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섬소년께서 '진실을 말하다'라는 아이디의 그 사람이 조선족인데
우리 한국으로 들어와 목사 노릇을 하고 있는 중공인으로서 조선족이라고
흔들림 없이 확고부동하게 증언하고 계신데 그렇다면?
'진실을 말하다'라는 아이디의 그 사람이 정말 중공인으로서 조선족이며 또한
우리 한국에서 목사 직책으로 생활하고 있는 그런 조선족 중공인으로서 외국인인가
저 두덜 덜덜이가 매우 궁금해 하고 있다는 사실 앞에 그야말로 '진실을 말하다'라는
아이디의 그 사람이 조선족이며 목사인가 그야말로 진실을 알고 계신 분들은
알려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아울러, '검불'이라는 아이디의 그 자는 남자가 아니라 여자라고 하던데 정말 그 자가
여자인지 그 점도 저 두덜...덜더덜이가 무지 궁금하오니 이 또한 진실을 알고 계신
분들이 계시다면 '검불'이가 정말로 여자인지, 아니면 남자인데 여자로 오해받고 있는
자인지 가부간에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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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곡을 찌르니 창시에서 썪은물이 흘러 내리는 구나........
수년전 개고기에 환장한 섬꼬마 개구신과 논쟁이 열렬했던 때가 있었다 .........
한 국가의 경쟁력을 두고 섬꼬마는 경제력 이라며 거품을 물었지만 ......
나는 아무리 부유하고 잘먹어도 싸우는 기술이 없으면 모든걸 강도에게 뺏길수 있다며
강한 군사력 만이 최고의 경쟁력 이라며 북조선을 인정 했었다........
그 문제로 길게 다툼이 일다보니 댓글도 길어지고 좋은 말은 사라지고 말로 싸데기를 후려날리는
형세가 되었고 결과는 무지한 저놈만 마음에 상처를 입고 조심하는 형국으로 끝났고 그후 댓글을
달때마다 왠 개를 한마리 데리고 나왔다.........
이후 한 일년 저놈에 꼬라지는 카페에서 사라지고 없었다........
아이큐가 돼지머리 만도 못한 놈이 찌든 열등감에 울고 자빠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