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자주애용한던 기술인데..
토너용있고 듀얼용이 있습니다..
-토너용-
저주셔플
셔플에도 룰이 있다.. 그룰을 잘이용하는 기술.
게임후.. 상대가 2장의 카드에 한장의 랜드를 끼워넣는 셔플을
할떄가 있다.. 이게 원래 토너룰에 금지가 되어있다.
그래도 하는사람이 있는데...
일단 하게 놔둔다..
그리고 셔플을 위해 덱을 넘겨받는다
덱을 받으면 3번째장 카드를 뒤로넘긴다. 맨아래까지 반복.
게임이 시작되고 상대가 카드를 받으면 안색이 누렇게 뜨게된다.
올랜드 내지 노랜드의 확률이 60% 이상되는 엄청난 기술.
하지만 상대는 금지셔플을 했기떄문에 반박의 여지가 없는
엄청난 기술.
그외도 여러가지 셔플이 존재한다.
한떄 얼굴에 철면피가면을 3중으로 썻을땐
테이플에 카드를 다펼쳐서 2:2:1 셔플 하던기억도
- 압박 카드 -
카운터가 많은 블루류에 자주 쓰는 기술이다
우리가 밀리고 손에는 랜드 밖에 없다... 젠장~
이럴떄 절대 쫄면 안된다..
일단 한번 웃어준다.
그리고 손에 쥐고있는 카드중 하나를 골라
만지작 만지작 꺼낼듯 말뜻한 모션을 취한다
상대는 저게 먼가.. 카운터일까.. 멀까 하면서
키카드를 허용못하게 하는기술이다.
가끔 먼가를 내면..
"호오..좋은데?"
하며 아무렇지도 않은 시융을.
상대는
"이런걸 내는데도 쫄지 않으걸 보면 먼가 있어!"
이제 심리전의 시작이다
응용하여, 드로우 할떄마다
"옷~~ " 하며 기뻐하는 모션도 가끔 취해준다.
그것이 시궁창쥐라도 그렇게 해야한다.
상대는 또 묘한 압박에 시달리게 된다
신의 분노나 아마게돈류도 마찬가지다
손에 없으면 있는듯한 모션을 취해서
랜드깔기나 생물깔기를 자제하게 한다
드로우할떄 " 신의 분노!! "
라고 외쳐주면 상대는 계속 시달리게 된다
그카드가 우주호로 라도 말이다
이렇게 외치는 기술은 아주 중요한 순간에만 해당된다.
나중에 그외친카드들이 나와줄떄까지는 견딜수 있다
근데 안나오면.. 작전이 들통나고 평생 그사람이랑
듀얼을 할수 없게 되니 이역시 중요한 순간에만.
그리고 역으로
손에 아마게돈 신의분노 카운터 류가 있음에도
없다고 시사하는경우..
일단 "젠장!! 카드가 이게 뭐야" 라고 시작한다.
상대가 "기회다!" 라고 생각하고 생물을 모두꺼내
총공격을 준비한다면 여지없이 엇! 신의 분노가 나왔다
하며 아주 운좋은 드로우를 한것 처럼 꾸며
상대를 좌절하게 하는 기술.
복싱에서 상대가 공격도 못하고 맘껏해보지도 못했을경우
답답해서 귀를 물어뜯는 장면을 본적 있을것이다
들통나면 이렇듯 카드를 물어뜯어 버리거나
핸드를 강제로 뒤집어 카드를 확인하려는
악질 유저들이 있으므로 자주 애용해서는 안될
기술이며, 연기력이 띄어나 상대가 과장을 못느끼게
하는 경지에선 맘껏 구사할수 있는 기술이기도 하다
아직도 나랑붙은 토너상대중에서
그떄 네가 그카드를 드로우하지 안했으면 내가 이겼을건데!!
라고 생각생각 하는 플레이어들이 다수 있지만
그들은 아직도 모른다..
그카드가 원래 내손에 항상있었다는걸..
이전 비전서가 그들에게 들어가지 않기를 바라며
업무상 여기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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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쥬덴매리님의 신구류 압박듀얼 비전서의 게시글의 리플들이 내용보충성이라기엔 지나치게 감정적인 면이 있어 전부 삭제하였습니다. 리플을 올려주신 분들에게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첫댓글 삭제하고나서 큰일났다 싶은게 감정적이지 않은 리플들까지 삭제한 점이네요..하나 하나 지우다가 시간이 많이 걸리는지라 다지우고 새로쓰자 생각하였다가..죄송합니다 ㅠ.ㅠ 다음부턴 이런일이 없도록 주의하겠습니다
상대의 부정행위를 역이용해도 부정행위일 뿐입니다.
도를 지나친 심리전은 간혹 반칙이 될 수도 있습니다.
부정행위의 역이용이 반드시 부정행위라고 보긴 어렵죠
저셔플했는데 상대방이 패치 한번돌리니 끝이더군요 상대방은 분명 원래드였을텐데...
위의 내용을 읽어 봤는대 저런걸 당하는건 삼류들이나 당하는거고, "머머야 나와라" "오 조은데" 이런식으로 계속말하다간 경고 누적대서 먼저 짜지게 댈지더, 이런 이론을 말씀하시는분들은 대부분이 실력이 없죠. 위의 말투로 말할려면 서로 아는 경우나 가능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