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인사를 올립니다.
동료 사피자의 등을 쳤다며, 옥살이까지 하고 온 저에게
“관청피해자모임”에서 탈퇴하라.
“관청피해자모임”을 해체하라.
등등을 질책하지 않으시고, 이렇게 건재하여, 이렇게 인사말을 드릴
수 있게 해주신 1,600 여명의 회원들께 감사드립니다.
2010년 한해는 저에게 너무나 요란 스런 한해였습니다.
제 치부가 많이 나타나고, 신변의 위협을 느끼는 한해였음에도
불구하고, 오리려
우리 “관청피해자모임”은 정의와 정직, 진실한 회원들로 가득찼고,
썩은 판사와 고위층의 두려운 대상으로 우뚝 솟고,
방문자는 날로 널어나서 비대해 질대로 비대해 진 한해였습니다.
오는 사람(회원)은 오고, 가는 사람(회원)은 가야하는 것이 하늘의
이치입니다. 특히 자기사건이 해결되고, 끝난 회원은 이곳에 더
머물 필요가 없습니다.
2011년 한해는
관청피해자모임 회원을 아프고 속상하게 한 썩은 판사, 썩은 검사,
썩은 고위층은 지구 끝까지 따라가서 박살내는 시만단체로 발전
시킬 것입니다.
그 거룩한 지혜가 저와 제 가까이에 있습니다.
지금은
시간도 그렇고, 재력이 부족하여 그 지혜를 선보일 수 없습니다.
저는
엊그제 14시에 저는 국방부검찰단 406호 회의실에 방문하여
장군등 고위층 8명 및 기무사 법무관 2명과 허심탄회한 토론을 하고 돌아 왔습니다.
5년전에 이런 기회가 있어서 그곳을 방문할때는 하루 전날 잠한 섬 자질 못했습니다.
혹시나 그 소굴에 들어가서 죽어나오지는 않을까. 꿈속에서 그 건물의
화장실로 이동하는데 권총던 군인들이 나의 입을 막쿠어 질식한 꿈도 꾸곤 했습니다.
엊그제는 잠도 잘자고 회의실에가서 초랑초랑한 목소리로 저는
“사직서 위조는 명백하고, 나의 요구를 거절할 때 결국 기무사는
한반도 역사에 더러운 이름으로 남게 된다”며
소리를 팡팡 치고 왔습니다.
모두, 회원님들의 사랑과 소중한 갚진 우리 단체가 버티고 있기
때문입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우리의 관청피해자모임은
지혜가 있는 단체,
보물이 실린 단체,
썩은 판사, 썩은 검사, 썩은 고위층에게는 두렵고, 떨리고, 불안해하는
공포의 단체로 탈바꿈 되었습니다.
저는 단체를 관리할 때, 고객들에게 문서를 작성해 줄 때
항상 반대자의 편에서 그 고객, 그 문서를 생각해 봅니다.
제가
썩은 판사, 썩은 검사, 썩은 고위층의 입장에서 우리 관청피해자모임
을 지켜보았을 때
소름이 끼칠 정도로 무시무시 하곤 했습니다.
탄생된지 얼마안되는 우리 단체가 대단한 일을 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여러 회원님들의 관심과 사랑이 없었더라면 이룰 수 없는
성과였습니다.
지난 과거에 우리 ‘관청피해자모임’이 한 일들은
1) 박@주 부장판사, 고@희 검사, 한@수 부장판사 등 10여명 판사,
검사의 법복을 우리가 벗겼고,
특히,
썩은 판사, 썩은 검사, 썩은 고위층을 옷벗게 하는 방법의
순서는 아래의 순서라는 것을 개발하였습니다.
① ‘국가인권위원회’에 징계요구진정서 제출
② 민사소송 진행
③ 행정심판청구
④ 대법원행정처 윤리감사실, 대검찰청 감찰실, 해당 관청 감찰실
등에 진정
⑤ 국회 밥사위원 국회의원 10여명에게 내용증명편지 발송
⑥ 썩은 판사, 썩은 검사, 썩은 고위층 주소지 아파트 입구에서
1인시위
⑦ 단, 끝까지 고소, 고발은 최대한 지향한다.
