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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빌라 ㅣ 이웃사랑복지재단
 
 
카페 게시글
월평 너머 월평 권우성, 가족 25-30, 폐렴 ⑤ 저녁에는 우제가
전종범(직원) 추천 0 조회 19 25.08.25 19:1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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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8.28 19:40

    첫댓글 어리게만 느껴졌던 동생이 이제는 형 곁을 지키는 든든한 성인이 되었네요.
    우성 씨도 곁에 있는 동생을 보며 언제 이렇게 컸나 든든해하겠지요.
    서로 아무 말 없이 있을지는 모르지만 한 공간에 같이 있는 그 시간이 귀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그 시간이 살면서 얼마나 될까요. 오늘이 그런 날이었던 것 같습니다.
    동생이 우성 씨 곁을 지켜 준 덕분에 어머니도 어머니의 일을 하시고, 직원도 직원의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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