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24:36, 개정)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마 24:36, 카톨릭) “그러나 그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로지 아버지만 아신다.
(마 24:36, 신세계. 여호와증인) 그 날과 그 시간에 관해서는 아무도 모릅니다.+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십니다.
(Mt 24:36, NIV) "No one knows about that day or hour, not even the angels in heaven, nor the Son, but only the Father.
(마 24:36, NASB) "But of that day and hour no one knows, not even the angels of heaven, nor the Son, but the Father alone.
정녕 예수님께서 하나님이신데 재림날을 모르신단 말입니까????????
라고 인본주의자들과 예수님을 조롱하는자들은 예수님의 신성을 격하 시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이시기에 재림날을 모르실리 없읍니다.
(마 24:36, 킹흠정) 그러나 그 날과 그 시각은 결코 아무도 알지 못하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알지 못하고 오직 내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마 24:36, KJV) But of that day and hour knoweth no man, no, not the angels of heaven, but my Father only.
(마 24:36 TR) περιG4012 PREP δεG1161 CONJ τηςG3588 T-GSF ημεραςG2250 N-GSF εκεινηςG1565 D-GSF καιG2532 CONJ τηςG3588 T-GSF ωραςG5610 N-GSF ουδειςG3762 A-NSM-N οιδενG1492 V-RAI-3S ουδεG3761 CONJ-N οιG3588 T-NPM αγγελοιG32 N-NPM τωνG3588 T-GPM ουρανωνG3772 N-GPM ειG1487 COND μηG3361 PRT-N οG3588 T-NSM πατηρG3962 N-NSM μουG1473 P-1GS μονοςG3441 A-NSM
예수님께서는 마 24:36절에서 결코 "아들도 모르고" 라는 말씀을 하신적이 없읍니다~!
TR 사본에도 "아들" υἱός (휘오스) 라는 단어가 없읍니다.
첫댓글 희한하죠..
영어로는 약 300개의성경이 있다고 합니다
그중
299개는 다 똑같고
1개 (KJV) 성경만 다릅니다 ㅎㅎㅎ
정말 그렇군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제가 개역성경을 볼때 도무지 이해가 돠지 않았던 부분입니다. (개역개정)창세기 12:19 네가 어찌 그를 누이라 하여 내가 그를 데려다가 아내를 삼게 하였느냐 네 아내가 여기 있으니 이제 데려가라 하고. (흠정)창세기 12:19 네가 어찌하여, 그녀는 내 누이라, 하였느냐? 내가 그녀를 취해 내 아내로 삼을 뻔하였도다. 그런즉 이제 네 아내를 보고 그녀를 데리고 네 길로 가라, 하며 .
저는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르셔 놓고 그 아내 사라를 애굽왕의 아내가 돠게 했다. 그렇다면 잠자리를 했다는 것인데 무슨 하나님이 이렇단말인가 라고 하나님께 실망했었거든요
제가 이해못한 또다른 부분입니다. (개정)민 23:19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고 인생이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하지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하지 않으시랴.
삼상 15:11 내가 사울을 왕으로 세운 것을 후회하노니 그가 돌이켜서 나를 따르지 아니하며 내 명령을 행하지 아니하였음이니라 하신지라 사무엘이 근심하여 온 밤을 여호와께 부르짖으니라
삼상 15:35 사무엘이 죽는 날까지 사울을 다시 가서 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가 사울을 위하여 슬퍼함이었고 여호와께서는 사울을 이스라엘 왕으로 삼으신 것을 후회하셨더라.
후회 안하신다는 하나님이 왜 후회하시나 한참 고민했네요
킹 제임스에도 "오직" 내 아버지만 아신다 고 하시네요
그러나 주의 날이 밤에 도적같이 이르겠지만 빛의 아들들에게는 도적같이 임하지 않는다 하십니다
요6:45... 아버지께 듣고 배운 사람마다 내게로 오느니라
46.... 오직 하나님에게서 온 자만 아버지를 보았느니라
:라는 말씀이 계십니다
예수님께서 그 날에 관해 말씀해 주시지 않으셨어도
하나님께로부터 온 빛의 자녀에게는 도적같이 이르지 아니하고 아버지께서 알게 해주시겠지요
졸고있었을지라도 밤중에 "소리"가 있어 신랑을 맞으러 갈때
등과 함께 기름을 준비한 자들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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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속으로 님, 잘 지적해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그렇다면 (개정) 시편 (12:6)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은 같도다. (12:7) 여호와여 그들을 지키사 이 세대로부터 영원까지 보존하시리이다
이 말씀을 보면 분명히 하나님은 자신의 말씀을 영원히 보존하시는데 구름님께서는 그 말씀은 어떤 성경이라고 보시는지요?
구름으로님
정신차리세요.
개역성경은 카톨릭성경처럼 이런 부패한 사본들 지지합니다.
예수님의부활과 승천에 대한 구절들이 통채로 지워진거에요
예수님의부활과 승천에 대한 구절들이 통채로 지워진거에요
예수님의부활과 승천에 대한 구절들이 통채로 지워진거에요
마가복음 사본은 1500개 있는데
그중 두개만 이렇게 지워진거에요
바티칸에서 이런걸 보존하고 있답시고.. 참네..
소수사본들에 "없음" 이라는게 이런거에요.
원래 없는게 아니고
원래 있는데
사탄의 종노릇하는 자들이 일부러 지운거죠 ~!
예수님이 하나님이신데 왜 재림날을 모르십니까?
구름으로 님은 삼위일체 를 안믿는군요.
개역성경은 왜 항상 카토릭 성경이랑 똑같은거죠?????
어떤성경이 올바르게 보존된 성경입니까?
설마 카토릭이랑 같은성경?
카토릭 교황청이 성경을 보존했다고
누가 믿겠어요....
저는 안믿음 ㅎㅎ
정말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표준새번역에서 마태복음 24:36,...아들도 모르고,...다른 고대 사본들에는 '아들도 모르고'가 없음 (주석적 해석)...빌립보서 2:6-7,..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듬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예수님께서 하나님 본체이시나 예수님께서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이부분을 나타내신것 같구요, 하나님아버지께 최대한 낮추시는 예수님을 볼 수 있습니다.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됬네요...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의 남은 자와 이방인의 들림(휴거,불림)의 시기 뿐아니라 숫자 까지 성경에는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시의 심판석에 있는 부활되는 자(천사)의 숫자도 있습니다.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단12;4, 5-13)
예수 그리스도는 끝 날에 대하여 '읽는 자는 깨닭을진저'라 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당연히 알고 계십니다.
끝 날에는,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까우니라"(계22;10-12, 1;1-3)
산소님의 댓글들은 항상 의미심장합니다
산소님은 Deep 하십니다 ㅎㅎ
(칭찬입니다) ^^
산소캡슐님은 경계선에서 딱 버티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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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샬롬 ! Mark 13장 [KJV] 32절 But of that day and that hour knoweth no man, no, not the angels which are in heaven, neither the Son, but the Father. 마가복음 13장 [개역개정:KJV]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아멘-
감사합니다.
그렇군요..역시 그렇습니다.
내가 사람의 몸으로 와서 너희한테 할말이 아니다...나한테 물어보지 말아라 알아도 답해줄수가 없다.
이렇게 느껴집니다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