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싸우지 말고
이렇게 결론내자.
우리 목사들은 한국에게 강력히 명령한다.
한국아 이란에 육군을 파병하라.
죽음이 그렇게 무섭더냐. 안 죽어봐서 두려울 수 있지만 한 번 죽음의 순간을 통과하면 그것만큼 편안한 게 없단다. 죽음은 나쁜 게 아니고 무서운 것도 아니다. 오히려 한 번 죽어보면 이렇게 좋은 것을 내가 왜 지금 알았을까 하고 후회할 수 있는 것이야. 물론 전투하다가 죽는 경우에 그렇다는 것이고 안 죽으면 안 죽는 것으로 좋은 거고..
우리 목사들은 얼른 한국이 이란에 파병하는 것을 보고싶다. 파병을 안 하면 우리 목사들은 우리의 신에게 저주를 내려달라고 기도할 것이야.
왜 파병해야하느냐고?
그걸 몰라서 묻는 거냐?
한국은 미국의 꼬붕이니깐....
미국이 시키면 할 것이지 무슨 말이 많은 것이냐?
뭐? 정당성?
정당성 좋아하고 있네.. 정당성이 밥 먹여주냐? 한국군 죽든 말든 따지지 말고 빨리 파병이나 하거라.
이란에 파병했다가 일이 심각하게 꼬이면 어쩌냐고?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것을 가지고 걱정하구 있네..
그렇게 따지면 너네 목사들도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거 가지고 미리 걱정하는 놈들이라구?
자꾸 딴지 걸고 있네, 짜증나게..
하여튼 니들 자식이 죽든지 말든지 상관하지 말고 얼른 파병이나 하거라..
니들 자식이 죽든 안 죽든 우리 목사들 소관은 아니고, 니들 자식이 죽어도 우리 목사들을 원망하지는 말고..
또 이란이 열받아서 한반도를 직접 테러하면 또 어떻겠느냐. 그러려니 하고 사는 것이지. 우크라이나도 전쟁을 하고 있지만 땅이 사라지도 않더라.
혹여 한국인이 전쟁에 직접 휘말려서 1천만 명이 죽어도 너무 걱정 말아라. 일본에서 건너와서 대신 살아줄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