2) 윤모장관 탄핵(징계)요청을 요구하는 행정심판청구를 하여 현재
중앙행정심판위원회에서 심리가 진행중이고,
기무사 황 모장군의 징계(파면)를 요구하는 행정심판청구를
하여 현재 중앙행정심판위원회에서 심리가 진행중이고,
박모 국회의원의 탄핵을 요구하는 행정심판청구를 하여 현재
국회사무처정심판위원회에서 심리가 진행중이고,
전국 판사, 검사, 경찰서 수사과장들의 징역연수2주를 이행하라.
는 행정심판을 통하여 기각되었고, 현재 행정소송 접수예정에
있습니다.
3) 썩은 감정사 4명을 발굴하여 강@모등 특별회원 2명이 구수회 소송
(2009가합88063호)에 공동소송의 원고로 들어와서
함께 원고가 되어서 썩은 감정사를 응징하는 묘책 개발에 성공하였
습니다.
4) 행정심판을 청구를 통하여 경남경찰국장, 창원시장, 39사단장
직위해제 원인제공
5) 썩은 감정사 6명 소송
6) 카페지기 현 기무사 대상 재판(9억 청구)의 재판장 문@선을 상대로
소송 진행
7) 국회 법사위원장(유선호 국회의원과 소송), 대통령을 피고로
소송 진행
8) 신영철 대법관 을 상대로 행정심판 청구...(관청이 KBS-TV에 나옴)
9) 신영철 대법관을 상대로 서울행정법원에 소송
10) 안대희 대법관을 민사소송(공동대표 9명이 원고)
11) 관청과 구대표님의 사직서위조 감정서(6개)가 첨부된 호소문을
유명인사 1,200명에게 발송
12) 국민권익위원회에 <법관보호위원회> 해체하라 ........진정
13) 피고 박@주 부장판사 소송 취하
14) 구수회 대표 <소송이기는 법> 강연 2회 진행,
기업체, 대학, 변호사회, 기타 단체에 초빙강연 계획
15) 법률상담 1467회 지원(1245 + 225)
16) 원고 국정원 + 피고 박원순 소송에 우리 관청이 피고보조로
가입허가
17) 불법 판사/검사를 모아서 탄핵요구의 국회행정심판위원회에
정기적으로 행정심판청구신청 정착(제1회)
18) 기억나는대로 적었고, 수일내 보충 하겠습니다.
등입니다.
2011년도에는 어느 시점부터 아래와 같은 사업들을 착수하려 합니다.
1) 카페 회원들 준세미나(회원 사건발표회)를 수시로 개최하여 회원
개인이 발표하고,
카페 간부들이 상대방 입장에서 주장, 입증방향, 쟁점을 질문하고
발표자는 답하게 하여,
결국 소송에서, 사건에서 이기게 하려는 장을 마련하려 합니다.
2) 감정사 허위감정죄, 판사, 고위층(2급)+장군 뇌물수수죄 피해자에
대한 무료 소장 작성을 지원하겠습니다.
3) 썩은 고위층 20명이상을 선발하고, 피해자 20명(회원)을 선발하여
공동소송(소장은 1개)을 추진하려 합니다.
4) 썩은 판사검사 색출에 공로가 지대한 간부를
제외한 1,600 명 회원 모두는 3개월 기준으로 카페활동상 6개를
기준평가하여 카페 중책(부회장, 공동대표)을 교체 및 임명 받게
하려 합니다.
5) 관청피해자모임 회원을 아프고 속상하게 한 썩은 판사, 썩은
검사, 썩은 고위층은 지구 끝까지 따라가서 박살내는 시만단체
로 발전시킬 것입니다.
6) 2011년에는 제 여생의 소망인 금 1억을 ‘관청피해자모임’에 기부
하는 한 해가 되어지길 기도해 봅니다.
아무쪼록
오늘의 시민단체로 성장시켜주신 1,600 여명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
드리고
저는 여러분들의 커피가 되겠습니다.
