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봄의 인연이 서로의 진심어린 노력으로 2009년 부부 연으로 새롭게
시작합니다.대학생이란 이름에서 직장인 이제는 남편과 아내가 되어 지인들
과 친지들 앞에서 서약을 맺고자 합니다.
좋은 꿈 바른 뜻으로 올바르게 살 수있도록 축복과 격력 주시면 더 없는 기쁨
으로 간직하겠습니다.
김신호 .공정신님의 자 김태우 신랑
강신규 . 전수애님의 딸 강경화 신부
2009년 2월 21일 토요일 낮 12시
잠실광고문화회관 디어컨벤션 2층 아리수홀
장소의 주소 서울 송파구 신청동 7-11번지 한국광고문화회관2층
광고문화회관 디어 컨벤션 센터 2층 아리수홀 (02)2144-0230~1
첫댓글 진심으로 화혼을 축하드립니다.
<이명자>---벌써 경화가 결혼을한다고~ 축하해~~!!^^
따님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친구야 ! 예븐딸낳아 결혼시켜 기쁘고 서운하겠네. 딸없는 나는 부럽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