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심정일지를 시작한지 첫번째 날이여서 설랜 마음으로 아침을 시작했다. 6시 30분 부터 말씀을 찾기 시작했고 원리 본체론을 보다가 영광의 면류관이 눈에 띄여서 오늘 훈독 말씀으로 정하고 카카오톡을 보냈다. 참부모님의 고난의 노정속에서 자신이 비록 속임 당할지라도 그것을 알고 믿어주는 사탄도 굴복 시키는 위하는 삶을 보여주는 시이다. 만일 당신도 나와 같이 사랑한다면 영광의 면류관을 드리오리다. 라는 대목도 있는데 모두가 참부모님 같은 마음으로 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뜻인거 같다. 나도 참부모님 처럼 위하는 삶을 살아야 겠다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오늘의 미션은 자신이 감사하고 고마운 사람에게 한가지 좋은일 하기이다. 무엇을 할까 고민을 하다가 어머니가 음식을 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말로 표현했다. 참쑥쓰럽고 머쓱해졌지만 어머니가 기뻐하는 표정을 보고 나도 기뻤다.
오늘 하루는 여러가지 취미 생활도 하였지만. 그동안 만들었던 영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다가 대전 충남 예전에 만들었던 영상을 보게 되었다. 왠지 그때로 돌아가고 싶고 먼가 추억이여서 그런가 마음이 짠한 부분도 있었다. 이번주는 회장단 lt 그때 처럼 심정적인 부분을 다루는 lt는 아니지만. 나가 할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가지고 노력해서 핵심성화들과 함께 대전충남 성화를 이끌어 나가고 싶다.
오늘하루도 다들 수고 하셨습니다 다이나믹 대전충남~! fighting
첫댓글 ^^ 파이팅 ㅎㅎㅎㅎ 본받아야 할텐데...
화이팅ㅎㅎ 저 LTㅜㅜ 못갈수도ㅜㅜ 아니!!무슨 대회가 4시에 시작 하는지 원ㅜ늦게라도 갈려구 했는뎅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