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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긍정+무탈+건강한 세상 행복하세요,
백두대간 정선 백복령아래 X820m에서 가지친 백두매봉단맥의 "동해 초록봉" 입니다~ 200명산 121번 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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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봉>- 동해시 "草綠峰~도째비 스카이 또는 추암 촛대바위" 2월 1일 탐사 <200명산-121회차> 합니다, 2026년 2월 기록 한문희총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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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봉(草綠峰,531m)
강원도 동해시 천곡동 · 비로동 · 이로동 · 승지동의 4개 동에 걸쳐 있으며 초록당이 있었던 것에서 초록 당산(草綠堂山)이라고도 한다. 동해 8경 중 8경으로 선정되었으며, 정상에서 조망하는 동해시와 동해는 최고의 경관을 조망할 수 있어 8경에 선정되었나 보다, 정상에는 바위가 있는데 장수 바위와 관련된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옛날에 인간 세상이 어지러울 때 하느님이 장수를 내려보내 세상을 바로 잡은 후 다시 하늘로 올라갔는데, 이 바위를 밟고 힘차게 올라갔다고 하여 마을 사람들이 이 바위에서 치성과 소원을 기원하였고 무병장수를 기원한다고 하여 장수 바위 또는 칠성바위라고 하였다.
바위 아래에 마을이 있었는데, 초록치(草綠峙) 또는 초록동(草綠洞)이라 하였고 일제 강점기에는 일본인들이 산의 혈(血)을 끊기 위해 산정에 쇠말뚝을 박아놓았다고 전한다. 마을과 산명은 일제 강점기에 제작된 『조선지형도』에 초록산으로 기록되어 있다. |
근세에 들어 초록봉이 주목을 받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산책을 겸한 휠 링의 장소로 찾고 있다. 또한 아기자기한 산길에 탁 트인 조망권이 일품으로 쉬면서 바라보는 망망대해의 조망과 거침없이 솟구치는 일출의 신비로움, 서편으로 웅장한 백두대간의 자병산, 석병산, 청옥산, 두타산이 배산 형세를 하고 있어 천혜의 수성이오. 경관을 자랑하는 해변의 오묘함은 최고의 미학이오. 명소를 개발하여 연계한 지방자치의 시너지는 엄청난 효과음을 내고 있으니 많은 사람들의 운동과 휴식을 겸한 초록 나들길로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이다, 편집 글 자유인 한문희총대장, |
►동해 추암 촛대바위: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북평동 추암해수욕장에 위치한 조선 누층군 대기층으로 구성된 석회암 바위로, 애국가 첫 소절의 배경으로 유명하다.
►능파대(凌波臺): 고려 말 심동로가 낙향하자 공민왕으로부터 하사받은 해암정 정자가 위치하고 있고, 조선 전기 세조 때 한명회가 강원도 제찰사로 있으면서 이 곳의 자연 경관에 감탄하여 능파대(凌波臺; 미인의 걸음걸이라는 뜻임)라 명명하기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허백당 성현(成俔, 1439~1504)는 허백당집 <虛白堂集>11권 <능파대>라는 시(詩)에서 “(전략)…… 神區勝境雄八垓(조선의 아름다운 경치는 세상에서 으뜸이며), 此臺亦是關東魁(이 능파대는 또한 관동에서 으뜸이다), ……(후략)”이라 하여 능파대의 아름다움을 직설적으로 표현하였다. 또한 조선 중기 풍속화가인 김홍도는 정조의 명을 받아 관동의 아름다운 풍경을 금강사군첩<金剛四郡帖> 60폭으로 남겼는데 그 중 능파대가 현존하고 있어 역사적가치가 높은 명승이다. |
►촛대바위 추암해변에 있는 바위로 마치 촛대와 같은 길쭉한 모양이라고 하여서 촛대바위라 불리고 있으며 지상파 방송의 애국가 배경 때 나오는 바위라고 하여서 애국가 바위라고도 하고 동해물 바위라고도 불린다. 마치 촛대가 촛불이 붙은 것과 같이 길쭉하게 보이는 모습이 특징이며 기암 중에서 드물게 홀로 촛대의 길쭉한 모습을 하고있어서 추암의 명소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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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동해안 대형 산불로 이곳도 재해를 입었고 현재는 회복중입니다,
