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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드네임 : 사냥꾼 ]
기체명 : 오리온
코드명 : ORION.P-002
총전고 : 40 m
총전폭 : 40 m
총중량 : 80 t
파일럿 : 오리온 오노마 포세이돈
포세이돈의 아들.
최강의 전투기신중 하나로 수렵을 하는 전사.
아르테미스와 페어로 활동하는 신으로 전략 궤도 폭격병기인 아르테미스의 주변을 경계한다.
후일 전투의 혼란속에서 아르테미스의 오폭으로 오리온은 파괴된다.





파트너 기체인 아르테미스와 오리온
두 기체는 유닛화로 운용방식이 바뀐다.


비공전형 오리온
아르테미스가 오리온의 날개로 단기간의 고속 공중전이 가능하다.


수중전형 오리온
아르테미스의 하체를 장착하여 수중전에 대응한다.
작가코멘트
김도영의 종이로봇 시리즈
프로젝트 올림푸스 이번에 보여드릴 기체는 사냥꾼 오리온입니다.
신화에선 아르테미스가 처녀성을 버릴것을 걱정한 아폴론이 아르테미스를 속여서 멀리 있는 오리온을 맞추게 하여 죽음에 이릅니다.
스토리 상으론 위성궤도의 오폭으로 파괴되는 쪽으로 하려고 합니다.
첫댓글 인어 오리온이 상당히 특이하네요. 추천입니다
감사합니다.^^
동료기체를 이리저리 조합한다는 점이 재미있네요
감사합니다. 쥐며느리님
멋지네요
감사합니다. HEAVEN님
인어모드가 인상적이에요.
수중전에서 포세이돈의 아들이란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
트리톤보다 예가 더 인어에 가까운것 같은 느낌이 들죠
역시 멋있어요
감사합니다. 송령님~
기존의 신들과는 상당히 이색적인 커플이네요. 근데 한쪽이 다른 한쪽을 죽이게되다니...
비극의 커플지옥입니다
이 녀석의 오리온자리의 주인공이로군요
너네집 포세이돈댁 아들이시다. 귀여워해주라구
와우 오리온 베리베리굿쩜
감사합니다 강민호호님`
환상커플이군요