새해에도 우리 회원님들의 사건에, 회원님들의 가정에 신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2011. 1. 1.
관청피해자모임 대표(권행사자) 구수회 배
첫댓글 일단, 토론 단계를 거칩니다.
위 방안은 전국적인 규모의 시민단체인 관청피해자모임에 전혀 악영향이 가지 않는 서울 사람들 중심의 별개 모임으로 그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서울분들만 모이는 친목이라면 지방은 지방대로 따로 모임을 결성해야 할 것 같군요
그래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서울이고 지방이고 고참이고 신참이고 구별하지말고 참여의뜾이 있는사람이면 모두참여할수 있는것이 바람직하다는 생각입니다 지역과
입회기간에 차별하는것은 바람짖하지 않다는것이 저의소견입니다 심사숙고 하여주시기 바람니다 지방은안된다고 하면서울로 퇴거를 할까합니다 ,
결성, 축하드립니다.
본 카페는 전국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고, 추구하는 방향도 다릅니다. 그러나 위 결성은 자주 만나는 사람 중심으로 결성된 것인 만큼 양자는 구별되고 있습니다.
15일 3시 304호에서
강옥규 특별회원 께서 재판이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합니다
제가 존경하는 몇분에 대해서는 본인의 동의를 요구하지 못한 상태이므로 협의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저도 가입할수 있는지요 ? 가입할수있는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읍다 ,,,
잘 하셨습니다. 후원금 50000을 통장으로 넣겠습니다. 김 0 일 이름으로
춘천 의암호 제일 작은 회원 권창우도 친목회원으로 받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저는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영화 = 해결사>
.
해결사를 노리는 완벽한 함정… 한 때 잘나가던 전직 형사이자 지금은 흥신소를 운영하는 강태식. 평범한 의뢰라고 생각하고 급습한 불륜 현장에 한 여자가 죽어 있다. 꼼짝없이 범인으로 몰리게 된 그 때, 걸려오는 전화 한 통… 살인 누명을 벗으려면 누군가를 납치하라는 놈의 지시.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을 사건의 증인을 납치하라! 숨 돌릴 틈 없이 시작된 경찰의 추격, 자신의 일거수일투족은 물론, 과거 사연, 그리고 주변 인물까지 장악하고 있는 영화
퇴근때 김홍박님, 수호천사님, 구수회 등등 몇분이 종로3가 에서 영화를 본 이후, 회, 술 자시고 헤여졌습니다.
위 모임은 어느 단체가 주축이 되어 이루어 지는게 아니고, 1개월에 1-2차례 쉽게 만나서 저녁을 함게하고 2-3년동안 서로 정이 듬뿍 든 사람들이 제1차 만남을 이끌어 내고 그 이후에
구체적인 모임안을 만들어 나가게 됩니다. 그래서 장거리에 계신분들은 쉽게 발기인 모임에 넣기가 어려웠던 것으로 봅니다 많은 이해를 바랍니다
반드시 필요한 일 입니다. 저도 동참 합니다
우리 모두 뭉처야 힘이 됩니다. 일년에 한번 정도 사피자 가족 친국 후원자등 1천여명정도 아니면 500명정도 모여서 전국 사피자 대회를 여는 것입니다. 그럼면 우리들의 사건 한정 툭별 재심 법을 청원하는 것입니다. 과거사 청사과 같은 ㅇ뉴의 법을 청원 하는 것입니다. 재심 검토 대상은 일반 국민들이 하는 것입니다.
찬성, 그러나 한 놈이 꺼림직합니다.
임시회장
정대택님에게 모든 권한이 있다고 봅니다.
누구인지 알것 같읍니다
두집가족이 모이게 돼는군요 ?
아주 좋은 정의를 위한 모임이어야 합니다.
본인은 그 모임에 함께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이유는 몸이 건강하지 않아서 자유롭게 활동하기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아무쪼록 좋은 모임이 되어 주시길 기원드립니다.
