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 과수원 매매>
함평에 밭이 3530평, 목장용지가 159평
합이 3689평의 토지가 매물로 나왔다.
이렇게 넓은 밭 매물이 드물고
함평은 과수원 부지를 많이 찾는 곳이니
현황이 좋다면 그런 용도로 적합할듯 하다.
현장 답사를 가보자.
국도변에서 조금 들어가니
오늘의 토지가 보이기 시작한다.

시멘트 포장 도로를 따라 토지 위쪽으로 올라가 보자.

원래 이 시멘트 포장도로는 토지 아래쪽까지만 연결되어 있었지만
토지 소유자분이 매입후에 활용하기 위해
토지 위쪽까지 연결 공사를 하였다.

토지의 지목은 전이지만 현황은 과수원으로 사용되고 있고

과수원 내에 벚나무 550주와 매실나무 20주가 식재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완경사를 이루고 있고

도로를 따라 끝까지 올라가니
넓은 마당과 함께 컨테이너 하우스가 나타난다.

컨테이너하우스는 약 10평 정도 되는데
그 중 2/3정도는 휴게 공간으로

나머지 1/3공간은 창고로 사용중이다.

컨테이너 앞에 인공 연못도 조성했지만
지금은 관리가 되지 않아 사용하기 힘들고 대신 농사용 저수지로 사용하면 좋을듯 하다.

토지, 나무 , 컨테이너 하우스 전체를 포함한 매매 가격이 평당 5만원.
벚나무를 지금 내다 팔아도 1주당 10만원 정도는 충분히 받을수 있다고 하니
가격이 그리 비싸 보이지는 않는다.

과수원이나 농사용 토지로 좋기에 귀농하기에 좋을듯 하고

마을과 적당히 떨어져 있고

도로변에서의 접근성도 좋으니 축사부지로도 좋을듯 하다.

단점은 토지의 방향이 북동향이고

인근에 축사와

분묘가 위치해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농사용 토지로 사용하기에는 큰 단점은 아닐듯 하다.
깨끗한 고장 함평에 귀농이나 귀촌,
과수원이 필요한 분들은 한번쯤 고려해 봐도 좋을 토지 매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