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학교 부산지부의 전지부장('06년도?)이셨던
문영석 형제님의 모친께서 10월 12일(화) 새벽 소천 하셨습니다.
형제님들께 문자로 긴급히 연락 드린바 있습니다.
10월 12일(화) 오후 8시에 조문을 하였습니다.
문영석 형제님께 위로의 말씀 부탁 드립니다.(011-550-8697)
빈소:덕천동 부민병원 장례식장 201호(지하철 숙등역 6번출구)
발인:10월 14일(목) (시간은 아직 모릅니다.)
부산34기(포도원 교회)를 수료 하신 이평기 형제님께서 소천 하셨습니다.
남경지부 소속이신 형제님은 5주간 거제<->부산을 오가며 34기를 수료 하셨습니다.
정환무 지부장님과 이신국 형제님, 이봉수 형제님이
10월 12일(화) 밤 9시에 거제로 출발 하셨습니다.
유가족 여러분께 위로의 말씀 부탁 드립니다.
첫댓글 거제 이평기 형제는 직장에서 불의의 사고로 돌아가셨습니다.
아직은 아빠의 죽음을 실감하지 못하고 있는 10살 오빠와 8살 여동생 두남매,
청청벽력같은 남편의 죽음 앞에 아내가 많이 슬퍼하고 계셨습니다.
이신국 목사님의 위로의 기도를 통하여 자매님에게 조금은 위안이 되었습니다.
남경 지부 이재삼 지부장님과 많은 분들의 형제님들이 장례식장을 지키며
뜨거운 형제애로 섬기며 함께함으로 아내 및 유가족들에겐 큰힘과 위로가 됨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진정 이것이 아버지학교의 연합운동임을 생각합니다.
이평기 형제님의 사랑하는 아내와 어린 자녀들을 주님께 의탁하고 돌아왔습니다.
대단히 수고 하셨습니다.
무척 피곤 하실텐데 그 늦은 시간에 거제도로 출발 하시는 형제님들을 보며
아버지학교의 힘을 느꼈습니다.
새벽 출근 때문에 함께 하지 못하여 참 죄송 했습니다...ㅎㅎㅎ...
사랑하고 축복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