정상에서 바라보는 동해의 막힘없는 조망은 가히 일품입니다,
上돌탑봉과 下옥녀봉 입니다,
애국가 첫 소절에 나오는 [동해물과] 추암 촛대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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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맞게 명품 코스 및 진행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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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산행: 200명산-122회차 ~. 3월 1일 (일요) "경남 창원 장복산" 산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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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께서는 참가비 50.000원을 우리은행 10027-490-44802 이형도 입금 해 주세요,
늦어도 출발3일전에는 입금 완료해 주시옵고 버스 자리 배정을 받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래에 예약해 주시옵고, 이름+헨드폰 번호를 010-3776-9829 이형도팀장에게 문자+카톡 보내주세요
출발지: 대림역06:30분 1번출구 앞,
사당역 07:00시 6번출구 버드나무 오리집 앞,
양재역 07:20분 1번출구 수협은행 앞,
안내: 이형도팀장 010-3776-9829 <시간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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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히 신청해 주세요,
자유인산악회 200대명산 1기팀종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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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초록봉(草綠峰,531m)은 강원도 동해시 천곡동 · 비로동 · 이로동 · 승지동의 4개 동에 걸쳐 있으며
초록당이 있었던 것에서 초록 당산(草綠堂山)이라고도 한다. 동해 8경 중 8경으로 선정되었으며,
정상에서 조망하는 동해시와 동해는 최고의 경관을 조망할 수 있어 8경에 선정
정상에는 바위가 있는데 장수 바위와 관련된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옛날에 인간 세상이 어지러울 때 하느님이 장수를 내려보내 세상을 바로 잡은 후 다시 하늘로 올라갔는데,
이 바위를 밟고 힘차게 올라갔다고 하여 마을 사람들이 이 바위에서 치성과 소원을 기원하였고
무병장수를 기원한다고 하여 장수 바위 또는 칠성바위라고 하였다.
정상 바위 아래에 마을이 있었는데, 초록치(草綠峙) 또는 초록동(草綠洞)이라 하였고
일제 강점기에는 일본인들이 산의 혈(血)을 끊기 위해 산정에 쇠말뚝을 박아놓았다고 전한다.
마을과 산명은 일제 강점기 시대에 제작된 『조선지형도』에 초록산으로 기록되어 있다.
초록봉 정상에 올라서면 가까이는 동해시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저 멀리는 동해 바다의 넘실거리는 파도가 손에 잡힐 듯 펼쳐진다.
바다 반대편으로는 백두대간의 장엄한 산봉우리가 저마다 기세를 펼치고 있다.
동해시 북평동 추암해수욕장에 위치한 바위로 마치 촛대와 같은 길쭉한 모양이라고 하여서
촛대바위라 불리고 있으며 지상파 방송의 애국가 배경 때 나오는 바위라고 하여서
애국가 바위라고도 하고 동해물 바위라고도 불린다.
마치 촛대가 촛불이 붙은 것과 같이 길쭉하게 보이는 모습이 특징이다,
너무나 잘 아는 대한민국 명소인 추암 해변과 촛대바위,
봄을 고대하는 마음으로 초록봉에 올라보고
추암 해변을 거닐어 봅시다,
수고하셨습니다.
김민서님 참석
이유연님 참석
허경호님 참석
최순봉님 참석
유필자님 참석
정요성님 참석
박영숙님 참석
표현신님 참석
이수복님 참석
홍왕기대장님 참석
김일영님 참석
김우기님
이종호님 참석
신재균님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