저도 가입 신청합니다
희망자들 모두 이곳에 대글을 다셔야 할 것 같습니다
초년병 가입도 받아주는지요 ? 받아주신다면 무한한 영광일텐데요 감히부탁을 드려봅니다 존경합니다 ,,,,,,,,,,
오늘 50000원 입금하고 점심 사주셔서 잘 먹었습니다. 구수회 대표님 감사 합니다.
위 통장기금에 수호천사님 금 5만원 입금됐습니다 존경
저는 정대택 선생님을 믿습니다
사피자의 억울함을 규명하는 등 좋은 단체로 발전하시길 기원합니다.
보물(김영순)님을 추천합니다
추공님 회비는 제가 ... 20000원 입금 합니다. 추공님 눈 수술 잘되어 조금 보이신다고 하고요. 추석 지날때까지 휴식을 취하고 추석 지나면 뵈을수가 있으실 겁니다.
존경
추공님 회비 2만원 입금 확인했습니다.
질경이 부회장님을 추천합니다
전 당분간 일시적으로 이곳에 머무르고 있어요. 바쁘기도 하거니와 이제는 사법까페에 별흥미를 못느껴서입니다. 그러므로 전 친목단체에는 보류로 해 주십시오.
이쁘고 고귀한분을 이런때나 만나뵈웁지 언제 만나겠습니까? 자주 만나뵈을수있기를 원합니다.
그래야 제가 하고픈말 잘 모르는것들 . 인생이야기등을 말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추공님 회비 2만원 입금 확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제가 재정신청서를 검찰청에 접수하러 갔다가 구수회대표님과 식사를 했는데 제가 식사값을 내었습니다. 한 10번 정도는 얻어먹고 오늘 처음 제가 샀습니다. 다음 부터는 한 5번 정도 식사를 얻어먹고 한번 사겠습니다. 우째든 그동안 잘 먹었습니다. ㅋ ㅋ ㅋ ㅋ ㅋ ㅋ 명절 잘 지내십시요.
검판피해자님 가만히보니까 사람을골라 가면서추천을 하시는데 차별 대우의 정도가좀 심하십니다 오래된회원만 골라서 추천하시는 것같은데 그렇다면 정대택 임시회장님께서 는 알고계신지 얼마나되셨 는지요 ? 검판께서는 차별대우 하지마시기 랍니다 상당히 불쾌합니다 ,특별회원 김상기 올림
이해 하십시요. 오래된 사피자들은 서로 마음을 잘 알고 있고 또 나름 신뢰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서로 혹 뜻이 맞지않아 의견소통이 안되면 .... 시간을 조금 투자 하십시요.
그들만의 잔치 이해할수 없네요 ,
알겠읍니다 그러나 섭섭합니다 ,,,,,,,,,,,,,,,,,,,,,,,,,,,,,,,,,,,,,,,,,,,,,,,,,,,,,,,,,,,,,,,,,,,,,,,,,,,,,,,,,,,,,,,,,,,,,,,,,,,,,,,,,,,,,,?
좋은 제안입니다.
저는 2만원 송금합니다.
지금 김성자 여사님의 참석 글을 찾고 있었습니다. 잘 하셨습니다. 그래야 만나지요.
검판피해자님, 김성자님 가입비 각각 2만원 입금됐습니다
모임의 목적에서 우리 후손에게 물려줄 아름다운 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투명하고 정직한 윤리사회를 위한 확고한 설립취지를 세우고, 행동윤리강령 등을 마련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웃에게 봉사한다는 확고한 사명의식을 갖지 않으면 유명무실한 모임이 될 것입니다. 자신의 소송에 관련하여 자신의 이익에 집착 하다보면 소송이 끝나면 떠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직 아름다운 사회건설을 위하여 내 이웃을 사랑하고 생각하는 마음으로, 헌신하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모임을 결성하여 좋은 결과 가져오기를 바랍니다.
모임의 명칭과 목적과 가입조건이 "사피자 친목계 결성(가칭, 사친회)"이라고 하니 부정적인 이미지를 줄수가 있군요. 좀더 큰 그릇으로, 소송과 관련 없는 의로운 사람과 양심있는 사람들이 대거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국제적인 단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