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암문학 연간집 2026 제17호에 시 2편이 초대시로 게재되었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생각하면서 쓴 시입니다.
첫댓글 회장님! 초대시 게재 축하 드립니다.미암문학 책에서 좋은 시 읽었는데, 말씀을 못드렸네요~아버지의 큰 사랑어머니의 따스한 사랑 애절하게 전해 옵니다.모든 순간들이 모여서 내가 된다는 것을 깨달으면 부모님의 사랑에 감사해야함을 다시 느끼게 해 주는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회장님! 초대시 게재 축하 드립니다.
미암문학 책에서 좋은 시 읽었는데, 말씀을 못드렸네요~
아버지의 큰 사랑
어머니의 따스한 사랑 애절하게 전해 옵니다.
모든 순간들이 모여서 내가 된다는 것을 깨달으면 부모님의 사랑에 감사해야함을 다시 느끼게 해 주는 시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