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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배움터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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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게시판 스크랩 ��‍🦱 마담과 레지 이야기 ��‍🦳
양상문 (영도/갈매기) 추천 0 조회 64 22.12.20 09:5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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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12.21 11:16

    첫댓글 저는 엄처시하에 살아 그런 낭만이 없습니다.

  • 22.12.22 09:44

    친구들과 각자 자기 여친데리고 다방서 만나기로했는데
    내만 여친데꼬갔다가 여친한테 혼나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ㅋㅋ
    그때가 그리워지네요

  • 22.12.22 10:09

    @change 아내에게 혼이 안난게 다행이라고 생각하셔요. ㅋ

  • 작성자 22.12.22 10:34

    @change 딴 친구들은 안 데리고 왔는데 본인만 데리고 나갔다는 야그죠? ㅎㅎ

  • 22.12.22 11:17

    @양상문 (영도/갈매기) 총각때 이야기면 그런 일 정말 많았죠. 비겁한 친구 시키들! ㅋ

  • 22.12.22 10:13

    열린 음악회에 꾀죄죄한 청바지에 화장 하나 안한 얼굴! 저하고 같은 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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