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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비공개 입니다
의-한 협진병원 실태조사·한약유통 현대화도 주장
대한의사협회가 의사의 업무범위를 한약, 침 등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을 내놓아 한의계의 반발이 예상된다.
대한의사협회는 '한방제도 및 건강보험 TF 안건'을 제출하면서 한약재 규격품 사용과 안전성 및 위해성 검사를 의무화해야 한다는 주장과 함께 이같이 복지부에 요구했다고 12일 밝혔다.
의협은 의사의 업무범위 확대와 관련, "우리나라에서는 국민의료법으로 현대의학과 한의학이 이원화돼 의사의 업무범위가 제한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일본, 미국, 중국 등은 현대의학의 범주 내에서 한약, 침 등의 사용에 제한이 없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현대의학의 범주에서 전통의학을 발전시키도록 권장하고 여러 선진국처럼 의사의 업무범위를 확대해 국민의료비 절감과 건강권 확보에 주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2016년
https://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8235
"최종 목표는 한의사를 없애는 것"
"우리의 최종 목표는 한의사를 없애는 것이다. 한방과 정부를 압도할 만한 의지와 함성을 보여달라"고 호소했다.
출처 : 의협신문(http://www.doctorsnews.co.kr)
2026년
https://www.akomnews.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67482
‘시체해부법’ 하위법령 개정안 논란···한의사, 한의과대학 배제
상위법은 포함, 하위법은 배제…“한의사 배제 입법예고안 당장 철회”
한의계, ‘시체해부법’ 개정안 모순 강력 반발 “해부학은 한의학 기본”
[한의신문] 보건복지부가 최근 입법예고한 ‘시체해부법’의 시행령, 시행규칙 개정안에서 시체해부심의위원회 구성을 포함해 전반에 걸쳐 한의사와 한의과대학을 배제한 것에 대해 한의계가 강력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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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계가 개정령안에 강력히 반발하는 이유는 현재 전국 11개 한의과대학 및 1개 한의학전문대학원의 교육 과정에 해부학 및 실습, 초음파 해부학, 인체의 구조와 기능 실습 등의 교과목이 포함돼 있어 모든 한의대생들이 이 같은 교과 과정을 전공필수로 이수해야만 하는 등 충분한 교육이 이뤄지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전국 11개 한의과대학 및 1개 한의학전문대학원의 교육 과정에 해부학 및 실습, 초음파 해부학, 인체의 구조와 기능 실습 등의 교과목이 포함돼 있어
현재 전국 11개 한의과대학 및 1개 한의학전문대학원의 교육 과정에 해부학 및 실습, 초음파 해부학, 인체의 구조와 기능 실습 등의 교과목이 포함돼 있어
현재 전국 11개 한의과대학 및 1개 한의학전문대학원의 교육 과정에 해부학 및 실습, 초음파 해부학, 인체의 구조와 기능 실습 등의 교과목이 포함돼 있어
현재 전국 11개 한의과대학 및 1개 한의학전문대학원의 교육 과정에 해부학 및 실습, 초음파 해부학, 인체의 구조와 기능 실습 등의 교과목이 포함돼 있어
현재 전국 11개 한의과대학 및 1개 한의학전문대학원의 교육 과정에 해부학 및 실습, 초음파 해부학, 인체의 구조와 기능 실습 등의 교과목이 포함돼 있어
특히 인체의 해부(解剖)와 관련해서는 황제내경(黃帝內經)이나 동의보감(東醫寶鑑) 등 한의학 고전에서도 명확히 기록돼 있다.
황제내경(黃帝內經) 영추(靈樞) 제12편의 「경수편(經水篇)」에는 ‘사망한 사람의 몸을 해부하여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다’고 기록돼 있고, 동의보감(東醫寶鑑) 내경편(內景篇) 첫머리의 「신형장부도(身形臟腑圖)」에서는 오장·육부·구규·십이경맥·365골절·혈맥·모발·치아 등을 인체 구성 요소로 설명하고 있다.
또한 「오장육부(五臟六腑)」 항목에서는 ‘의사는 마땅히 오장육부를 알아야 한다’는 취지의 내용을 담고 있는 등 각 내장의 기능뿐만 아니라 내장의 길이, 수곡의 양 등 측정적 신체 정보를 제시하고 있다.
https://cafe.daum.net/k-starmedi/VV1U/2?svc=cafeapi
https://youtu.be/CQwhvIpue0s?si=roPa9vZ8dpY15BOQ
https://www.mjmedi.com/news/articleView.html?idxno=3416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69889?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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