료 문제를 겪으며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세상 나라도 질서를 무시하면
결국 책임을 지게 됩니다.
하물며 하나님 나라는 어떻겠습니까?
하나님 나라는 사랑의 나라이지만,
동시에 거룩한 질서의 나라입니다.
그러므로 최소한 성도라면,
하나님 나라의 기본 질서에 대해 배우려는 마음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리고 신부로 준비되는 자들이라면,
그 질서를 단순히 아는 수준을 넘어서
삶 속에서 실천하며 훈련받아 가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결국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부름받은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첫댓글 그렇습니다.
배우고, 훈련하면서, 천국 백성으로 변화 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