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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재들꽃
 
 
 
카페 게시글
시골생활.텃밭관리.귀농 농장이름을 지어 보았습니다 *_*
지니 추천 0 조회 436 10.06.12 01:08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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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6.12 08:37

    첫댓글 그거 이름 괜찮은데요. '일천지농장'이라... 그래서 임시 이름이었으면 좋겠어요. 나중엔 더 예쁜 이름으로 지어야지요. 카페에서 공모하세요.^^

  • 작성자 10.06.12 09:13

    공모할 정도의 밭이래야지요 ㅎㅎㅎ 기냥 저혼자 부르는 농장이름이어요 아직 이름은...ㅎㅎㅎ 함박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 10.06.12 08:46

    일천지. 일이 하늘과 땅처럼 많다? 에구 좀 넘했어요 ㅎㅎ 차라리 복천지 복이 하늘땅많치나 많다 ㅎㅎㅎ

  • 작성자 10.06.12 09:14

    일 해 보셨어요?? 안해보았음 말을 말어유 ㅎㅎㅎ

  • 10.06.12 10:24

    지니님은 이제 갓난아이지요 우리에 비함 ㅎㅎ난 제대후 직장 조금다니다 지금껏 평생 농사일하며 살고 있는걸 모르는군요 ㅎㅎㅎ

  • 10.06.12 09:29

    지니님 글을 계속보니 힘드시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지니님 말씀처럼 그래도 자연에 묻혀사는게 행복할것같다는 생각이드네요. 일천지여도 행복해..이렇게 들립니다.

  • 작성자 10.06.21 09:44

    하루에 스무번 행복했다가 또 스무번 힘들다가.... 하루가 후딱 지나간답니다*_*

  • 10.06.12 10:21

    여기도 자주들러 지니님의 생활에 함께하고픈 아짐씨 마음을 내려놓고 갑니다. 시골살면서 땅한때기없고 시내로?...
    일과의 전쟁이겠네요. 그치만 불버요....

  • 10.06.12 11:27

    중년의 나이에 진실한 바람재를 만나서 이렇게 꽃님과 대화하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편안하게 지니농장이라고 하면 어떨까요?

  • 작성자 10.06.21 09:43

    지니농장이라고 하면 울 옆지기 삐져서 일안할것 같아요 ㅋㅋㅋ

  • 10.06.12 17:41

    상월리행구님 의견에 한표!
    일이많으면 힘들거같아요 ㅠㅠ

  • 10.06.12 19:03

    감사합니다.

  • 10.06.14 09:39

    시골일이란 끝이없어요 일년12달이모자라지요 땅부자 일부자라 하잔았요 그래도 흙은 거짓은 없어요 지니님 홧팅입니다

  • 작성자 10.06.21 09:42

    정말 흙은 거짓을 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기분은 좋아요 이화님 홧팅~~~

  • 10.06.14 17:12

    일이 정말 힘들면서도 계속 일을 하게되고...하고 나면 참 뿌듯하고.....풀, 바람, 돌, 일천지....이름이 좋은데요....일자를 다른 뜻으로 바꾸면 끝내주겠지요.....

  • 작성자 10.06.21 09:41

    일천지를 다른뜻으로 하자면.....흠.... 쌩고생천지는 어떨까요 ㅎㅎㅎ 그래도 정말 일 하고나면 엄청 기분이 좋아요

  • 10.06.15 18:42

    자연과 더불어 살기로 마음먹고 자연으로 들어 가셨다면 일이야 당연히 따라 가는 것... 일천지라는 이름속에는 뭔가 모를 불만이 들어 있는 것 같어요. 별천지는 어떠실지? 별(星)천지, 별(別)천지....

  • 작성자 10.06.21 09:38

    맞어요 별도 엄청스럽게, 정말 엄청스럽게 많다라구요~~~ 밤이면 아주 나즈막하게 내려안은 하늘에 있는 별들이 쏟아져 내려올것만 같답니다 *_*

  • 10.06.23 00:12

    일천지 앞에..... 나(我)와 모두(諸)를 넣어 아제(我諸)일천지~~ 어때요 ? *^^* 나와 모두(풀바람돌)와의 전쟁이지만... 전쟁같은 평화...로 넓은 농원을 개간해가는 상생의 느낌이 나는 것 같아~~ 잠시 ..고민해 보았답니다 ... ^^

  • 작성자 10.07.13 22:19

    정말 좋은표현이네요, 잡초를 제거해나가다보면 상생의느낌 그 자체랍니다. 상생의 느낌.... 딱 맞는표현 감사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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